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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맥주, 공정거래위원회 ‘착한 프랜차이즈’ 2년 연속 선정

코로나로 고통받고 있는 가맹점 위해 가맹점주와의 상생 정책 이어가
가맹점 위해 ‘생활밀착형’ 지원 이어가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 노력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가 ‘착한 프랜차이즈’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진행하는 착한 프랜차이즈 제도는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을 위하여 각종 지원 및 상생활동을 펼치는 본사를 선정하여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생활맥주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착한 프랜차이즈로 선정됐다.

 

생활맥주는 최근 드라마 제작지원에 나서며 가맹점주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 나갔다. 기존 생활맥주는 창업시 샵인샵 브랜드인 ‘생활치킨’을 무상으로 오픈 지원하였으며, 배달 프로모션으로 발생하는 할인쿠폰 금액 및 광고비를 코로나로 고통받고 있는 가맹점을 위하여 전액 본사에서 부담하는 등 가맹점주와의 상생정책을 이어 나갔다.

 

 

또한, 지난 8월과 12월 2회차에 걸쳐 생활맥주 상품권 5,000원을 100원에 판매하며, 강도 높은 거리두기로 피해를 입은 가맹점주들을 도왔다. 해당 프로모션은 온라인에서 입소문을 타 각각 1만여장과 5천여장이 단 하루만에 매진되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올 한 해는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로 주점 브랜드 운영에 제약이 따랐던 해라 배달 강화와 다양한 프로모션들로 가맹점의 매출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본사를 믿고 함께 해주시는 가맹점주님들 덕분에 힘든 상황속에서도 성장하며 착한프랜차이즈로 인증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생활맥주는 가맹점주님들 위해 ‘생활밀착형’ 지원을 이어나가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생활맥주는 가맹점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높은 고용증가율과 침체된 외식시장 속에서도 꾸준한 매출 증대를 이어와 프랜차이즈 산업에 이바지하였음을 인정받아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4년연속 협회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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