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내일(23일)부터 27일까지 '2024년 하반기 변리사 실무 수습 집합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이며, 신청 접수는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누리집(iipti.kipo.go.kr)에서 한다. 교육은 다음 달 4일부터 12월 5일까지 대전시 유성구 소재 국제지식재산연구원에서 진행되며, 변리업 수행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실습 과목과 변리업 수행 시 갖춰야 할 직업윤리 및 변리사법 해석 등을 중점적으로 강의한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비이공계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가 이수해야 하는 '과학기술의 이해'가 선택과목으로 추가 개설된다. 임진홍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지식재산 분야 최고 전문가인 변리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양질의 교육과정이 일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21일 남부지방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경부선 일부와 경전선 모든 구간, 동해선 광역철도 모든 구간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경부 일반선(서울역↔부산역) 동대구역∼부산역 구간 열차 운행이 중지됐다. 이번 운행중지는 선로 침수나 유실, 산사태 등에 대비한 조치에 따라 이뤄졌다. ITX와 새마을호, 무궁화호 등 일반열차는 서울역∼동대구역까지만 운행되고 있다. 경부 고속선(KTX) 전 구간은 정상 운행 중이다. 서울역을 출발해 경부선을 거쳐 경전선 동대구역∼진주역 구간을 운행하는 열차도 오후 2시 30분부터 운행이 중지됐다. 현재 KTX와 일반열차는 서울역∼동구대역 구간까지만 운행되고 있다. 경전선(광주송정역↔순천↔부전역) 전 구간도 오후 4시 20분부터 운행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전라선(서울 용산역↔여수엑스포역) 순천역∼여수엑스포역 구간도 오후 4시 30분부터 운행이 중지됐다. 전라선 KTX와 일반열차는 현재 서울 용산역∼순천역까지만 운행되고 있고, 동해선 광역철도 모든 구간 운행도 오후 6시 11분부터 중지됐다. 코레일 관계자는 해당 구간 이외의 열차와 수도권전철은 전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지난 20일 밤부터 쏟아진 집중호우로 전국 4개 철도 5개 구간에서 열차가 지연운행되고 있다. 2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현재 경부선 대전∼심천역 구간, 부산∼화명역 구간, 호남선 서대전∼익산역 구간, 가야선 가야∼부전역 구간, 동해선 센텀∼오시리아역 구간에서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열차는 이들 구간 앞 역에서 일시 대기 중이다. 비가 계속 내리고 있는 만큼 열차 운행 지연 구간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코레일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의 소셜미디어(SNS) 기업 엑스(X·옛 트위터) 본사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인근 지역으로 이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경제 매체 포보스의 이날 보도를 인용, 엑스가 최근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본사를 텍사스주 배스트럽(Bastrop)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는 엑스 측이 지난 16일 법원에 주소지가 변경됐다며 소송 장소를 변경해달라고 요청한 서류에서 확인됐다. CNN 앵커 출신의 방송인 돈 레몬은 지난 8월 일론 머스크가 일방적으로 콘텐츠 제공 계약을 파기했다며 머스크와 엑스를 상대로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캘리포니아 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바 있는데, 엑스 측은 이 소송 장소 변경을 요청했다. 배스트럽은 일론 머스크의 전기차업체 테슬라 본사가 있는 오스틴에서 동쪽으로 약 30마일(48㎞) 떨어진 곳이다. 머스크는 지난 7월 샌프란시스코에 있던 본사를 오스틴으로 옮길 것이라고 공언했는데, 두 달 만에 인근 지역으로 이전한 것이다. 배스트럽은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와 터널 굴착 사업 보링컴퍼니, 식품 보관을 위한 창고를 운영하는 보링 보데가의 본사가 있는 곳이다.
▲ 고인 : 김경희 씨 ▲ 별세 : 2024년 9월 20일 오전 8시 ▲ 빈소 : 원광대학교병원 장례문화원 204호 ▲ 발인 : 2024년 9월 23일 오전 9시 20분 ▲ 전화 : 063-855-173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4년 9월 20일 ◇ 과장급 전보 ▲ 감사담당관 장홍태 ▲ 과학기술전략과장 박상민 ▲ 연구개발투자기획과장 김보현 ▲ 공공에너지조정과장 김형수 ▲ 양자과학기술산업과장 이종우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4년 9월 20일 ◇ 과장급 전보 ▲ 기획재정담당관 최수진 ▲ 국제협력담당관 안지현 ▲ 안전정책과장 장현아 ▲ 안전기준과장 손승연 ▲ 미래원자로규제제도과장 김천겸 ▲ 한빛원전지역사무소장 조귀성 ▲ 한울원전지역사무소장 손화종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4년 9월 20일 ◇ 국장급 전보 ▲ 방위사업정책국장 이영섭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국패션산업협회가 한진과 손잡고 K-패션 브랜드 판로 개척 나선다 19일 패션산업협회는 한진과 K-패션 브랜드 판로 개척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성래은 패션산업협회 회장과 김성찬 패션산업협회 부회장, 조현민 한진 사장, 노삼석 한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패션산업협회는 K-패션 전시실(쇼룸)인 르돔을 활용해 유망 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진은 해외 진출 지원 서비스 '숲'을 통해 르돔 입점 브랜드의 국내외 판매와 마케팅을 도울 예정이다. 한진은 또 패션산업협회에서 주관·참가하는 해외 전시나 박람회의 물류 운송을 한진의 패션 맞춤 물류 서비스 '숩핑'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패션산업협회는 한진과 협력해 오는 22∼24일 미국 뉴욕의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개최되는 뉴욕 최대 여성복 전시회 코트리(COTERIE) 2024에 참가해 K-패션 브랜드 전시와 기업간거래(B2B) 상담을 진행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4년 9월 19일 ◇ 고위공무원 전보 ▲ 서울출입국·외국인청장 반재열 ◇ 대검검사급 전보 ▲ 법무부 차관 김석우 ▲ 법무연수원장 신자용 ▲ 대검 차장검사 이진동 ▲ 대검 반부패부장 구승모 ▲ 서울고검장 박세현 ▲ 대구고검장 신봉수 ▲ 광주고검 차장검사 임승철 ▲ 서울동부지검장 양석조 ◇ 의원면직 ▲ 임관혁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4년 9월 19일 ▲ 공공외교총괄과장 허정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4년 9월 19일 ◇ 과장 전보 ▲ 미래전략감사국 제1과장 한상우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18일(현지시간) 연준이 '빅컷'(0.50%포인트 금리인하)을 전격적으로 단행한 배경에 대해 지난 7월 회의 이후 추가된 여러 경제지표를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직후 연 기자회견에서 빅컷을 고려하고 있다고 시사하지 않은 채 빅컷을 단행한 배경에 관한 질문에 "지난 회의 이후 많은 지표가 추가됐다"며 이처럼 말했다. 파월 의장은 "(7월 회의 이후) 7월 및 8월 고용 보고서가 나왔고, 2건의 인플레이션 보고서가 나왔다"며 "또한 고용지표가 인위적으로 높게 나타났고 향후 하향 조정될 것임을 시사하는 보고서도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는 이들 지표를 모두 취합해 (FOMC를 앞둔) 묵언 기간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했고, 이번 (빅컷) 결정이 우리가 봉사하는 국민과 미 경제를 위해 옳은 일이라고 결론지었다"라고 말했다. 향후 금리인하 속도 전망에 관한 질의엔 "경제전망 요약(SEP)에는 FOMC가 서두르고(rush) 있다는 내용이 없다"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들어오는 지표와 경제전망의 전개, (물가·고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롯데마트와 오는 19∼21일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9월 동행축제, 롯데마트 상생기획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중기부에 따르면 이번 상생기획전은 지난 7월 중기부와 롯데 계열사 간에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이번 행사는 애초 주요 협업 사항인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글로벌 진출 지원 외에 롯데마트가 보유한 인프라를 제공받아 개최하는 제품 판매전이다. 기획전이 열리는 제타플렉스 잠실점은 지난 2021년 새로 단장한 국내 최대 규모 대형 매장으로 인근 아파트 단지와 놀이공원 등이 밀집해 있는 대표 상권이다. 야외 특설매장에 마련된 14개 부스에서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판매 행사인 9월 동행축제 참여 기업과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행복한백화점 협력 중소기업이 참여해 앰플·세럼 등 화장품과 주방·생활·애견용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4년 9월 18일 ◇ 실장급 전보 ▲ 기획조정실장 이대희 ◇ 국장급 승진 ▲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강기성 ◇ 과장급 승진 ▲ 기술개발과장 송제훈 ▲ 기술보호과장 남정렬 ◇ 과장급 전보 ▲ 전략분석개발과장 정강은 ▲ 기술혁신정책과장 박종학 ▲ 창업정책과장 심재윤 ▲ 창업생태계과장 김성훈 ▲ 청년정책과장 이민숙 ▲ 소상공인성장촉진과장 황선희 ▲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노진상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대전시는 18일 지역 우수기업과 구직자를 연계하는 '2024 대전 일자리페스티벌'을 오는 26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대전에 둥지를 튼 글로벌기업 독일 머크사와 성심당, 대전신세계 등 유명기업을 비롯해 강소기업, 정부출연연구원, 공공기관 등 300여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현장면접과 상담이 진행되는 기업채용관, 청년이 끌리는 기업(청끌기업) 인사담당자와 함께하는 '커리어 톡(Talk!)', 계룡건설·KT&G 등 지역 대표기업 채용설명회가 열린다. 또, 충남대·한밭대 등 9개 대학 전문상담사로부터 1대 1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취업 컨설팅관, 구직자를 위한 취업 희망 메시지와 영상을 담은 미디어관, 면접 이미지메이킹, 직무적성검사, 면접스피칭 코칭 등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구직자에게는 지역기업을 알리고, 기업에는 인재 매칭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일자리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4년 9월 17일 ◇ 국장급 전보 ▲ 기반전력사업지원부장 박정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부산에 본사를 둔 화승코퍼레이션은 지난 8월 1일부터 자녀를 낳은 계열사 임직원에게 출산장려금 3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화승코퍼레이션, 화승알앤에이, 화승티엔드씨, 화승네트웍스 등 계열사 전체 임직원 1천500명가량이 지원 대상이다. 자녀 1명당 300만원을 지급하고, 자녀 수에 제한은 없다. 화승코퍼레이션은 이를 위해 최근 직원 복지제도를 개선했다. 화승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한 노력에 동참하고 직원들의 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출산장려금 제도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전북 전주시는 17일 '제2회 J-디지털 취·창업페스티벌'을 오는 24일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사는 IT/SW 기업 면접채용관, 공공기관 채용설명관, 창업상담관, 취·창업 명사 특강 등으로 구성된다. 도내 IT/SW 우수기업인 메디케이시스템, 헤드아이티, 시스젠, 아이티스테이션 등 25곳과 전북은행, 농협중앙회 전북본부, 전북신용보증재단 등 6개 공공기관이 참여한다. 올해는 전북대 SW중심대학사업단과 전주대·비전대·우석대 LINC사업단 등 도내 4개 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학생이 참가할 수 있도록 행사 규모를 확대했다. 누리집(www.전주디지털취창업페스티벌.com)을 통해 구직자가 기업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참가와 면접을 사전 신청할 수 있다. AR 짤깍 사진관과 스탬프투어 등 이벤트존이 운영되며 '취UP 창UP 골든벨' 등도 진행된다. 면접 희망자는 오는 23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되고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김종성 시 경제산업국장은 "청년 유출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이번 행사는 청년의 지역 정착을 돕고, 디지털 분야의 진로 탐색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국을 찾는 태국 관광객이 8개월 연속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7월 방한 태국 관광객은 1만8천56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5% 감소했다. 이로써 지난해 12월부터 8개월 연속 감소세가 이어졌다. 지난 7월 국내 전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140만8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6.5% 증가했다. 주요 방한 국가 중 관광객이 줄어든 곳은 태국이 유일하다. 이 기간 중국 관광객은 45만9천명으로 104.2% 늘었고 일본 관광객은 24만3천명으로 14.9% 증가했다. 또 태국과 같은 동남아시아 국가인 필리핀(3만5천명)은 32.1%, 인도네시아(2만3천명)는 27.2%, 베트남(4만5천명)은 17.9%, 말레이시아(1만2천명)는 8.1%, 싱가포르(1만4천명)는 5.4% 각각 늘었다. 태국은 코로나19 이전까지만 해도 K-팝, K-드라마, K-영화 등 한류 문화 인기로 동남아 국가 중 방한 관광객 1위였으나 지난 7월에는 5위로 하락했다. 그 요인으로는 전자여행허가(K-ETA) 제도가 꼽힌다. 지난 2021년 9월 도입된 K-ETA는 112개 무사증(무비자) 입국 가능 국가 국적자가 국내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