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흐림동두천 21.2℃
  • 구름많음강릉 25.3℃
  • 연무서울 21.0℃
  • 흐림대전 22.1℃
  • 구름많음대구 24.7℃
  • 구름많음울산 24.1℃
  • 흐림광주 19.6℃
  • 구름많음부산 23.5℃
  • 흐림고창 19.6℃
  • 흐림제주 20.3℃
  • 흐림강화 18.0℃
  • 흐림보은 21.0℃
  • 흐림금산 22.7℃
  • 흐림강진군 22.0℃
  • 구름많음경주시 25.1℃
  • 흐림거제 23.4℃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마데카 더마 쉴드 세이프 선케어’ 4종 출시

- 동국제약 최초 비건 선케어 라인, 비건 인증 획득
- 1회 사용만으로도 24시간 지속되는 롱래스팅 자외선 차단 효과 선사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마데카 더마 쉴드 세이프 선케어’ 라인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동국제약이 선보이는 최초의 비건 선케어 라인으로, ‘마데카 더마 쉴드 세이프 선스틱’, ‘마데카 더마 쉴드 세이프 선크림’, ‘마데카 더마 쉴드 세이프 수분 선크림’, ‘마데카 더마 쉴드 세이프 톤업 선크림’ 등 총 4종이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 4종 모두 병풀 유래 핵심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에 병풀 꽃∙잎∙줄기∙뿌리추출물까지 담아낸 동국제약 독점성분 ‘GREEN-TECA(그린-테카)™’를 함유했다.

 

특히, 1회 사용만으로도 덧바름 없이 24시간 지속되는 롱래스팅 자외선 차단 효과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먼저 ‘마데카 더마 쉴드 세이프 선스틱’과 ‘마데카 더마 쉴드 세이프 선크림’은 지난해 출시한 이후 새롭게 리뉴얼한 제품이다.

 

‘마데카 더마 쉴드 세이프 선스틱’은 쿨링 에센스 성분을 함유해 열이 오른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바르는 즉시 피부 온도를 3.3°C 낮춰주는 것이 확인됐으며, 피부에 수분감과 쿨링감을 선사한다.

 

액티비티 프루프 효과를 갖춘 스틱형 제품으로 간편하게 휴대하기 좋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볍게 밀착돼 야외에서도 수시로 덧바르기 좋다.

 

‘마데카 더마 쉴드 세이프 선크림’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민감해진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키는 저자극성 무기자차 선크림으로, 피지케어 특허성분 ‘안티세범-P™’를 함유했다.

 

크림 텍스처로 부드럽고 번들거림이 없으며,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민감한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마데카 더마 쉴드 세이프 수분 선크림’은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로 유지해 주는 유기자차 선크림이다.

 

세라마이드와 히알루론산, 판테놀이 결합된 ‘아쿠아 베리어 콤플렉스™’를 함유해 피부에 탄탄한 수분 장벽을 형성한다.

 

촉촉한 에센스 텍스처로 끈적임과 백탁 없이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것도 장점이다.

 

마지막으로 ‘마데카 더마 쉴드 세이프 톤업 선크림’은 24시간 톤업 효과가 지속돼 하루 종일 화사하고 빛나는 피부로 가꿔주며, 브라이트닝 케어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핑크빛의 촉촉한 크림 텍스처로 모공과 요철 커버에 도움을 줘 매끈하고 깨끗한 피부결을 유지할 수 있으며, 특허 받은 ‘브라이트 로즈™’와 글루타치온 성분을 함유했다.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담당자는 “마데카 더마 쉴드 세이프 선케어 4종은 소비자들이 피부 타입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며, “365일 데일리 자외선 차단과 24시간 피부를 보호해 주는 마데카 더마 쉴드 세이프 선케어 4종과 함께 생기 있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가상자산과 쥐(rat)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입력 실수, 이른바 팻핑거(fat finger)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눌렀을 뿐인데, 그 결과는 62조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로 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거래소는 바로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 말 도입할 예정이었다. 기술은 준비되고 있었지만, 실수는 그보다 빨랐다. ​이런 일은 결코 낯설지 않다. 몇 해 전 한 중견 수출업체가 수출 실적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신고하는 바람에, 국가 전체의 수출액이 10억 달러나 과다 계상되는 일이 있었다. 첨단 시스템과 자동화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휴먼에러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실수’를 전제로 한 제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가상자산은 분명 편리하다. 국경을 넘는 송금은 빠르고, 비용은 적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한다. 비대면·익명성이 강하고 사용자 확인이 어려운 특성 탓에, 돈세탁이나 사기, 불법 외환거래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범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가상자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