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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험

중소기업지원금 감소에 따른 '정부지원저금리대출' 서울비즈넷서 신청 가능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최근 중소기업 대표자들의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사업주 훈련)'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소상공인을 위해 고용보험기금에서 조달하는 재원인 고용보험 기금이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되는데 이를 통해 사업에 대한 지원을 받는 인원이 대폭 줄어들 우려가 커지게 된 것이다.

 

고용보험기금의 이 같은 모습에 대응해 서울기업진흥원(서울비즈넷)에서는 정부지원저금리대출 상품을 소상공인들에게 지원하며 중소기업 경영에 탄력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비즈넷에서 지원하는 중소기업지원금은 정부에서 발행하는 정책자금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원자금을 저금리 대출로 진행한다.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및 신용보증재단 등 기업보증서 발급을 비롯해 특허, 연구소 등 국가로부터 더 많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길도 열어준다. 이 같은 혜택을 제공받기 위해서는 기업의 신용도가 매우 중요한데 서울기업진흥원에서는 기업 신용도 관리 및 다양한 경영컨설팅, 재무지원을 진행한다.

 

서울비즈넷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검색창에 '서울기업진흥원' 또는 '서울비즈넷'을 검색해 접속할 수 있으며, 서울시 공덕동에 있는 진흥원에서 직접 방문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정부지원저금리대출상품은 2023년 말까지 계속 지원되지만 예산 소진시까지만 서비스가 지원되므로 최대한 빠르게 상담을 받아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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