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닥 상장사 휴메딕스가 엘앤씨바이오의 주식 약 150억원어치를 취득했다. 휴메딕스는 23일 공시를 통해 인체조직가공처리 및 유통 업체 엘앤씨바이오의 주식 22만3천214주를 약 150억원에 취득한다고 밝혔다. 주식 취득 뒤 휴메딕스의 엘앤씨바이오 지분율은 0.9%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31일이다. 휴메딕스 관계자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에스테틱 사업협력 강화"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디알텍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디알텍은 23일 공시를 통해 타법인증권취득자금 등 약 7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2천135원에 신주 327만8천689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식회사 휴메딕스(제3자, 327만8천689주)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닥 상장사 휴메딕스가 광동제약의 주식 약 139억원어치를 취득했다. 휴메딕스는 23일 공시를 통해 의약품과 식음료 제조 및 판매 업체 광동제약의 주식 232만9천567주를 약 139억원에 취득한다고 밝혔다. 주식 취득 뒤 휴메딕스의 광동제약 지분율은 4.4%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24일이다. 휴메딕스 관계자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전략적 사업협력 강화"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피 상장사 키움증권이 두산로보틱스의 주식 약 1천580억원어치를 추가 취득했다. 키움증권은 23일 공시를 통해 산업용 로봇 제조업 업체 두산로보틱스의 주식 195만주를 약 1천580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밝혔다. 주식 취득 뒤 키움증권의 두산로보틱스 지분율은 3%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내년 2월 27일이다. 키움증권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내부 투자의사결정에 따른 지분 취득"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에이텀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에이텀은 23일 공시를 통해 채무상환자금 등 약 110억원을 조달하고자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2천810원에 신주 400만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젠큐릭스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젠큐릭스는 23일 공시를 통해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등 약 9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1천468원에 신주 613만790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조상래(최대주주, 613만790주)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디알텍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디알텍은 22일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등 약 8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2천140원에 신주 373만8천317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식회사 네오솔루션즈(373만8천317주)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케이피엠테크가 계열사 주식 120억원어치를 추가 취득했다. 케이피엠테크는 22일 공시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판매 계열사 뉴온의 주식 1천200만주를 120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밝혔다. 주식 취득 뒤 케이피엠테크의 뉴온 지분율은 64%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30일이다. 케이피엠테크 관계자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추가 지분취득"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닥 상장사 메가터치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20일 메가터치는 전날 공시를 통해 시설자금 등 약 164억4천만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3천165원에 신주 519만2천749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휘츠턴머티리얼테크놀로지(Whitston Materials Technology Co., Ltd·519만2천749주)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콜마비앤에이치가 중국 종속회사에 출자한다. 20일 콜마비앤에이치는 전날 공시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판매 중국 종속회사 강소콜마미보과기에 약 266억원을 출자한다고 밝혔다. 출자 후 콜마비앤에이치의 강소콜마미보과기 지분율은 100%가 된다. 콜마비앤에이치 관계자는 이번 조처의 목적을 "종속회사의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