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생 ▲계성고 ▲경북대 공법학과 ▲7급 공채 ▲관세청 운영지원과장▲관세청 행정관리담당관 ▲수원세관장 ▲관세청 감찰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생 ▲경신고 ▲서강대 경제학과 ▲행시 49회 ▲관세청 외환조사과장 ▲서울세관 심사2국장 ▲부산세관 감시국장 ▲관세청 국제조사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생 ▲전일고 ▲세무대학 ▲8급 경채 ▲관세청 국제국경감시과 ▲부산세관 신항통관감시과장 ▲관세청 국제조사과장▲관세청 원산지검증과장 ▲관세청 통관물류과장(7월 3일자 전보)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5년생▲성광고 ▲고려대 행정학과 ▲행시 45회 ▲관세청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장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2국장 ▲서울세관 조사2국장 ▲인천세관 특송통관국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8년생 ▲중경고 ▲이화여대 행정학과 ▲美럿거스대 행정학 석사 ▲행시 46회 ▲관세청 외환조사과장 ▲관세청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장 ▲관세청 관세국경감시과장 ▲관세청 통관물류정책과장 ▲관세청 운영지원과장(7월3일자 전보)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이사관 승진(2024년 7월 2일자) ▲ 관세청 통관물류정책과장 김현정 (金賢廷) ▲ 관세청 심사정책과장 김태영 (金兌泳) ▲ 관세청 원산지검증과장 박천정 (朴天正)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과장급 전보(2024년 7월 3일자) ▲ 관세청 운영지원과장 김 현 정 (金賢廷) ▲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김 현 석 (金炫錫) ▲ 관세청 감사담당관 강 병 로 (姜秉輅) ▲ 관세청 감찰팀장 장 세 창 (張世昌) ▲ 관세청 통관물류정책과장 박 천 정 (朴天正) ▲ 관세청 관세국경감시과장 나 종 태 (羅鐘太) ▲ 관세청 세원심사과장 김 용 철 (金容澈) ▲ 관세청 기업심사과장 신 재 형 (申載瀅) ▲ 관세청 국제조사과장 김 종 렬 (金鍾烈) ▲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장 최 현 정 (崔賢晶) ▲ 관세청 원산지검증과장 윤 주 현 (尹周鉉) ▲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장 윤 동 주 (尹東柱) ▲ 김포공항세관장 서 재 용 (徐載傛) ▲ 서울세관 심사1국장 정 재 호 (鄭載鎬) ▲ 서울세관 심사2국장 최 연 수 (崔淵洙) ▲ 부산세관 신항통관감시국장 심 재 현 (沈載昡) ▲ 용당세관장 백 도 선 (白道善) ▲ 양산세관장 손 영 환 (孫泳煥) ▲ 경남남부세관장 오 해 식 (吳海植) ▲ 인천세관 통관감시국장 이 철 훈 (李喆勛) ▲ 수원세관장 이 승 필 (李承弼) ▲ 울산세관장 김 한 진 (金漢珍) ▲ 포항세관장 김 성 복 (金聖福) ▲ 목포세관장 김 규 진 (金奎鎭)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앰버서더인 인기 남성 보이 그룹 TWS(투어스)와 함께하는 두 번째 콜라보 프로젝트 '트래블 위드 어스(TRAVEL WITH US)'를 선보였다. 신세계면세점은 여행 성수기인 7~8월은 1년 중 20대 여행객 비중이 가장 높은 시기로 여행과 면세 쇼핑의 설렘을 주제로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1일 밝혔다. 새로 공개되는 캠페인 영상에서는 TWS(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 멤버들이 잠 못 이루는 설렘 속에서 각자 나름의 여행 준비를 하는 모습을 통해 ‘첫 여행에서 선택한 나의 첫 신세계면세점’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신세계면세점은 "최근 미니앨범 2집 'SUMMER BEAT!'으로 활동중인 TWS 와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TWS는 젊은 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인 소재와 감성적인 가사를 담은 노래와 청량한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평범한 일상도 특별하게 해주는 독창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TWS의 매력을 담아 여행의 설렘이 시작되는 곳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신세계면세점은 여름철 해외여행 성수기 시즌에 맞춰
◇ 일시 : 2024년 7월 2일자 <승진> ◇부장 ▲이사회사무국 이희태 ◇지점장 ▲대덕테크노밸리 김영용 ◇부지점장 ▲둔산금융센터 박정범 ▲울산금융센터 박주홍 ◇RM ▲시화금융센터 김민구 ▲목포금융센터 배태근 ▲현대모터금융센터 정기홍 ◇Gold PB ▲Club1PB센터 송은정 <전보> ◇부장 ▲IT정보개발부 강태욱 ▲자금결제부 김기현 ▲손님지원부 김정원 ▲상생금융센터 김지훈 △IT시스템부 우동훈 ▲기업사업지원부 이수진 ▲자금부 이종호 ▲연금사업지원부 정응섭 ▲디지털채널부 정혁 ▲ICT리빌드부 차순문 ▲정보보호부 최대현 ◇지점장 ▲영도 강일모 ▲합정역 고종선 ▲철산동 곽재근 ▲계동 구흥모 ▲보라매 김기섭 ▲부천도당금융센터 김기호 ▲서초동 김남호 ▲안동 김대석 ▲압구정금융센터 김민석 ▲부천상동역 김봉제 ▲여천 김상현 ▲구미역 김수경 ▲동대문 김연옥 ▲신반포 김영옥 ▲서소문 김종필 ▲도로공사 김진겸 ▲신림역 김창영 ▲신당역 김형철 ▲신사동 김형호 ▲수지성복 나상현 ▲이촌동 나용현 ▲평택금융센터 노병주 ▲고척동 문정호 ▲강릉금융센터 박경민 ▲구미4공단 박경백 ▲이천금융센터 박재영 ▲구로역 박춘봉 ▲신영통 변진호 ▲삼산동 성노진 ▲영주 소기호 ▲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일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본회의에서 채상병특검법, 방송4법 등 여야가 합의가 되지 않은 안건을 강행 처리 할 경우 필리버스터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본회의에서) 안건 상정이 강행될 경우에 저희는 거기에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으로 대응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늘부터 3일간 대정부질문을 하게 돼 있는데 그때 안건 상정을 한다는 건 여야 간 합의도 없고 민주당이 원하는 대로, 국회의장이 함께 편승해서 동조하면서 안건을 강행 처리하려고 하는 것"이라며 "거기에 대해 강한 항의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정부질문을 하는 시간에는 기본적으로 안건 상정이 없다"며 "그것이 20대·21대(국회)의 관례이고 그것이 오랫동안 지켜온 일종의 원칙"이라고 부연했다. 민주당은 이날 대정부질문을 마친 뒤 곧바로 채상병 특검법을 본회의에 상정해 표결 처리를 예고했다. 만일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를 실시할 경우 재적 의원 3분의 1 이상 서명으로 종결 동의를 제출하고, 24시간 뒤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동의로 토론을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빗썸(대표이사 이재원)이 초복과 중복이 있는 7월을 맞아 룰렛을 돌리면 치킨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7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빗썸 혜택존에서 참여할 수 있다. 혜택존의 '꽝 없는 룰렛'은 매일 최대 100만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룰렛형 미션으로, 이번 이벤트 기간에는 매일 약 350명에게 2만 원 상당의 치킨 세트 기프티콘과 500포인트를 제공한다. 꽝 없는 룰렛은 매일 1장씩 지급되는 룰렛 티켓을 소진해서 참여할 수 있으며, 거래 미션 달성 여부에 따라 최대 5장까지 추가 획득할 수 있어 1일 최대 6회까지 룰렛 참여가 가능하다. 룰렛 티켓 획득을 위한 거래 미션은 멤버십 등급 별로 다르게 제시되고, 해당 미션 관련 거래 대금과 지급 티켓은 매일 0시 기준으로 초기화된다. 당첨된 기프티콘은 오는 8월 9일 빗썸에 등록된 휴대전화 번호로 일괄 발송되며, 이벤트 기간 내 최초 1회 당첨에 한하여 지급된다. 이 밖에도 빗썸은 7월 중 빗썸에 최초 가입하는 고객이 NH농협은행 계좌를 등록하고, 연결된 계좌에서 빗썸으로 1원 이상을 입금하면 2만 원을 지급한다. 이벤트 응모는 공지사항을 통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1일 오후 서울 시청역 인근 교차로에서 차량이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 총 1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일 'JTBC'가 공개한 사고 당시 CCTV 영상에는 시청역 사거리 인근 인도에서 갑자기 자동차 불빛이 인도를 비추더니, 뒤이어 차량이 갑작스럽게 인도로 돌진하면서 시민들을 덮쳤다. 이에 대해 JTBC는 "차량은 거의 날아오듯 인도로 돌진했다"며 "인도에 세워져 있던 오토바이가 퉁겨져 날아갈 정도"라고 설명했다. 경찰,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후 9시 27분께 일방통행인 4차선 도로에서 발생했다. 사고를 낸 제네시스 차량 운전자 A씨(68)는 4차선 도로를 역주행하면서 차량 2대를 잇달아 추돌하고, 인도와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대기 중이던 보행자들을 덮쳤다. 차량이 시민들을 들이받으면서 총 9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 3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망자 9명 가운데 6명은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3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가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부상자 4명 중 1명은 중상, 3명은 경상으로 모두 인근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중상자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파악됐다. 경상자 3명은 치료를 받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GS건설이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24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GS건설은 지난해 동반성장위원회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도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 ‘동반성장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 국토교통부 상호협력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확보하면서, GS건설의 상생협력 활동이 업계 최고 수준임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국토교통부의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는 건설산업기본법 제48조 및 동법 시행령 제41조 따라 건설사업자간 긴밀한 상호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건설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과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시행되는 제도로 ▲협력업체 공동도급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분야 등의 항목을 평가한다.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건설사는 조달청 공공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 가점, 시공능력평가액 6% 가산, 건설산업기본법 상 벌점 0.5점 감경 등의 혜택을 받는다. GS건설 관계자는 “협력업체의 경쟁력이 곧 당사의 경쟁력이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협력업체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GS건설은 협력업체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세계적 권위의 레드닷 국제 디자인 공모전에서 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가 디자인부문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이하 오티스 코리아, 대표이사 조익서)는 1일 202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오티스 코리아는 디자인 콘셉트 부문의 노화와 노인의학(Ageing and Geriatrics), 안전, 보호 및 보안(Safety, Protection and Security) 2개 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오티스 코리아의 수상작 ‘에코 드롭 빅 버튼(Eco Drop Big Button)’은 시력 저하를 겪는 노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고안됐다. 가시성을 높이기 위한 디자인으로 이슬 맺힌 나뭇잎의 상이 확대되는 원리에서 영감을 얻었다. 숫자가 크게 보일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 버튼에 실리콘 렌즈를 부착하고, 눈에 띄는 색상과 두꺼운 글씨체를 적용한 직관적인 디자인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버튼 인쇄는 재활용 종이와 친환경 잉크를 사용해 지속가능성 또한 갖췄다. 또 다른 수상작인 ‘엘리 세이프티 ID & 비즈 카드(Ele S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국내 미디어 플랫폼 기업들의 어려움을 진단하고 산업 발전을 위한 세미나가 개최된다. 한국언론학회(회장 박종민 경희대 미디어학'과 이하 언론학회)는 오는 10일과 17일에 각각 오후 2시반부터 6시까지 서울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세계 미디어 플랫폼 산업 지형 대변화에 따른 국내 산업의 현황과 대응'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네이버와 카카오 같은 국내 플랫폼 기업들이 비교적 성공적으로 국내 시장 보호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평가되어 왔지만, 점차 확대되고 있는 글로벌 플랫폼 기업들의 영향력으로 인해 위기감은 고조되고 있다. 또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의 경쟁뿐만 아니라, 최근의 중국 플랫폼 기업들의 약진으로 인해 국내 미디어 플랫폼 기업들의 입지가 한층 심각하게 도전받고 있는 상황이다.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하는 중국 온라인 유통 플랫폼의 국내 시장 잠식에 대한 우려도 커지는 등 플랫폼 기업 경쟁 이면에는 단순히 개별 기업이 아닌 플랫폼 산업 내 잠재적 시장을 놓고 벌이는 국가 간 경쟁이 있음을 새삼 깨닫게 하고 있다. 국내 공정위의 ‘플랫폼 공정거래촉진법’과 국회에서 ‘온라인플랫폼법’과 관련한 다양한
▲71년생 ▲장성고 ▲고려대 행정학과 ▲서울대 행정학 석사 ▲행시39회 ▲관세청 정보데이터정책관 ▲광주세관장 ▲대구세관장 ▲관세청 통관국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김용식 신임 부산본부세관장이 오늘(1일) 형식적인 취임식은 생략하고 청사 내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 후 제56대 부산본부세관장의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김 신임 부산본부세관장은 간부회의를 통해 취임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는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규제개혁과 다양한 세정지원을 통한 수출입기업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국민의 건강한 삶과 안전한 사회를 위해 마약, 불량 먹거리 등 민생위해물품 국내 반입 차단을 위해 만전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국내외 유관기관과 공조를 강화하여 점차 지능화·고도화 되어가는 무역 범죄에는 엄정 대응하며 디지털 전환 등 관세행정 변화에는 선제적으로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신임 김용식 부산세관장은 "현재 추진 중인 부산세관 청사 리모델링과 옛청사 복원 사업도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신임 김용식 부산본부세관장은 1971년생으로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해 관세청 통관국장, 정보데이터정책관, 광주세관장 등 풍부한 실무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주요 보
▲76년생 ▲정화여고 ▲경북대 회계학과 ▲美조지아주립대 회계학 석사 ▲행시 42회 ▲관세청 국제관세협력국장 ▲관세청 감사담당관 ▲관세평가분류원장 ▲관세청 정보기획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안동고▲세무대학▲방통대 무역학과 ▲한남대 정보통신공학 석사 ▲8급 경채 ▲관세청 감사담당관 ▲부산세관 통관국장 ▲관세청 기업심사과장 ▲관세청 수출입물류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6년생▲경기고 ▲서울대 경제학과▲행시 44회 ▲美럿거스대 지역정책학 석사 ▲KDI 공공정책학 석사 ▲관세청 운영지원과장 ▲관세청 조사총괄과장 ▲관세청 감찰팀장 ▲관세청 심사정책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