(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자사 스틱타입 에너지음료의 체험단 모집과 함께 파리올림픽을 기념해 특집으로 편성한 ‘쇼핑 라이브’에 초대했다. 먼저 탐앤탐스는 오는 8월 4일까지 BOOST UP 체험단 1기를 모집한다. BOOST UP 체험단은 탐앤탐스의 MD상품을 더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체험단 신청은 탐앤탐스 자사몰에서 지원 폼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총 50명이며 전원에게 에너지 스틱 베리 1case를 무료로 증정한다. 에너지 스틱 베리는 탐앤탐스에서 출시한 분말 형태의 스틱 타입 에너지 음료로 물 또는 탄산수에 타서 음용할 수 있다. 식물성 카페인 과라나 추출물과 타우린 1,250mg이 함유되어 보다 자연스러운 활력 충전은 물론 피로 회복까지 가능하다. 또한 7가지 베리류와 비타민 6종까지 포함되어 강력한 에너지 부스팅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소개다. 선정된 체험단은 에너지 스틱 베리를 체험한 후 개인 SNS채널에 솔직한 리뷰를 작성하면 되며, 이 중 최우수 리뷰어 5인에게는 9만원 상당의 연극 티켓을 증정한다. 더불어 30일 오후 6시에는 파리 올림픽 기념으로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이디야커피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WCIGS(World Coffee In Good Spirits Championship)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자사 위승찬 바리스타의 특별 세미나에 초대했다. 오는 26, 27일 양일간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이디야커피랩에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힌 것인데, 이번 세미나는 '월드 챔피언이 되기까지'라는 주제로 위승찬 바리스타의 성공 스토리를 통해 커피 대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바리스타로서의 성장 과정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월드 챔피언과 직접 마주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업계 종사자와 커피 애호가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세미나는 1부와 2부로 나눠 총 3시간 동안 진행되는데, 1부에서는 WCIGS 대회에 대한 소개와 함께 월드 챔피언에 오르기까지의 발전 과정과 우승을 통해 얻은 교훈을 공유한다. 2부에서는 대회에서 선보인 음료 3종을 직접 시연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희망자는 '이디야커피랩'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회차당 정원은 50명으로 제한된다. 바리스타에 관심이 있거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빙그레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비 사회적기업 세이버스코리아가 주최하는 ‘K-헤리티지 아트전, 반아호연(盤牙浩然)’ 전시에 협찬사로 참여함과 동시에 바나나맛우유 특별 콜라보 공간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어떠한 일에도 굴하지 않고 맞설 수 있는 기상(호연지기(浩然之氣))으로 과거와 현재를 연결(반아(盤牙))해 미래로 나아간다는’ 뜻의 반아호연(盤牙浩然)을 주제로 7월 12일부터 8월 25일까지 대전 소대헌호〮연재 고택에서 진행된다. 무형유산(무형문화재)과 명인, 신진 작가 등 총 25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공예, 회화, 조각 등 64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번 협찬을 통해 빙그레는 협찬사로서 고유의 전통 문화예술 작품을 지역 시민들로 하여금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바나나맛우유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제품의 상징인 용기를 형상화한 달항아리 및 오브제 등을 활용한 별도의 협업 전시 공간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바나나맛우유는 비닐 팩이나 유리병과는 차별화된 독특한 단지 모양 용기로 잘 알려져 있다. 상표권으로 등록되기도 한 바나나맛우유 용기 모양은 제품 기획 당시에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달항아리를 모티브로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뷰티, 식음료를 중심으로 한 유통업계가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소통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19일 유통가에 따르면 최근 소비자의 참여를 활용한 마케팅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그중 재미·경험을 중시하는 MZ세대를 겨냥한 팝업스토어가 유행처럼 번지며 기업의 브랜딩에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했다. 팝업스토어 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방문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직접 체험하게 만드는 것 외에도 SNS 인증샷 확산을 통해 브랜드 홍보 효과까지 누릴 수 있어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최근엔 소비자가 직접 찾아가는 팝업스토어와 달리 기업이 직접 소비자를 찾아가는 ‘소통 마케팅’도 다시 떠오르고 있다. 지난 5월, 오리온은 ‘초코파이情(정)’ 출시 50주년을 맞아 제품에 얽힌 사연을 공모하고, 사연자 당선자의 이름을 인쇄한 50주년 기념 특별 패키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와 같은 소통 캠페인에 힘입어 전국 각지에서 2,000여 건이 넘는 사연이 접수되며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최근 유통가는 이처럼 소비자의 사연을 공모하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소통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국내 식음료 업계가 성수기인 여름철을 맞아 저마다 심혈을 기울인 빙수 신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커피전문점들이 팥을 주재료로 한 일명 ‘옛날 빙수’ 한판 승부를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탐앤탐스는 올 여름 신메뉴로 빙수 5종을 선보였다. 각각 1~2가지의 토핑에 집중해 재료 고유의 맛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 곱게 갈린 우유 얼음에 망고 과육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어우러진 ▲망고 빙수는 입안 가득 상큼 달콤함을 선사한다. 먹음직스러운 망고의 노란 색감이 돋보여 보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게다가 매년 높은 판매율을 자랑하는 ▲옛날 빙수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품질로 찾아왔다. 진한 팥과 고소한 콩고물, 쫀득쫀득 인절미 토핑이 깔끔한 단맛으로 풍미를 돋운다. 여기에 바삭한 그래놀라와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더해 독특한 식감을 완성했다. 이외에도 ▲딸기 요거트 빙수, ▲초코쿠키 빙수, 올해 새로 선보인 ▲녹차딸기 빙수(블랙 매장 한정 판매) 등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하기 좋은 탐앤탐스의 빙수는 1인 컵빙수로도 만나볼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5월 1일 빙수 메뉴를 출시했다. 때이른 무더위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최근 유통업계가 시장의 핵심 소비층으로 떠오른 MZ 세대 공략을 위해 브랜드 ‘새로고침’에 열을 올리고 있다. 유행에 민감하며 트렌드를 선도하는 MZ세대 소비자들이 다양한 취향과 적극적인 소비 행태를 보이며 시장 내 중요한 고객층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인데, 통계청에 따르면 2022년 기준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자)는 전체 인구의 34.8%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2030년에는 생산가능인구(15~64세)의 약 60%까지 차지하면서 경제활동의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유통업계에서도 MZ세대를 겨냥해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그중에서도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리런칭·리뉴얼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며, 상호 공감대를 넓혀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인데, 이에 기업들도 로고나 브랜드 컬러 변경부터 콘셉트 변화와 신규 캠페인 전개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새로고침’에 나서고 있어 시선을 끈다. 코카-콜라사의 대표 RTD(Ready-To-Drink) 커피 브랜드 ‘조지아’는 소비자들의 다양해진 취향과 늘어나는 2030세대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최근 브랜드 리런칭을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LG생활건강이 동아시아인 5만7000여명의 피부 유전체를 활용해 피부톤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원인 유전자를 규명한 연구가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게재됐다. 자사 기술연구원이 대규모 유전체 데이터로부터 원인 유전자를 발굴하는 전장 유전체 연관성 연구(Genome-Wide Association study) 등 다양한 분석 기술을 적용해 타고난 피부톤에 영향을 주는 23개 유전자 영역을 밝혀냈고, 이중 11개는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밝힌 것인데, 논문 제목은 ‘유전체 분석을 통한 피부색 유전자 및 다유전성 적응 규명’이며, 지난달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온라인판에 게재됐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에는 LG생활건강이 지난 6년간 구축한 동아시아인 5만7000여명의 피부 유전체 빅데이터가 활용됐으며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 원홍희 교수 연구진,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정충원 교수를 포함해 한국과 미국 유명 대학의 생물정보학 전문가들이 공저자로 참여했다. LG생활건강 기술연구원은 이번 연구에서 멜라닌 생성, 피부 질환 및 비타민D 합성 등과 연관된 유전자들을 발굴하고, 피부 조직과 이를 구성하는 피부 세포에서 중요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커피전문점 탐앤탐스의 신규 브랜드 ‘메타킹 커피’가 여름 시즌 한국인이 사랑하는 빙수를 재해석해 아이스크림을 활용한 컵빙수 3종을 출시했다. ▲메타킹 컵빙수는 빙수를 컵으로 제공해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아이스크림 플로트 타입으로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데, 점점 더워지는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녹여줄 빙수 메뉴인 동시에 아이스크림을 넣어 쉐이크 느낌까지 주는 것이 특징이다. 버블빨대로도 충분히 먹을 수 있어 테이크아웃으로도 빙수를 즐길 수 있는 점이 눈길을 끈다. ▲옛날 컵빙수, ▲딸기 컵빙수, ▲망고청포도 컵빙수 세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기본에 충실한 옛날 컵빙수는 콩고물 인절미를 사용해 고소한 맛을 더했고, 딸기 컵빙수는 딸기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추가해 상큼달콤한 맛을 극대화시켰다. 이어 망고청포도 컵빙수는 진짜 망고를 갈아만든 망고베이스와 청포도 베이스를 조화롭게 활용해 깊은 맛을 더했다. 또한 과육이 씹혀 더욱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윗부분을 조금 먹은 뒤 잘 섞으면 한번에 2가지 맛을 맛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메타킹 커피 관계자는 “메타킹만의 색다른 컵빙수를 통해 더욱 쉽고 맛있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오는 10월 3일까지 펼치는 소비자 리워드 이벤트 ‘2024 카누 패들 포인트 프로모션’에 초대했다. 이 행사는 카누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앱(APP)에 포인트를 적립해 특별한 굿즈로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로 지난 2021년 시작한 이후 소비자들 열띤 호응에 힘입어 매년 진행하고 있는데, 올해 카누 패들 포인트 프로모션에는 카누 스틱, 카누 바리스타 커피 머신과 캡슐, 카누 원두 등 다양한 제품이 포함됐다. 프로모션 로고가 인쇄된 카누 제품을 구매하고 ‘카누 패들’ 앱을 통해 패키지에 인쇄된 난수를 스캔하거나 구매 인증하면 패들 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여름철 여행, 캠핑 등 다양한 공간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휴식을 돕는 다양한 굿즈로 교환할 수 있다. ▲워터 베드 ▲비치 타월 ▲드라이 백 ▲밤켈 캐리어 ▲크레모아 서큘레이터 ▲빈백 소파 ▲보스 블루투스 스피커 ▲LP플레이어 등으로 실용성과 트렌디한 감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굿즈 응모 및 교환은 7월 11일부터 9월 11일까지 가능하며 선착순 교환 또는 추첨을 통한 교환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굿즈는 한정 수량이며 굿즈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종합외식기업 bhc그룹이 무더운 7월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족돌봄청소년과 어린이 안전, 어르신 지원을 위해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영케어러’ 대상 사회공헌 캠페인 진행 먼저 bhc그룹이 지난 3일 밝힌 가족돌봄청소년(영케어러, Young Carer)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은 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가족돌봄청소년이란 부모를 포함한 가족 구성원이 질병, 장애 등으로 노동 능력을 상실해 사실상 가족의 생계를 책임질 수밖에 없는 청소년을 뜻하며, 국내에 최대 3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에 bhc그룹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손잡고, 지난 2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송호섭 bhc 대표와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 및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을 통해 향후 1년 간 초록우산에서 후원하는 18세 이하 가족돌봄청소년 중 매주 1명씩을 선정해 지원금 50만원 및 총 120만원 상당의 치킨 상품권(1인당, 월 4마리, 1년치)을 전달할 계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의 대규모 실내 광장 플라자 1층에 팝업 스토어 'BBQ 파라다이스시티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는 파라다이스시티의 여름 성수기 특수와 맞물려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K-치킨의 매력을 알리는 중요한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함이다.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는 대형 복합리조트로, 최근 여름 성수기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들의 방문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투숙객의 70%가 외국인일 정도로 글로벌 고객 비중이 높다. 특히 파라다이스시티의 1층 플라자는 호텔 투숙객뿐만 아니라 카지노, 쇼핑몰, 컨벤션 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의 필수 동선에 위치해 있어, 하루 평균 수만 명의 유동인구가 오가는 핵심 공간이다. 이러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BBQ는 1층 플라자의 인기 포토스팟인 트램 앞에 팝업 스토어를 열고 자사 대표 메뉴인 치킨류를 비롯해 한국적인 특색을 살린 사이드 메뉴, 음료 및 주류 등 총 28개의 다양한 메뉴를 판매한다. 특히 황금올리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BNK경남은행이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와 손잡고 탄소중립과 에너지 절감 실천 의식 확산에 나섰다. '탄소중립과 에너지 절감 실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지난 8일 체결했다고 밝힌 것. 이날 협약식에는 BNK경남은행 임재문 상무와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 김제동 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에너지 소비 절약 의식 확산 유도를 통한 탄소중립사회 구축에 기여하고 ESG경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상호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그 일환으로 BNK경남은행은 지난달 ‘BNK 위더스 자유적금’에 한국전력의 ‘에너지캐시백’ 사업에 참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0.50%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조건을 추가한데 이어, 향후 친환경 소비 촉진 신용카드인 ‘어디로든 그린카드’ 이용 고객이 에너지캐시백 사업에 참여해 성공할 경우 현금 캐시백을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에너지캐시백 사업은 에너지 소비절약 의식 제고와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한국전력에서 시행 중인 국민참여형 에너지 절약 추진 사업으로 요건 충족 시 익월 전기요금을 일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번 협약으로 에너지 절감을 실천하는 고객들은 전기요금 할인과 함께 BNK경남은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이 사람의 가방 속에는 어떤 것이 들어있을까?” 최근 MZ세대를 사로잡은 ‘왓츠 인 마이 백’ In Summer 아이템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9일 유통가에 따르면 좋아하는 연예인의 취향이나 다른 사람들이 평소 가지고 다니는 소지품을 엿볼 수 있는 ‘왓츠 인 마이 백(What’s in my bag)’은 MZ세대들의 큰 관심을 모으며 스테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엔 연예인, 유튜버, 인플루언서 등 셀럽의 가방뿐 아니라 가방에 다양한 물건을 가지고 다니는 일명 ‘보부상’과 ‘도라에몽’ 타입의 일반인 ‘왓츠 인 마이 백’이 인기를 끌기도 했다. 그렇다면 뜨거운 무더위가 시작된 올 여름, 트렌디한 MZ들의 가방 속엔 어떤 아이템들이 있을까? 9일 유통업계에서 전해온 갈증부터 찝찝함, 자외선까지 해결해줄 여름 버전 ‘왓츠 인 마이 백’ 쿨템들을 소개한다. ■ 목마름을 잠재워줄 도우미 ‘갈증 해소템’ 쨍쨍 내리쬐는 햇빛과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은 다른 계절보다 땀을 많이 흘리게 된다. 비 오듯 흐르는 땀으로 인해 빠져나가는 수분은 보충하고 갈증을 채워줄 아이템이 필요하다. 코카-콜라사의 ’토레타!’는 가볍게 수분을 보충해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커피전문점업계 리딩기업 스타벅스(대표 손정현)가 우리 사회 곳곳의 다양한 청년들과 소상공인 카페와의 행복한 동행을 활발히 전개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청년인재 양성프로그램을 꾸준히 실시하고 청년 장애인 작가를 대상으로 공모전을 개최해 시상하는가하면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진출을 돕는 ‘2024 청년 자립정착꿈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소상공인이 운영중인 카페와의 상생을 위해 상생음료를 지원하는 등 다방면에 걸친 행보를 전개하고 있는 것. 이는 국내 커피전문점시장을 이끌고 있는 선두기업으로서 그 위상에 걸맞은 행보가 아니냐는 평가가 나온다. 10년간 이어온 청년인재 10기 발대식 개최 먼저 스타벅스는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고안한 청년인재 프로그램이 10주년을 맞아 앞으로의 10년을 다짐하는 청년인재 10기 발대식을 지난달 27일 스타벅스 지원센터에서 진행했다. 스타벅스의 청년인재 프로그램은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과 함께 지난 2015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스타벅스만의 차별화된 청년 지원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 10년간 스타벅스와 인연을 맺은 청년인재는 이번 10기를 포함해 총 101명이다. 그간 청년인재로 선발된 청년들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외식전문기업 bhc그룹에서 운영하는 한우 전문점 창고43이 여름시즌 한정 보양식 메뉴로 ‘한우물육회’를 출시하고 취식을 제안했다. 새롭게 선보인 ‘한우물육회’는 새콤·달콤 시원한 특제 소스에 풍부한 육즙과 특유의 쫄깃함이 살아 있는 한우 육회를 더해 완성한 여름철 별미 메뉴다. 여기에 오도독한 식감의 꼬시래기, 신선한 야채 등이 한데 어우러져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여름 보양식으로도 제격이라는 것이 업체 측 소개다. 최근 날씨가 급격히 무더워짐에 따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창고43 여름 시즌 메뉴들의 판매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는데, 특히 창고43 냉면 메뉴 2종(물냉면, 비빔냉면)은 지난해 동기간(5월~6월) 대비 판매량이 20% 이상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신메뉴 ‘한우물육회’ 역시 살얼음이 동동 띄워진 시원한 육수와 한우 육회의 신선한 조합으로 여름철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하고 있다. 창고43 관계자는 “색다른 시원 새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한우물육회’와 함께 즐겁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한 정성스러운 메뉴 개발을 통해 특별한 미식 경험을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최근 빙그레가 각종 사회공헌사업으로 분주한 행보를 펼치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4일 대한적십자사에 인도주의 활동 후원을 위한 성금 3억원을 전달하는가하면 군 장병들 사기 진작과 일상 속의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병영사진 콘테스트 후원에도 나선 것. 이는 국내 유가공업계 리딩기업의 일원으로서 그 위상에 걸맞은 행보라는 평가다. 먼저 빙그레는 지난 4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전창원 대표이사와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3억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의 재난취약계층 지원 및 각종 재난구호와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빙그레는 2013년을 시작으로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과 활동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작년에 누적 기부금액이 10억원을 넘어서며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가입하기도 했다.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은 사회적 가치 확산과 나눔 실천에 동참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기업에게 대한적십자사가 제공하는 법인 단체 고액 기부자 인증이다. 이에 앞서 지난 1일에는 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국방일보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토종 커피브랜드 탐앤탐스가 생콤부차 전문 브랜드 슬로운의 단독 팝업스토어와 여름 프리퀀시 프로모션을 앞세워 건강한 여름나기를 제안했다. 먼저 지난 1일 오픈한 슬로운 콤부차 팝업스토어는 자사 ‘더 클래식 압구정로데오점’에서 7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음료 성수기인 여름을 맞아,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접점에서 브랜드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라는 것이 업체 측 전언이다. 탐앤탐스에 따르면 슬로운의 생콤부차는 유산균이 살아있는 콤부차로, 시중에 판매종인 콤부차는 일정한 발효과정을 거치지 않거나 혹은 열처리 공정을 가한다. 대량생산 및 유통구조상 편의를 위해 콤부차가 지닌 맛과 효능의 핵심인 유익균을 모두 없애는 것이라는 것. 무늬만 발효 제품이 아닌, 인공첨가물 없이 스코비(발효 유도 배양균)와 100% 콤부차 원액으로만 만든 ‘진짜 콤부차’를 소개한다는 점에 우선 주목할 만하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슬로운은 팝업스토어를 기념하여 스페셜 제조 음료 ▲말차 콤부차를 선보인다. 7월 1일부터 7월 14일까지 단 2주 동안 일일 20잔 한정수량으로 판매되는 특별 메뉴인만큼, 탐앤탐스의 마케팅 프로모션도 지원된다. 말차 콤부차 구매 고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오는 26일(현지시각) 개막되는 세계 스포츠 대축제 파리올림픽을 3주 가량 남기고 유통업계의 특수 공략 마케팅이 활발하게 전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프랑스 파리’는 여름 바캉스 시즌과 맞물리며 최근 구글이 밝힌 올해 최고 인기 휴가지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는데, 이에 유통업계에서는 프랑스 분위기가 풍기는 먹거리부터 각종 MD상품과 1924년 개최된 파리 올림픽 당시를 회상하는 헤리티지 컬렉션을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올여름 가장 뜨거운 여행지 ‘파리’로 떠나기 어렵다면, 파리 곳곳을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식음료 메뉴 및 MD로 국내에서 프랑스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지향하는 할리스는 프렌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엘르(ELLE)’와 함께 ‘파리’를 테마로 한 콜라보레이션 한정 에디션을 선보였다. 눈과 입으로 프랑스를 즐길 수 있도록 에펠탑, 하트, 별 등의 그래픽과 블루, 화이트, 레드의 컬러를 메뉴와 MD에 담아냈다. 또한, 전국 곳곳의 매장에 프랑스 무드의 포토존도 마련되어 인생샷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 중에서도 실용적이면서도 프렌치 무드를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빙그레 종속기업 해태아이스크림(이하 해태아이스)이 칼로리와 당을 모두 없앤 얼음컵 아이스크림 ‘아이스가이 제로제로 스포츠’를 출시하며 음용을 제안했다. 이번 신제품 ‘아이스가이 제로제로 스포츠’는 해태아이스의 여름철 인기 제품 ‘아이스가이’의 제로 버전으로, 아이스가이 특유의 얼음을 씹는 아삭한 식감으로 시원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소다향을 첨가하여 달콤한 청량감을 더했다는 것이 회사 측 소개다. 설탕 대신 천연감미료인 알룰로오스를 사용하여 달콤한 소다맛을 선사하면서도 열량과 당 함량을 각각 0kcal와 0g으로 설계한 점이 특징인데다, 제품 패키지 디자인 또한 제로를 상징하는 ‘0’을 얼음으로 표현해 제품 특성인 제로 칼로리와 제로 슈거를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또한 제품 패키지 상단부와 하단부에 적용된 검은색은 청량함을 상징하는 청색과 대비를 이루며 제로 제품임을 드러냈다는 설명이다. 해태아이스 관계자는 “아이스가이 제로제로 스포츠는 얼음컵 아이스크림을 칼로리와 당 걱정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시원한 청량감으로 올 여름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태아이스는 ‘폴라포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제17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의 두 번째 부대행사로 온라인 게시판을 통한 일대일 글쓰기 지도 프로그램인 ‘멘토링 게시판’을 운영한다. 멘토링 게시판은 이번 17회 동서문학상에 참여하는 작가 지망생들의 출품 준비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자 마련한 온라인 글쓰기 지도 프로그램. 지난 1일부터 4주 동안 동서문학상 공식 홈페이지 내 멘토링 게시판에 작품을 올리면 4개 응모 분야별(시·소설·수필·아동문학) 작가들이 댓글을 통해 첨삭 지도를 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매주 일요일에는 멘토링 게시판 참여자 가운데 심화 지도 대상자를 선정해 멘토 작가가 영상 통화로 직접 지도 해주는 ‘멘토링 티타임’도 진행된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이번 멘토링 게시판은 문학상 응모를 준비 중인 많은 예비 작가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점검하고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동서문학상 참가자들을 위해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36년째를 맞은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은 국내 최대 여성 신인 문학상으로 매 2년마다 개최해 실력 있는 여성 작가를 발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