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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코리안리, ‘제 34차 코리안리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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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재보험회사 코리안리(사장 원종규)가 오는 22일까지 전 세계 13개국 19개사의 재보험 전문가 21명을 초청한 가운데 ‘제 34차 코리안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코리안리 세미나’는 각국의 보험 전문가들의 최신의 재보험 현안을 고민하는 자리로 지난 1979년에 시작됐다.

이번 세미나에서 코리안리는 ▲코리안리 경쟁력 및 언더라이팅 영업활동 소개 ▲대형사고 사례 분석 발표 ▲국내 산업 현장 시찰 ▲한국보험시장 소개 ▲참가자 국가별 시장 보고 ▲한국문화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원종규 사장은 개회식에서 “세계 각지에서 찾아주신 참가자분들의 코리안리 세미나를 향한 관심과 열의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세미나가 유익한 정보를 얻는 한편 서로에 대한 신뢰와 우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안리는 이번 행사에서 Paperless 세미나를 지향하며, 모든 세미나 자료를 태블릿 PC에 담아 참가자들에게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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