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26년 2월 8일 ◇ 3급 승진 ▲ 보훈문화정책과장 이승진 ◇ 과장급 전보 ▲ 제대군인일자리과장 마영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김재혁(삼성생명 전 홍보실장 전무) 씨 ▲ 별세 : 2026년 2월 7일 오후 ▲ 빈소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 발인 : 2026년 2월 10일 오전 7시 ▲ 전화 : 02-3410-3151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국인 발레리나 염다연(17) 양이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청소년 발레 콩쿠르로 꼽히는 스위스 로잔발레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했다. 7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염다연은 이날 치러진 결선에서 진출자 21명 중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미국인 발레리노 윌리엄 가입스(18)에게 돌아갔다. 염다연은 중학생 때부터 발레 영재로 정몽구 재단의 후원을 받았다. 이후 매년 여러 발레 공연에 참여하며 실력을 쌓았고, 국내 콩쿠르에서도 여러 차례 수상하며 존재감을 키워왔다. 중학교를 마치고 예고에 진학하는 대신 부친이 운영하는 발레 학원에 들어가 내공을 키우고 있다. 염다연 외에 결선에 오른 한국 무용수 5명 전원이 본상을 받았다. 신아라(7위), 김태은(10위), 방수혁(11위), 손민균(12위), 전지율(14위)이 모두 수상해 장학금을 받게 됐다. 염다연은 본상 시상에 앞서 진행된 특별상에서도 관객상을 받았다. 이날 현장에서 무용수들의 공연을 본 관객들이 직접 뽑은 사실상의 인기상이다. 로잔발레콩쿠르는 바르나, 잭슨, 모스크바, 파리 콩쿠르와 함께 세계 5대 발레 콩쿠르로 꼽히는 대회로 올해 54회째를 맞았다. 15~18세 학생들만 참가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제1210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7, 9, 17, 27, 38'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1'이다. 7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24명으로 11억230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153명으로 각 2천882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4천649명으로 95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21만1천663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313만9천766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김성화 씨 ▲ 별세 : 2026년 2월 7일 오전 9시 ▲ 빈소 : 부산 시민장례식장 MVG ▲ 발인 : 2026년 2월 9일 오전 11시 ▲ 전화 : 051-636-444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올해 국가공무원 9급 공채 선발 예정 인원 3천802명에 10만8천718명이 지원해 평균 28.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인사혁신처는 7일 올해 국가공무원 9급 공채 선발시험 응시 원서를 접수한 결과 선발 예정 인원 3천802명에 10만8천718명이 지원해 평균 2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9급 공채 경쟁률은 연도별로 2024년 21.8대 1로 3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지난해 24.3대 1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올해 근로감독·산업안전 분야에서 7급 공무원이 500명 증원되면서 9급 공채 선발 인원은 지난해(4천330명) 대비 감소했으나 지원자는 3천607명 증가하면서 전체적인 경쟁률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직군별 경쟁률은 과학기술 직군이 38.3대 1, 행정 직군이 27.4대 1을 기록했다. 과학기술 직군 중에선 시설직(시설조경)이 18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행정 직군에서는 행정직(교육행정)이 509.4대 1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원자 평균 연령은 30.9세로 지난해(30.8세)와 비슷했다. 20∼29세 지원자가 5만5천253명(50.8%)으로 가장 많았고
▲ 고인 : 김영복(향년 91세) 씨 ▲ 별세 : 2026년 2월 7일 오전 5시50분 ▲ 빈소 :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 ▲ 발인 : 2026년 2월 9일 오전 6시50분 ▲ 전화 : 02-2258-594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영국 팝의 거장 엘튼 존과 동성 남편인 영화제작자 데이비드 퍼니시가 아들이 태어났을 때 출생증명서를 받아보기도 전에 대중지에 보도된 일이 있었다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BBC 방송과 로이터 통신 보도를 인용, 해리 왕자, 배우 엘리자베스 헐리 등과 함께 대중지 데일리메일 발행사 어소시에이티드 뉴스페이퍼스(ANL)를 상대로 사생활 침해 소송을 낸 엘튼 존은 이날 런던 고등법원에 원격으로 출석해 증언했다고 전했다. 엘튼 존과 퍼니시는 이같은 보도로 사생활 측면에서 겪을 수 있는 가장 혐오스러운 일들을 겪었다고 호소했다. 엘튼 존은 2002∼2015년 보도된 기사 10건에 대해 민사 소송을 냈다. 그중 하나는 이들이 대리모를 통해 아들 재커리를 얻었다는 내용의 2010년 기사로, 이들은 재커리의 출생증명서를 받아보기도 전에 데일리메일이 출생증명서 사본을 공개했다고 주장했다. 엘튼 존을 비롯한 원고들은 ANL이 전화 도청과 해킹, 문서 편취 등 불법적인 방식으로 정보를 빼냈다고 주장하지만 ANL은 이들의 지인이나 이미 공개된 자료를 통해 합법적으로 정보를 얻었다고 반박한다. ANL의 대리인단은 엘튼 존의 아들 기사에 대해서
▲ 고인 : 김제만 씨 ▲ 별세 : 2026년 2월 6일 오전 8시 ▲ 빈소 :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 202호 ▲ 발인 : 2026년 2월 8일 오전 9시 ▲ 전화 : 053-958-90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6년 2월 6일 ◇ 임원 선임 ▲ 경영지원본부장 양희동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