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흐림동두천 10.8℃
  • 흐림강릉 18.4℃
  • 연무서울 12.8℃
  • 구름많음대전 12.0℃
  • 구름많음대구 12.1℃
  • 구름많음울산 15.1℃
  • 구름많음광주 11.0℃
  • 구름많음부산 14.5℃
  • 흐림고창 8.2℃
  • 구름많음제주 14.7℃
  • 구름많음강화 9.9℃
  • 구름많음보은 6.7℃
  • 구름많음금산 7.5℃
  • 구름많음강진군 9.4℃
  • 구름많음경주시 12.7℃
  • 맑음거제 11.8℃
기상청 제공

문화

[6월 1일] 지윤 철학원의 오늘의 운세

  • 등록 2015.06.01 00:56:49

오늘의운세.jpg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6월 1일 [음력  4월  15일]  일진:  무신(戊申)


◆쥐띠
84년생 노력한 대가를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는 날이다. 최선을 다하라. 72년생 작은 이익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참을성이 있어야 만족할만한 수익을 올릴 수 있다. 60년생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행복감을 느낄 것이다. 48, 36년생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보게 되겠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3%. 


◆소띠

85년생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상대가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73년생 잘 키운 직장후배가 척척 알아서 일처리를 해주니 든든해진다. 61년생 눈이 보배가 되어준다. 좋은 물건을 찾게 된다. 49, 37년생 지인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면 좀 더 좋은 결과가 나오겠다.
금전운 75  애정운 70  건강운 75  운세지수 74%. 


◆범띠

86년생 의욕은 있으나 아직은 모든 것이 불투명하다. 좀 더 상황을 지켜보아야 한다. 74년생 신중하게 판단하라. 협력자나 동업자에 대한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62년생 피로가 쌓인다. 만성화될 수 있으니 주의하라. 50, 38년생 말 같지도 않은 말은 한 귀로 듣고 흘려보내야 한다.
금전운 35  애정운 30  건강운 30  운세지수 32%. 


◆토끼띠

87년생 작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 75년생 비상금까지 털어서 급하게 메꾸어야 할 돈을 메꾸고 나니 주머니가 비게 된다. 63년생 본전 생각을 버려야 한다. 망설이다가는 적합한 타이밍을 놓치기 쉽다. 51, 39년생 속마음을 그대로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금전운 35  애정운 40  건강운 40  운세지수 39%. 


◆용띠

88년생 삶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한다. 76년생 계약을 하면서 나누는 대화가 매우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다. 64년생 크게 손대지 말고 적게 투자하면 생각하는 만큼의 이익이 있겠다. 52, 40년생 그동안 잘 풀리지 않았던 일이 술술 풀리면서 어려움이 사라지겠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5  운세지수 97%. 


◆뱀띠

89년생 이미지 메이킹을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77년생 그동안 서로 간에 쌓여있던 오해를 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65년생 돈을 더 벌려고 애쓰기보다는 현재 가지고 있는 자산을 관리하는데 신경을 써야 한다. 53, 41년생 보는 것만으로 미소가 저절로 나오는 사람이 있겠다.
금전운 40  애정운 40  건강운 35  운세지수 38%. 


◆말띠

90년생 선택할 경우의 수가 별로 없겠다. 어쩔 수 없는 결정을 하게 된다. 78년생 믿어주든 안 믿어주든 상관없이 묵묵히 하던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66년생 우물가서 숭늉을 찾는 것처럼 너무 앞서가지 마라. 54, 42년생 내게 들어오는 복을 내 발로 차는 격이 되지 말아야 한다.
금전운 65  애정운 65  건강운 60  운세지수 63%. 
 
◆양띠

91년생 자꾸 잡생각이 떠올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79년생 직장 등 조직 사회에서 구설과 트러블이 발생하기 쉬우니 조심해야 한다. 67, 55년생 이 사람 저 사람 마음을 챙기다보면 중요한 것을 놓칠 수 있다. 43년생 매사에 사사건건 걸고넘어지는 사람 때문에 피곤해진다.
금전운 60  애정운 60  건강운 65  운세지수 59%. 


◆원숭이띠

92년생 자신이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기감정을 한번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80년생 바쁘게 서두른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다. 차분히 생각하라. 68, 56년생 좋은 고객들을 만나게 되니 일하는 즐거움이 커진다. 44년생 심신이 편안하지 않으니 유난히 예민해진다.
금전운 55  애정운 55  건강운 50  운세지수 53%. 


◆닭띠

93, 81년생 드디어 맞추기 어려웠던 퍼즐을 맞추게 된다. 69년생 자신에게 맞는 투자원칙을 세우고 그것에 따라가야 한다.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57년생 수입이 늘어나고 모든 일에 자신이 생기기 시작한다. 45년생 일방적인 희망사항이라고 생각했던 일이 현실로 가능해진다.
금전운 90  애정운 90  건강운 85  운세지수 88%. 


◆개띠

94년생 따뜻하게 다가오는 사람이 있다. 좋은 사람이니 마음을 받아주어도 되겠다. 82년생 하는 일에 대한 의욕이 샘솟고 부지런히 뛰어다니게 된다. 70, 58년생 오늘 결정을 하면 최대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46년생 지금까지 참고 기다려온 인내심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된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2%.  


◆돼지띠

95, 83년생 무조건 미워하는 감정을 가지기보다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려는 노력을 해보라. 71년생 일에 빠져서 중독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59년생 살 것인지 가만히 있어야 할 것인지 하는 기로에 있다면 사지 않는 것이 좋다. 47, 35년생 뭔가 불안해 보여서 보는 사람까지 불안해진다.
금전운 45  애정운 45  건강운 40  운세지수 43%.


지윤철학원 제공(www.askjiyun.com)
문의 : 070-7896-0810. 070-7883-0708.
 

지윤 철학원 원장 소개

*으뜸이름 작명연구원 원장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역리학술원 중앙학술위원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 정회원
*The American Board of NLP(국제공인 미국 NLP 협회) Practitioner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가상자산과 쥐(rat)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입력 실수, 이른바 팻핑거(fat finger)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눌렀을 뿐인데, 그 결과는 62조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로 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거래소는 바로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 말 도입할 예정이었다. 기술은 준비되고 있었지만, 실수는 그보다 빨랐다. ​이런 일은 결코 낯설지 않다. 몇 해 전 한 중견 수출업체가 수출 실적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신고하는 바람에, 국가 전체의 수출액이 10억 달러나 과다 계상되는 일이 있었다. 첨단 시스템과 자동화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휴먼에러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실수’를 전제로 한 제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가상자산은 분명 편리하다. 국경을 넘는 송금은 빠르고, 비용은 적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한다. 비대면·익명성이 강하고 사용자 확인이 어려운 특성 탓에, 돈세탁이나 사기, 불법 외환거래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범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가상자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