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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법인 비케이엘, '국세청 조사통' 김인수 세무사 영입

전 서울국세청 조사3국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세무법인 비케이엘(대표 황재훈)이 서울국세청 조사3국에 근무하다가 지난 연말에 명예퇴임한 김인수 세무사(사무관)을 영입하는 등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김인수 세무사는 23년간 국세청에서 근무하면서 줄곧 세무조사 업무를 집행해 왔던 ‘국세청 조사통’이다.

 

특히, 세무조사와 재산제세 분야의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는 김인수 세무사는 세무법인 비케이엘 부대표로서 세무조사대응, 세무진단컨설팅, 조세불복, 재산세 등 업무에서 납세자들에게 고품질의 세무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비케이엘(BKL)은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 노무사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재산제세&경영컨설팅 전문법인으로서 2015년년도에 강남 삼성점을 본점으로 송파지점으로 이뤄진 세무법으로 전환했다.

 

세무법인 비케이엘은 ‘법무법인(유한) 태평양’과의 파트너쉽을 구축해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조세분야에만 한정되지 않고 연계된 다른 법과의 상호작용까지 고려하는 비케이엘(BKL)만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무법인 비케이엘 구성맴버는 국립세무대학 동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3기 이응봉 세무사/부회장 (전 대구국세청 조사1국장, 전 강남세무서장), 4기 이판식 세무사/회장(전 광주국세청장), 14기 황재훈 세무사(대표이사), 17기 김인수 세무사(부대표)가 포진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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