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흐림동두천 10.8℃
  • 흐림강릉 18.4℃
  • 연무서울 12.8℃
  • 구름많음대전 12.0℃
  • 구름많음대구 12.1℃
  • 구름많음울산 15.1℃
  • 구름많음광주 11.0℃
  • 구름많음부산 14.5℃
  • 흐림고창 8.2℃
  • 구름많음제주 14.7℃
  • 구름많음강화 9.9℃
  • 구름많음보은 6.7℃
  • 구름많음금산 7.5℃
  • 구름많음강진군 9.4℃
  • 구름많음경주시 12.7℃
  • 맑음거제 11.8℃
기상청 제공

문화

[4월 19일] 지윤 철학원의 오늘의 운세

  • 등록 2015.04.19 00:39:00

b35586596486b67aa4b653e99de4331d.jpg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4월 19일   [음력  3월  1일]  일진:  을축(乙丑)


◆쥐띠
84년생 서로의 진심이 통할 것이다. 이제야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72년생 기분전환이 필요한 날이다. 가구의 위치를 바꾸거나 인테리어의 변화를 주는 것이 좋은 에너지를 가져다준다. 60년생 인간관계가 더욱 넓어지고 돈독해지겠다. 48, 36년생 기분이 너무 좋아서 흥이 절로 난다.
금전운 95  애정운 90  건강운 90  운세지수 91%. 


◆소띠

85년생 외면보다는 내면을 중시하라.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73년생 진심을 곡해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다시 살펴보아야 한다. 61년생 더디게 풀려가고 있지만 점차 유리한 방향으로 전환될 것이다. 49, 37년생 자식에게 무엇이든지 털어놓고 얘기를 해야 한다.
금전운 55  애정운 55  건강운 60  운세지수 53%.


◆범띠

86년생 꼭 하고 싶은 말이라도 오늘은 피하는 것이 좋겠다. 74년생 지금 내가 하찮게 여기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소중한 것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62년생 서로의 의견이 엇갈리면서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형국이 될 수 있겠다. 50, 38년생 마음이 짠해지는 일이 생긴다.
금전운 55  애정운 50  건강운 55  운세지수 51%. 


◆토끼띠

87년생 서로의 성격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75년생 휴식을 취하거나 레저 스포츠 등을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야 할 것이다. 63년생 비밀로 할 만한 일과 비밀로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분해야 한다. 51, 39년생 듣기 좋은 말을 들으니 기분이 나아진다.
금전운 65  애정운 65  건강운 60  운세지수 64%. 


◆용띠

88년생 하기 싫지만 해야만 하는 일을 하게 되어서 스트레스가 쌓인다. 76년생 지금 아무리 커 보이는 문제도 시간이 지나면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될 수 있다. 64년생 어떠한 상황이 생기더라도 침착해야 해결할 방법이 생길 것이다. 52, 40년생 울지 않는 아이에게 젖을 주지 않는다.
금전운 35  애정운 40  건강운 40  운세지수 36%. 


◆뱀띠

89년생 애정지수가 상승하고 있다. 생각지도 않았던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77년생 사랑하는 이에게 애정이 듬뿍 담긴 말을 듣게 있다. 65년생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격이다. 수입은 늘고 지출은 적다. 53, 41년생 경제적인 여건도 나쁘지 않고 가까운 사람들의 도움도 따른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3%. 


◆말띠

90년생 마음을 꼼짝하지 못하게 묶어두고 싶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78년생 물품 구입이나 여행 등으로 금전 지출이 많아진다. 66년생 실속이 없는 일에 몸과 마음이 분주하게 된다. 54, 42년생 여기서 더 고집을 부리면 여러 사람을 힘들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금전운 45  애정운 45  건강운 50  운세지수 46%. 
 
◆양띠

91년생 부모가 권할 때에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충분히 있다는 것을 알고 받아들어야 한다. 79년생 지인들과의 만남으로 지출이 늘어난다. 67년생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면 손해를 보게 된다. 55, 43년생 혼자 감당할 일이 아니니 고민만 하지 말고 의논이라도 해보는 것이 좋겠다.
금전운 40  애정운 40  건강운 45  운세지수 39%. 


◆원숭이띠

92년생 아쉬움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80년생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사실은 오늘에서야 알게 된다. 68년생 할 수 없어서 하지 못하는 사람의 심정도 알아주어야 하겠다. 56, 44년생 이사를 하거나 이동을 하기에 적합한 길일이다.
금전운 65  애정운 65  건강운 70  운세지수 64%. 


◆닭띠

93년생 아침부터 설레게 하는 일이 있을 것이다. 81년생 한번쯤 배우고 싶었던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69년생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처럼 따뜻한 말 한마디가 행운을 가져다 줄 것이다. 57, 45년생 찬바람이 지나가고 집안으로 따스한 바람이 불어온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5  운세지수 96%. 


◆개띠

94, 82년생 서로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대화가 오고갈 수 있다. 70년생 이런 저런 일로 지출이 많아지는 날이다. 58년생 대청소가 필요하다. 불필요한 물건은 버리거나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라. 46년생 괜히 말을 잘못 전하다가는 집안이 시끄러워질 수 있으니 말조심을 해야 한다.
금전운 35  애정운 40  건강운 40  운세지수 38%. 


◆돼지띠

95년생 멋진 데이트가 예상되는 날이다. 가까운 곳이라도 홀가분한 마음으로 떠나보라. 83, 71년생 나를 위해 행운의 문이 활짝 열린다. 59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 각고의 노력으로 소원이 이루어진다. 47, 35년생 앞을 가로막고 있는 듯한 큰 산과 같은 고민이 어느덧 사라진다.
금전운 90  애정운 85  건강운 85  운세지수 87%.

 

지윤철학원 제공(www.askjiyun.com)
문의 : 070-7896-0810. 070-7883-0708.
 

지윤 철학원 원장 소개

*으뜸이름 작명연구원 원장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역리학술원 중앙학술위원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 정회원
*The American Board of NLP(국제공인 미국 NLP 협회) Practitioner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가상자산과 쥐(rat)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입력 실수, 이른바 팻핑거(fat finger)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눌렀을 뿐인데, 그 결과는 62조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로 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거래소는 바로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 말 도입할 예정이었다. 기술은 준비되고 있었지만, 실수는 그보다 빨랐다. ​이런 일은 결코 낯설지 않다. 몇 해 전 한 중견 수출업체가 수출 실적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신고하는 바람에, 국가 전체의 수출액이 10억 달러나 과다 계상되는 일이 있었다. 첨단 시스템과 자동화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휴먼에러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실수’를 전제로 한 제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가상자산은 분명 편리하다. 국경을 넘는 송금은 빠르고, 비용은 적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한다. 비대면·익명성이 강하고 사용자 확인이 어려운 특성 탓에, 돈세탁이나 사기, 불법 외환거래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범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가상자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