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년 ▲세무대학 ▲세대7 ▲광주청 조사1-1 ▲서기관승진(22.11.30) ▲광주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국세청 정보화관리관 정보화운영담당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5년 ▲행시54회 ▲연세대학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국세청 ▲논산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3년생 ▲전북대 ▲7급 공채 ▲국세청 소득자료관리준비단 ▲서기관 승진(23.04.12) ▲해남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 2월 ▲전남 ▲전남 영광종합고 ▲국립세무대학 ▲세무대학 7기 ▲중부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납세자보호 계/팀장 ▲동대문세무서 운영지원과 과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 과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 조사6 계/팀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 조사3 계/팀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 조사1 계/팀장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 소득자료관리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7년 10월 ▲전남 ▲전남 순천고 ▲국립세무대학 ▲세무대학 6기 ▲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 조사1 조사관 ▲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 조사1 사무관 ▲파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납세자보호 계/팀장 ▲동고양세무서 운영지원과 과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 조사6 계/팀장 ▲고양세무서 재산세과 과장 ▲인천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 소득재산과 과장 ▲인천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 부가가치세과 과장 ▲포천세무서 동두천지서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 8월 ▲강원도 ▲강원 강릉고 ▲국립세무대학 ▲세무대학 9기 ▲의정부세무서 운영지원과 과장 ▲서울지방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제조사관리과 조사관리7 계/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5년 8월 ▲강원도 ▲강원 홍천고 ▲국립세무대학 ▲세무대학 14기 ▲서울지방국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첨단탈세1계 조사관 ▲송파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강동세무서 개인납세2과 과장 ▲국세청 기획조정관 혁신정책담당관 ▲국세청 기획조정관 혁신정책담당관 정책 계/팀장 ▲국세청 기획조정관 혁신정책담당관 조직 계/팀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3 년 ▲행시51회 ▲고려대학교 ▲국세청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 10월 ▲경남 창신고 ▲국립세무대학 ▲세무대학 9기 ▲강릉세무서 개인납세과 과장 ▲마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과장 ▲국세청 법인납세국 원천세과 원천1 ▲국세청 법인납세국 소비세과 주세2 ▲국세청 법인납세국 소비세과 주세1 ▲국세청 소비세과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친환경 정책의 일환으로 정부가 지난 2022년 6월부터 도입키로 했던 '일회용품 보증금제'가 사실상 폐기 수순을 밟으면서 한국조폐공사와 계약을 맺은 '바코드 라벨' 업체들이 수십억원의 피해를 볼 처지에 놓였지만 보상받을 길은 현재까지 막막한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조폐공사는 정부 정책에 따라 바코드 라벨 업체들과 납품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하지만 갑작스런 정부의 정책 변화로 조폐공사와 체결한 납품 계약이 파기됨에 따라 기업들이 시설에 투자한 투자금을 회수하기 위한 손해배상에 나선 상태다. 일회용컵 보증제는 까페 등에서 일회용컵을 사용할 때 300원의 보증금을 부과하고 반환하면 이를 되돌려주는 제도로, 당초 전국 확대 시행을 목표로 추진 했으나 소상공인 부담이 커진다는 비판에 따라 이를 철회하고 2022년 12월부터 세종과 제주에 한해서만 시행키로 했다.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납품관련 입찰을 받은 라벨지 업체들은 1년 반 동안 계약 이행을 위해 동분서주 했지만, 조폐 공사 측에서는 정부의 정책이 바뀌어 물건 조달을 할 수 없고, 보증보험도 가입되지 않아 중소기업의 피해액을 대신 보상해 줄 수 없다는 황당한 답변에 기업들은 망연자실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큐텐그룹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위메프에서 불거진 정산지연 사태가 티몬으로도 번지면서 판매자들이 이들 기업과 '손절'에 나서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 현대홈쇼핑, GS리테일, 신계계, CJ ENM 등 유통기업이 잇따라 티몬과 위메프에 입점했던 상품 판매를 중단했다. 앞서 큐텐은 지난 8일 위메프에서 시작된 정산 지연 사태에 대해 당초 "일부 파트너사들이 결제 전산 시스템 오류로 인해 대금을 정산받지 못한 상황이 발생했다"며 "플랫폼을 고도화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일어난 전산 시스템 장애로, 큐텐 산하의 계열사 내 총 6만여명의 파트너사 중 일부인 500여 파트너사에 대금 정산 지연 사례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큐텐은 시스템 복구에 나서 12일까지 400여 파트너사에 정산을 완료했고 나머지 파트너사들의 대금 지급은 7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완료할 계획과 함께 손해를 본 파트너사들에 대한 보상안도 발표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판매자 개별 공지를 통해 약속된 정산 일정을 맞추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자 판매자들의 불안이 커졌다. 일부 숙박이나 항공권 등 단일 상품의 경우 이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KT&G(사장 방경만)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를 돕기 위해 잎담배 수확 봉사활동을 지난 19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대전 본사와 김천공장, 충북본부 등에 소속된 KT&G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충청북도 보은군 내북면에 위치한 잎담배 농가를 방문해 약 10,000㎡(3,025평) 규모 농지에서 잎담배 수확을 도왔다. 국내 농가들은 농촌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고령화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한여름철인 7~8월에 수확이 이뤄지는 잎담배 농사는 기계화가 어렵고 대부분 수작업으로 진행돼 노동인력이 더욱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KT&G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잎담배 농가를 방문해 18년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봄철 잎담배 모종 이식 봉사에 이어 잎담배 수확에도 일손을 보태며 연중 농민들과의 상생을 이뤄나가고 있다. 또한, KT&G는 국내 잎담배 농가의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 사업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잎담배 경작인 건강검진 비용과 자녀 학자금, 배풍열 연료 저감장치 지원을 위해 4억 2천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2013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빗썸(대표이사 이재원)이 고객 원화 예치금 이용료를 연 4.0%로 인상한다고 23일 밝혔다. 빗썸에 따르면 연 4.0% 이용료율은 제휴 은행인 NH농협은행에서 관리 및 운용해서 발생하는 연 2.0%의 이자에 빗썸이 추가로 지급하는 연 2.0%를 더해 지급된다. 빗썸 관계자는 "지난 19일 최초 공지한 연 2.0%에서 2배, 수정 공지한 연 2.2%보다 1.8%p 인상된 수치로, 고객에게 최대한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는 빗썸 방침에 따라 전격적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상향된 원화 예치금 이용료율은 7월 24일부터 적용되며, 그 전인 7월 23일까지는 기존의 연 2.2% 이용료율로 적립된다. 예치금 산정 기준은 매일 23시 59분 59초 원화 잔고로 이전과 동일하다. 이재원 빗썸 대표는 "이번 원화 예치금 이용료율 인상은 타 거래소와의 경쟁이라기 보다는 고객 중심의 혜택을 강화하기 위한 당사의 기조와 방침에 따른 것임을 말씀 드린다”며, “고객에게 드린 약속인 만큼 가능한 이를 충실히 이행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다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강민수 신임 국세청장(제26대)이 23일 오전 세종 국세청사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강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전히 세입 여건이 녹록치 않다"며 "이럴 때 일수록 선택과 집중을 통해 우리청 본연의 업무만큼은 제대로 해내는 국세청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국가재원조달에 있어 ‘내실 있고 효율적인 세정’, 세원관리·조사에 있어서도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정’을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과 납세자의 아픔을 ‘따뜻하게 감싸는 세정’을 전개하고, 모든 분야에 ‘과학세정’을 정착시킨 스마트한 국세청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강 청장은 앞으로 “국민과 납세자의 아픔을 보듬고, 어려운 여건에 있는 직원들을 잘 다독여 ‘일 하나는 제대로 하는, 국민께 인정받는 국세청’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정부가 24조원 규모의 체코 신규 원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성과를 두고 원전산업 지원 특별법 제정과 '2050' 원전산업 로드맵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이번 체코 원전 수주는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을 자처한 정상 차원의 세일즈 외교 및 '팀코리아'의 전략적 수주 노력 등 민관 총력전이 어우러진 결과"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원전산업 지원 특별법' 제정과 '2050 원전산업 로드맵' 수립 등을 통해 우리 원전 산업이 글로벌 선도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틀을 확실히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제32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24조원 규모의 체코 신규 원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성과를 짚고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한 총리는 "역대 최대 규모 원전 수출이자 2009년 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전 수주 이후 15년 만의 쾌거"라며 "1982년 유럽형 원전을 처음 도입했던 우리나라가 이제는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유럽에 원전을 수출하는 국가로 우뚝 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윤석열 정부가 '원전 생태계 복원'을 핵심 국정과제로 선정해 중점 추진해왔다며 "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다자녀 가정 기준을 3명 이상에서 2명 이상으로 확대하고, 다자녀 가정이 자동차 구입시 조세감면 혜택을 현행 3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상향하는 '개별소비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대표 발의됐다. 안도걸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의원은 23일 "저출산 시대에 출산 및 양육 지원을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개별소비세 면제 한도를 상향하는 법률안을 대표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행법은 다자녀 가구의 자동차 취득세 감면에 대한 규정을 두어 18세 미만의 자녀 3명 이상을 양육하는 사람이 구입하는 승용자동차에 대해서는 개별소비세를 최대 300만원 한도에서 면제하고 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기준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고 2016년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어 저출생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이러한 저출생의 주요 원인으로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 꼽히고 있다. 2023년 출생통계(잠정)를 살펴보면, 첫째 출생은 60.1%, 둘째 32.3%, 셋째 이상은 7.5% 등으로 집계됐다. 특히 둘째 출생 수는 10년 전과 비교했을 때 55.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다자녀에 대한 지원 기준이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인천세관이 해상 특송화물을 통해 국내로 반입되는 짝퉁 물품에 집중단속을 시행한 결과 총 4만 9487점의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을 적발했다. 인천세관은 지난 4월 22일부터 6월 14일까지 8주 동안 해상 특송화물에 대한 단속 결과 이같은 적발 실적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국내 반입량이 급증하고 있는 중국 e커머스(타오바오, 알리익스프레스 등)發 물품 중 짝퉁이 지속 적발되는 정황을 포착해 이번 집중단속을 기획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인천세관은 이번 집중단속 기간 동안 K-브랜드・해외 유명상표 등 짝퉁 총 4497건, 4만 9487점을 적발했으며, 이는 전년동기대비 약 130%로 30% 증가한 수치다. 주요 적발 물품으로는 키링 등 잡화류 1만 1375점(23.0%), 문구・완구류 11,221점(22.7%), 텀블러・식기류 4319점(8.7%), 향수・디퓨저 3060점(6.2%) 순으로, 적발 물품들은 규정에 따라 전량 폐기될 예정이다. 적발 물품 중에는 K-팝 인기 아이돌 포토 카드 등 일명 ‘K팝-굿즈’ 539점, 대기업 A사 이어폰・충전기 432점, B사 선글라스 163점, C사 화장품 32점 등 K-브랜드 짝퉁이 1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지난 19일부터 시행된 '1단계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이하 이용자보호법) 시행 후 가상자산 시장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한 세부내용에 대한 1.5단계 입법을 적극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KDA 한국디지털자산사업자연합회(회장 강성후 이하 KDA)는 22일 "금융당국이 1단계 가상자산법 부대의견에 의해 2단계 입법 의견 등을 국회 정무위원회에 보고했음에도 22대 국회에서는 아직까지 논의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1.5단계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으로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KDA에 따르면 1단계 가상자산법 부대의견을 담은 2단계 법안은 가상자산거래소의 기능 분산이나 스테이블코인 규제, 가상자산 공시와 평가 체계 마련 등이 담길 예정이다. KDA는 이러한 2단계 가상자산법 입법을 두 단계로 구분해 시급하면서 시행 가능한 사안부터 입법하는 1.5단계 입법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강성후 KDA 회장은 아울러 "가상자산 양도소득 과세 시기를 2023년에서 2025년으로 유예하기로 한 정부의 2022년 세제 개편안을 환영한다"고 밝히는 한편 "기본 공제를 현행 250만원에서 주식과 동일하게 5천만원으로 상향 조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더존비즈온의 핀테크 전문 계열사인 테크핀레이팅스(대표 옥형석)는 19일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 SGI서울보증(대표 이명순)과 함께 ‘중소기업 공급망금융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매출채권을 빠르게 현금화할 수 있는 매출채권팩토링에 대한 중소기업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중소기업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매출채권팩토링을 활용하게 되면 이들의 자금 운용을 원활히 하는 것은 물론, 매출채권 관리 부담도 덜 수 있다. 일반적으로 매출채권팩토링은 매출채권의 지급의무자인 구매기업에 대한 신용평가가 필요하다. 또한, 자금 조달이 필요한 판매기업 역시 매출채권을 현금화하기 위해서는 거래 구매기업이 은행에서 신용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해야 했다.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테크핀레이팅스는 국내 1호 기업금융 특화 신용평가(CB) 플랫폼 사업자로서 팩토링 신청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기업정보조회 플랫폼을 개발해 제공한다. 특히, 기업 활동에서 이뤄지는 다양하고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해 보다 정확하고 실시간으로 이뤄지는 혁신적 신용평가 모델도 제공하게 된다. SGI서울
[국회사무처 인사] ◇ 일시 : 7월 22일자 ◇ 관리관 승진 ▲법제실장 박철호 ◇ 이사관 승진 ▲국회사무처 김복현 ▲국회사무처 김용규 ▲국회사무처 나아정 ▲국방위원회 전문 위원 류승우 ▲행정안전위원회 전문위원 서기영 ▲의정연수원장 서덕교 ▲국회사무처 윤성민 ◇ 이사관 전보 ▲교육위원회 전문위원 강대훈 ▲의정연수원 교수 공춘택 ▲국토교통위원회 전문위원 곽현준 ▲국제국장 구현우 ▲환경노동위원회 전문위원 손을춘 ▲보건복지위원회 전문위원 연광석 ▲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유세환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문위원 유인규 ▲의정연수원 교수 이현정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문위원 임재금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문위원 전완희 ▲행정안전위원회 전문위원 조문상 ▲정무위원회 전문위원 최기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문위원 최선영 ▲정무위원회 전문위원 황승기 <7월 30일자> ◇ 외교통일위원회 ▲전문위원 김사우 <8월 1일자> ▲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김성완 <7월 22일자> ◇ 부이사관 전보 ▲의사국 의정기록심의관 김미라 ▲법제실 사회문화법제심의관 류동하 ▲법제실 경제산업법제심의관 이세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이형진 ▲과학기술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