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흐림동두천 10.8℃
  • 흐림강릉 18.4℃
  • 연무서울 12.8℃
  • 구름많음대전 12.0℃
  • 구름많음대구 12.1℃
  • 구름많음울산 15.1℃
  • 구름많음광주 11.0℃
  • 구름많음부산 14.5℃
  • 흐림고창 8.2℃
  • 구름많음제주 14.7℃
  • 구름많음강화 9.9℃
  • 구름많음보은 6.7℃
  • 구름많음금산 7.5℃
  • 구름많음강진군 9.4℃
  • 구름많음경주시 12.7℃
  • 맑음거제 11.8℃
기상청 제공

문화

[5월 28일] 지윤 철학원의 오늘의 운세

  • 등록 2015.05.28 09:17:21

오늘의운세.jpg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5월 28일 [음력  4월  11일]  일진:  갑진(甲辰)


〈쥐띠〉
84년생 자신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기회도 열린다. 72년생 발등에 불이 떨어지기 전에 미리 준비해두면 그 덕을 톡톡히 볼 것이다. 60년생 내 일을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고 도와주는 고마운 사람이 있겠다. 48, 36년생 하늘이 도움을 주는 운세이니 만사형통한다.
운세지수 94%.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소띠〉

85년생 서로가 원하면서도 신경 쓰이고 조심하는 마음에 쉽게 다가가지 못하고 있다. 73년생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만 집중해야 한다. 61년생 마음에 들지 않게 일을 하는 직원 때문에 고심하게 된다. 49, 37년생 더 이상 나서지 말아야 한다. 분란에 부채질하는 격이 되기 쉽다.
운세지수 36%. 금전 35  건강 40  애정 35

〈범띠〉

86년생 묘한 조합이 모이게 된다. 의외로 대화가 통한다. 74년생 선입견을 버려라. 직접 만나보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괜찮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62년생 우연히 만난 사람을 통해서 배우는 것이 있겠다. 50, 38년생 좋은 일이 겹쳐서 들어온다. 집 안팎으로 경사가 생기는 날이다.
운세지수 87%. 금전 90  건강 85  애정 85


〈토끼띠〉

87년생 자기만의 방법과 색깔로 승부를 걸아야 한다. 독특한 개성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준다. 75년생 어느 쪽으로 서야 할 것인지 확실하게 노선을 정하라. 63년생 세상에 나와 비슷한 사람은 있어도 똑같은 사람은 없다. 51, 39년생 진짜 가족은 아니지만 가족 같은 사람이 생긴다.
운세지수 59%. 금전 60  건강 60  애정 55


〈용띠〉

88년생 쓸데없는 오해와 의심을 받지 않으려면 오버하지 말아야 한다. 76년생 일하는 공간에서 사적인 감정을 너무 드러내지 않도록 조심하라. 64년생 자신만을 위한 휴식이 필요하다. 더 이상 방치하면 피곤누적이 극에 달한다. 52, 40년생 무조건 기다리려고 하니 조급증이 나겠다.
운세지수 54%. 금전 55  건강 60  애정 55


〈뱀띠〉

89년생 그 어느 때보다도 자신의 마음이 진심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77년생 원하던 일에 합류하게 되어 무척이나 설레고 기쁠 것이다. 65년생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얻는 것이 크게 다르다. 남동쪽으로 움직여야 얻는 것이 크다. 53, 41년생 희소식을 들려온다. 금전운도 좋아진다.
운세지수 82%. 금전 85  건강 80  애정 85


〈말띠〉

90년생 내 맘도 다 알기 어려운데 상대의 마음을 아는 것은 더 어렵다. 78년생 오늘 힘들었던 일은 지는 해 속에 다 묻어 버려라. 66년생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는 상황이 되더라도 집에까지 가지고 들어가지 마라. 54, 42년생 갑자기 부딪치게 된 상황에 당황해서 횡설수설하기 쉽다.
운세지수 52%. 금전 55  건강 60  애정 55
 
〈양띠〉

91년생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지침서를 만나게 된다. 79년생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할지 확실한 판단이 설 것이다. 67년생 어떤 어려움도 기쁜 마음으로 헤쳐갈수 있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겠다. 55, 43년생 오랫동안 쌓아온 내공이 빛을 발하니 삶에 유익하다.
운세지수 61%. 금전 60  건강 55  애정 55 


〈원숭이띠〉

92년생 기회와 희망의 사다리가 되어줄 것을 찾는다. 80, 68년생 오늘은 감이 좋으니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다면 마음가는대로 따라가라. 56년생 순간적으로 시야가 확 뚫리는 듯이 밝아지니 모르고 놓치던 것까지 보일 것이다. 44년생 자신에게 도움을 주는 귀인을 만나게 된다.
운세지수 91%.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닭띠〉

93년생 갑자기 눈이 확 뜨이면서 상대에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질 것이다. 81년생 내 편에 서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사람이 있으니 힘이 된다. 69년생 큰 욕심만 내지 않는다면 무난하게 원하는 바를 이루게 될 것이다. 57, 45년생 흰색과 기운이 잘 맞아 떨어져 행운이 따라온다.
운세지수 88%. 금전 90  건강 85  애정 95


〈개띠〉

94년생 마음이 복잡해진다. 이제는 정말 끝내려고 결심 헸는데 간절하게 사과를 하니 다시 흔들린다. 82년생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니 고민이 생기기 시작한다. 70년생 뭘 해도 별다른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 58, 46년생 강 건너 불구경하듯이 그냥 무심히 스쳐 지나가야 한다.
운세지수 34%.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 


〈돼지띠〉

95년생 감추어 두었던 속마음이 들키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83, 71년생 한 번에 가려면 속도감보다 완벽한 일처리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59년생 아무 이유도 없이 쓸쓸한 감정이 올라온다. 문득 옛날 일을 떠올리게 된다. 47, 35년생 마음을 굳게 먹고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운세지수 39%.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

 

지윤철학원 제공(www.askjiyun.com)
문의 : 070-7896-0810. 070-7883-0708.
 

지윤 철학원 원장 소개

*으뜸이름 작명연구원 원장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역리학술원 중앙학술위원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 정회원
*The American Board of NLP(국제공인 미국 NLP 협회) Practitioner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가상자산과 쥐(rat)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입력 실수, 이른바 팻핑거(fat finger)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눌렀을 뿐인데, 그 결과는 62조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로 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거래소는 바로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 말 도입할 예정이었다. 기술은 준비되고 있었지만, 실수는 그보다 빨랐다. ​이런 일은 결코 낯설지 않다. 몇 해 전 한 중견 수출업체가 수출 실적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신고하는 바람에, 국가 전체의 수출액이 10억 달러나 과다 계상되는 일이 있었다. 첨단 시스템과 자동화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휴먼에러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실수’를 전제로 한 제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가상자산은 분명 편리하다. 국경을 넘는 송금은 빠르고, 비용은 적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한다. 비대면·익명성이 강하고 사용자 확인이 어려운 특성 탓에, 돈세탁이나 사기, 불법 외환거래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범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가상자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