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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에 세무사 15명 출사표

원경희 본회장 후보선거캠프 개소식 방문 아낌없는 후원과 격려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6월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세무사 15명이 출마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본지 확인 취재 결과, 정진철 세무사가 송파구에서 서울시의원에 출마하며, 임채철 세무사(성남시)와 최병선 세무사(의정부시)가 각각 경기도의원에 도전한다. 인천시의원에는 정종혁 세무사(인천 서구)가 출사표를 던졌다.

 

‘광역의원’ 출마는 ▲서울시의원 정진철 세무사(송파구 제5선거구) ▲경기도의원 임채철 세무사(성남시 5선거구) ▲경기도의원 최병선 세무사(의정부시 3선거구) ▲인천시의원 정종혁 세무사(서구 1선거구) ▲경북도의원 박채아 세무사(경산시 3선거구) ▲전남도의원 강백수 세무사(나주시 1선거구) ▲전북도의원 김성수 세무사(고창군 1선거구) ▲부산시의원 윤일현 세무사(금정구 1선거구) ▲경남도의원 김진옥 세무사(창원시 16선거구) 등 9명이다.

 

‘기초의원’ 출마는 ▲경기 김포시의원 권민찬 세무사(김포시 가선거구) ▲경북 경주시의원 정종문 세무사(경주시 다선거구) ▲전남 목표시의원 김오수 세무사(목포시 사선거구) ▲충북 청주시의원 윤여일 세무사(청주시 사선거구) ▲충북 증평군의원 최명호 세무사(증편군 나선거구) ▲대전 유성구의원 김관형 세무사(유성구 가선거구) 등 6명이다.

 

한편 이번 선거는 선거일기준 18세이상(2004. 6. 2일까지 출생자)이며, 주민등록자에게 선거권이 있다.

 

이번 선거인명부작성 기준일은 지난 5월10일이다. 따라서 전입신고에 따라 선거일투표소가 달라질 수 있다. 가령 5월10일 이전 전입신고한 경우, 전입신고한 새로운 주소지의 투표소에서 투표하고, 5. 11이후 전입신고한 경우는 전입신고전 과거 주소지의 투표소에서 투표한다.

 

간혹 투표안내문을 분실해 투표소를 모르더라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투표소안내에서 찾을 수 있다.

 

선거당일 투표가 어려운 선거인들을 위해 별도의 신고없이 사전투표 기간인 5.27(금)~5.28(토)에 전국 사전 투표소 어디에서나 투표가 가능하다.

 

투표소로 가기전 본인확인이 가능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기타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을 지참해 투표소를 방문,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면 된다.

 

한편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은 지난 16일 인천시의원에 출마한 정종혁 후보 선거캠프 개소식에 참석해 정종혁 후보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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