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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 회계

"사실상 경리실무자들이 만든 솔루션"…웹케시, 산업계와 세미나로 경리나라 진화시켜 

-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원사 대상 KECA경리나라 세미나 진행…기업 경영관리 노하우 공유
- KECA경리나라, 전기공사업계 전용 경리업무 솔루션…15개 시중은행 자금통합관리 가능
- 경리업무에 최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 클라우드 기반 프로그램으로 사용자 편의 확대

(조세금융신문=이상현 기자)  기업회계와 세무회계, 관리회계를 아우르는 기업 현장의 경리업무 담당자 1000명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일 관련 고충과 개선할 점을 모아 최신 핀테크 기술로 구현한 경리업무 솔루션 회사가 전국의 사업자단체들과 만나 업종에 맞는 사용방법을 알려주는 세미나를 진행했다.

 

B2B SaaS 전문 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지난 1일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류재선, 이하 전기공사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7일 본지에 알려왔다.

 

 웹케시는 각 행사에서 경영관리 업무 혁신을 주제로 한 세미나와 전기공사업계 전용 경리나라인 ‘KECA경리나라’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KECA경리나라는 2020년 웹케시와 협회가 전기공사업계 전용 경리나라 출시 및 보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출시한 경리업무 솔루션이다. 소규모 사업장의 사장과 경리업무 담당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기능을 우선 적용해 경리업무의 능률을 상승시켰다는 평가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KECA경리나라는 15개 은행 전산망과 직접 연결돼 있어 은행 방문 없이 사업장 계좌를 실시간 조회,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여준다”며 “개인부터 법인 사업자까지 모든 업종을 불문하고 사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 “KECA경리나라는 수기나 엑셀 형태로 의존하던 기존 방식을 최신 인터페이스와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해 업무의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면서 “회계 지식이 전무한 경리업무 초보자도 간단한 교육만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KECA경리나라로 △실시간 손익 관리 △거래처 관리 △급여명세서 기능 △다양한 보고서 자동 생성 △매출·매입 내역 용도 분류 자동화 △미수금·미지급 조회 등을 손쉽게 할 수 있다.

 

웹케시는 KECA경리나라의 출시 3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차원의 3가지 사은행사를 벌이고 있다. 오는 12월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 중 △방문상담 신청 고객 △가입 고객 △지인 추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전기공사협회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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