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다음 달 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청년 친화 강소기업과 함께하는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중견·중소기업 65곳이 참여해 일자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람회장에서는 기업별 채용 상담 및 심층 면접, 채용 설명회, 자기소개서·이미지 컨설팅 등이 함께 진행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김인, 이하 MG새마을금고 재단)은 4월부터 한국청년회의소와 연계하여 어린이들이 범죄에 대한 안전수칙과 예방법을 습득하고, 문화혜택이 부족한 지방에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어린이 범죄예방 뮤지컬을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MG새마을금고 재단은 2019년부터 아동복지 지원사업으로 어린이범죄예방 뮤지컬 지원을 통해 지역에 문화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재단에 따르면 5년동안 50개소 지역에서 23,678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공연을 관람했으며, 올해는 11회 공연에서 약 6,500여명의 어린이들이 관람을 마쳤다. 올해 충북 제천 공연을 시작으로 8월까지 순천, 한림, 중문, 강진, 인제, 남대구, 봉화, 성남, 양산, 평택에서 총 11회 진행되었으며, 9월 이후로는 강원과 경북 지역 공연을 시작으로 14회의 추가 지방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본 뮤지컬은 어린이들이 범죄에 대한 안전수칙과 예방법을 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공연횟수를 늘려서 2개의 극단이 로테이션으로 공연을 하고 있다. MG새마을금고 재단 김 인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사랑으로 성장한 새마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특허청은 23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회생법원 다목적실에서 김완기 특허청장과 김상규 수원회생법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회생법원과 '회생기업의 지식재산권(IP)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허청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는 회생기업 담보 IP의 신속한 처분 지원과 회생기업 경영 지속을 위한 담보 IP 실시권 부여 등이 담겼다. 회생기업은 법원 허가 없이 자산을 임의로 처분할 수 없다 보니 담보 IP를 매각해 채무를 변제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회생기업은 법원의 신속한 허가를 바탕으로 IP 담보대출 회수지원기구를 통해 담보 IP를 매각, 매각대금으로부터 일정 채무를 갚을 수 있게 된다. 법원의 회생계획 인가 가능성을 높여 기업의 원활한 회생절차 이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특허청의 회생 기업 지원방안(SLB 프로그램)을 통해 IP를 사용할 수 있는 권리(통상실시권)를 받은 회생기업은 소정의 실시료로 자신이 보유하는 담보 IP를 활용해 사업을 지속할 수 있고, 기업 정상화 이후에는 매각했던 담보 IP를 다시 매입할 수 있는 우선권을 부여받아 담보 IP를 되찾을 수 있다. 특허청은 2021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23일 서울 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만, 브루나이, 영국, 중국의 주요 여행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서울 관광 자원 홍보, 공동 마케팅 강화, 고부가가치 관광상품 개발 추진이 핵심이다. 시는 외래 관광객 유치 확대와 고품격 관광 생태계 형성을 위해 주요 외국 핵심 여행사와 2016년부터 협력관계를 맺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23개국 49개 사와 협력관계를 맺었으며 지난 20일에는 대만 '판타지 투어', 브루나이 '프리메 트래블 서비스', 영국 '트랜스포마 트래블 그룹', 중국 '한유망' 등 4개 업체와 새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시는 18∼20일에는 '서울의 맛과 멋'을 주제로 각국 핵심 여행사를 초청해 사전 답사 여행(팸투어)도 진행했다. 관계자들은 통인시장과 전통주 갤러리 등 관광지 방문과 한식 체험에 이어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 도심등산관광센터 방문 등의 경험을 공유했다. 김가영 서울시 관광산업과장은 "해외 핵심 여행사와 협력을 더 공고히 하고 매력적인 서울 관광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내일(23일)부터 27일까지 '2024년 하반기 변리사 실무 수습 집합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이며, 신청 접수는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누리집(iipti.kipo.go.kr)에서 한다. 교육은 다음 달 4일부터 12월 5일까지 대전시 유성구 소재 국제지식재산연구원에서 진행되며, 변리업 수행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실습 과목과 변리업 수행 시 갖춰야 할 직업윤리 및 변리사법 해석 등을 중점적으로 강의한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비이공계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가 이수해야 하는 '과학기술의 이해'가 선택과목으로 추가 개설된다. 임진홍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지식재산 분야 최고 전문가인 변리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양질의 교육과정이 일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국패션산업협회가 한진과 손잡고 K-패션 브랜드 판로 개척 나선다 19일 패션산업협회는 한진과 K-패션 브랜드 판로 개척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성래은 패션산업협회 회장과 김성찬 패션산업협회 부회장, 조현민 한진 사장, 노삼석 한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패션산업협회는 K-패션 전시실(쇼룸)인 르돔을 활용해 유망 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진은 해외 진출 지원 서비스 '숲'을 통해 르돔 입점 브랜드의 국내외 판매와 마케팅을 도울 예정이다. 한진은 또 패션산업협회에서 주관·참가하는 해외 전시나 박람회의 물류 운송을 한진의 패션 맞춤 물류 서비스 '숩핑'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패션산업협회는 한진과 협력해 오는 22∼24일 미국 뉴욕의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개최되는 뉴욕 최대 여성복 전시회 코트리(COTERIE) 2024에 참가해 K-패션 브랜드 전시와 기업간거래(B2B) 상담을 진행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19일자로 기획조정실장에 이대희(54) 중소기업정책실장을 임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지난달 30일 변태섭 전 기획조정실장의 퇴직으로 인한 후속 조치다. 이 신임 기획조정실장은 부산 출신으로 서울대 경영학과와 영국 버밍엄대 경영학 석사 과정을 밟았고 행정고시로 1994년 공직에 입문했다. 소상공인정책실장, 중소기업정책실장을 지냈다. 후임 중소기업정책실장은 다음 달 중에 임명될 예정이다. 신임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에는 강기성(47) 창업정책과장이 승진 임용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대전시는 18일 지역 우수기업과 구직자를 연계하는 '2024 대전 일자리페스티벌'을 오는 26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대전에 둥지를 튼 글로벌기업 독일 머크사와 성심당, 대전신세계 등 유명기업을 비롯해 강소기업, 정부출연연구원, 공공기관 등 300여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현장면접과 상담이 진행되는 기업채용관, 청년이 끌리는 기업(청끌기업) 인사담당자와 함께하는 '커리어 톡(Talk!)', 계룡건설·KT&G 등 지역 대표기업 채용설명회가 열린다. 또, 충남대·한밭대 등 9개 대학 전문상담사로부터 1대 1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취업 컨설팅관, 구직자를 위한 취업 희망 메시지와 영상을 담은 미디어관, 면접 이미지메이킹, 직무적성검사, 면접스피칭 코칭 등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구직자에게는 지역기업을 알리고, 기업에는 인재 매칭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일자리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부산에 본사를 둔 화승코퍼레이션은 지난 8월 1일부터 자녀를 낳은 계열사 임직원에게 출산장려금 3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화승코퍼레이션, 화승알앤에이, 화승티엔드씨, 화승네트웍스 등 계열사 전체 임직원 1천500명가량이 지원 대상이다. 자녀 1명당 300만원을 지급하고, 자녀 수에 제한은 없다. 화승코퍼레이션은 이를 위해 최근 직원 복지제도를 개선했다. 화승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한 노력에 동참하고 직원들의 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출산장려금 제도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전북 전주시는 17일 '제2회 J-디지털 취·창업페스티벌'을 오는 24일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사는 IT/SW 기업 면접채용관, 공공기관 채용설명관, 창업상담관, 취·창업 명사 특강 등으로 구성된다. 도내 IT/SW 우수기업인 메디케이시스템, 헤드아이티, 시스젠, 아이티스테이션 등 25곳과 전북은행, 농협중앙회 전북본부, 전북신용보증재단 등 6개 공공기관이 참여한다. 올해는 전북대 SW중심대학사업단과 전주대·비전대·우석대 LINC사업단 등 도내 4개 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학생이 참가할 수 있도록 행사 규모를 확대했다. 누리집(www.전주디지털취창업페스티벌.com)을 통해 구직자가 기업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참가와 면접을 사전 신청할 수 있다. AR 짤깍 사진관과 스탬프투어 등 이벤트존이 운영되며 '취UP 창UP 골든벨' 등도 진행된다. 면접 희망자는 오는 23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되고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김종성 시 경제산업국장은 "청년 유출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이번 행사는 청년의 지역 정착을 돕고, 디지털 분야의 진로 탐색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