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구름많음동두천 11.1℃
  • 구름많음강릉 18.2℃
  • 연무서울 13.1℃
  • 구름많음대전 12.4℃
  • 구름많음대구 12.0℃
  • 맑음울산 14.8℃
  • 흐림광주 11.2℃
  • 맑음부산 14.9℃
  • 흐림고창 8.1℃
  • 구름많음제주 14.6℃
  • 구름많음강화 9.6℃
  • 구름많음보은 7.3℃
  • 맑음금산 7.8℃
  • 흐림강진군 9.6℃
  • 구름많음경주시 11.9℃
  • 구름많음거제 12.1℃
기상청 제공

문화

[5월 3일] 지윤 철학원의 오늘의 운세

  • 등록 2015.05.03 12:57:44

b35586596486b67aa4b653e99de4331d.jpg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5월 3일 [음력  3월  15일]  일진:  기묘(己卯)


◆쥐띠
84년생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감정적으로 처리하지 마라.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72년생 할인의 유혹에 흔들리면 과소비를 할 수 있다. 꼭 필요한 것인지 생각하라. 60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했다. 48, 36년생 가장 가깝다고 생각한 사람이 갑자기 멀게 느껴진다.
금전운 40  애정운 40  건강운 35  운세지수 37%. 


◆소띠

85년생 얘기를 하다보면 언성이 높아질 수 있으니 대화를 피하는 것이 좋겠다. 73년생 자기위주로 너무 편안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61년생 작지만 노력의 결과가 나타난다. 매상이 나아질 것이다. 49, 37년생 갑자기 방문한 손님 때문에 지출하게 된다.
금전운 55  애정운 50  건강운 50  운세지수 52%. 


◆범띠

86년생 좋은 사람과 함께 꿈만 같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74년생 큰 행운이 기다리고 있다.  단, 사심을 품으면 물거품이 될 수 있다. 62년생 자식에게 신경을 써주는 것 반만이라도 떼어서 남편에게 신경을 써주어라. 50, 38년생 가만히 있어도 돈이 들어오니 마음도 넉넉해진다.
금전운 85  애정운 90  건강운 90  운세지수 87%. 


◆토끼띠

87년생 친구들과 어울리느냐고 지출을 하게 된다. 75년생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나고 화가 날 수 있겠다. 무엇이든지 좋게 생각하려는 마음을 내야 한다. 63년생 어제의 아군이 오늘은 적군이 될 수 있으니 너무 믿지 마라. 51, 39년생 오랫동안 아끼던 물건이 자신의 품에서 떠난다.
금전운 50  애정운 50  건강운 45  운세지수 49%. 


◆용띠

88년생 힘들고 피곤해도 나름 재미가 있어서 견디게 된다. 76년생 배우자와 함께 취미 생활을 즐긴다든지 하는 멋진 계획을 실행에 옮겨보라. 64년생 자신을 위한 투자나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출을 하게 된다. 52, 40년생 바쁘더라도 오늘은 재정 상황을 철저히 살펴보아야 한다.
금전운 60  애정운 60  건강운 65  운세지수 64%.  


◆뱀띠

89년생 그때그때마다 스스로에게 만족감을 채워줘야 한다. 77년생 사고의 위험이 있다. 특히 장거리 운전은 자주 쉬어가면서 피로를 풀면서 해야 한다. 65년생 작은 문제라 가벼이 여기고 방치하다가는 뒤에 가서 크게 후회하게 된다. 53, 41년생 너무 아끼다가는 무용지물이 된다.
금전운 75  애정운 70  건강운 70  운세지수 72%. 


◆말띠

90년생 쓸데없는 기억들을 빨리 지워야 한다. 78년생 남을 탓을 하기 시작하면 자신은 물론이고 주변 사람까지 피곤해진다. 66, 54년생 금전문제로 마음이 상하거나 자녀와 갈등이 있겠다. 돈과 관련된 대화는 피하는 것이 좋다. 42년생 일이 몰아서 생기니 정신을 차리기가 어렵겠다.
금전운 40  애정운 35  건강운 35  운세지수 37%. 
 
◆양띠

91년생 드라마 속의 연인처럼 달콤한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 79년생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먼저 따뜻하고 애정이 듬뿍 담긴 마음을 전해 보라. 67년생 단골손님 덕분에 큰 매상을 올리게 된다. 55, 43년생 언젠가 보답할 날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준다고 할 때 받는 것이 좋겠다.
금전운 95  애정운 90  건강운 90  운세지수 91%. 


◆원숭이띠

92년생 엉뚱한 생각을 하지 않게 분명히 얘기를 해야 한다. 80년생 속아서 사거나 비싸게 사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미리 가격을 조사를 해두는 것이 좋겠다. 68, 56년생 마음먹은 대로 일이 풀리지 않고 금전 지출만 많은 날이다. 44년생 아픈 사람을 간호하다가 자신이 아플 수 있다.
금전운 40  애정운 35  건강운 35  운세지수 36%. 


◆닭띠

93, 81년생 과음하지 말아야 한다. 술이 과하면 언쟁이나 몸싸움도 날 위험이 있다. 69년생 자동차는 가급적이면 안전한 지역에 주차시키도록 하라. 안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 57년생 수입보다 지출이 늘어나는 날이다. 45년생 안 아픈 것이 없는 것 같이 여기저기 쑤신다.
금전운 35  애정운 35  건강운 40  운세지수 34%. 


◆개띠

94, 82년생 하던 일을 제쳐두고 자신이 좋아하고 즐거워할만한 일을 하라. 기분전환이 될 것이다. 70년생 돈을 벌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58년생 사랑하는 가족이 행복해하는 것 같아 덩달아 행복해진다. 46년생 자랑하고 말하고 싶어 입이 간질거릴만한 일이 있겠다.
금전운 90  애정운 90  건강운 85  운세지수 89%. 


◆돼지띠

95, 83년생 최상의 컨디션이 따라준다. 모처럼 재미있게 데이트를 즐길 수 있겠다. 71년생 매상이 늘어나니 수입도 짭짤해진다. 59년생 큰 욕심만 내지 않으면 원하는 만큼의 재물을 얻을 수 있는 날이다. 47, 35년생 모든 일로부터 신경을 끄고 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3%. 

 

지윤철학원 제공(www.askjiyun.com)
문의 : 070-7896-0810. 070-7883-0708.
 

지윤 철학원 원장 소개

*으뜸이름 작명연구원 원장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역리학술원 중앙학술위원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 정회원
*The American Board of NLP(국제공인 미국 NLP 협회) Practitioner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가상자산과 쥐(rat)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입력 실수, 이른바 팻핑거(fat finger)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눌렀을 뿐인데, 그 결과는 62조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로 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거래소는 바로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 말 도입할 예정이었다. 기술은 준비되고 있었지만, 실수는 그보다 빨랐다. ​이런 일은 결코 낯설지 않다. 몇 해 전 한 중견 수출업체가 수출 실적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신고하는 바람에, 국가 전체의 수출액이 10억 달러나 과다 계상되는 일이 있었다. 첨단 시스템과 자동화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휴먼에러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실수’를 전제로 한 제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가상자산은 분명 편리하다. 국경을 넘는 송금은 빠르고, 비용은 적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한다. 비대면·익명성이 강하고 사용자 확인이 어려운 특성 탓에, 돈세탁이나 사기, 불법 외환거래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범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가상자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