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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명지대 미래교육원, 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와 손잡고 ’부동산경매과정’ 개강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는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와 협업하여 ‘부동산경매투자분석사과정’(8주 과정)을 개강한다.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주임교수이며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권대중 교수와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 강중용 교수가 강의를 진행한다.

 

권대중 교수는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에서 부동산 이론 및 실무중심의 전문 지식인을 양성을 위해 30년 이상을 교육에 매진해 왔다.

 

강중용 교수는 경매에 특화된 특강을 수차례 진행한 경력이 있다.

 

부동산경매투자분석사 과정은 다음달 1일 오후 7시부터 9시 매주 목요일 2시간 진행된다. 수업은 실제 경매를 낙찰받을 때 필요한 경험에 필요한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이 과정을 수강하는 대상자들에게는 (사)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 정회원 인정, 부동산대학원 우선진학 및 장학혜택, 명지대학교 총장명의 수료증 수여,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 회장명의 인증서,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원우회 및 동문회 결성 후원 등의 특전이 있다.

 

또한 경매에 관한 핵심적인 노하우를 2시간에 압축한 원데이특강에 관심이 있다면 오는 19일 오전 10시에 진행하는 ‘권대중 교수와 함께하는 부동산 시장과 경제 원데이 특강’을 수강할 수 있다.

 

원데이 특강에서는 실무자의 시각에서 부동산 경매를 낙찰받을 때 필요한 경험과 전반적인 한국 경제상황에 대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부동산경매투자분석사‘ 과정(8주) 모집기간은 이달 30일까지, ’권대중 교수와 함께하는 부동산 시장과 경제 원데이 특강‘ 신청기간은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하며 부동산 경매 위주의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부동산경매투자분석사 과정은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미래교육원 교학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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