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흐림동두천 21.2℃
  • 구름많음강릉 25.3℃
  • 연무서울 21.0℃
  • 흐림대전 22.1℃
  • 구름많음대구 24.7℃
  • 구름많음울산 24.1℃
  • 흐림광주 19.6℃
  • 구름많음부산 23.5℃
  • 흐림고창 19.6℃
  • 흐림제주 20.3℃
  • 흐림강화 18.0℃
  • 흐림보은 21.0℃
  • 흐림금산 22.7℃
  • 흐림강진군 22.0℃
  • 구름많음경주시 25.1℃
  • 흐림거제 23.4℃
기상청 제공

인사 · 동정

[인사]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 일시 : 2024년 12월 26일 

 

<KB금융지주>

 

◇ 신임

 

[부문장]

▲ 글로벌사업부문장 이재근 ▲ 디지털부문장(CDO)·IT부문장(CITO) 이창권

 

[전무]

▲ 전략담당(CSO) 박영준 전무 ▲ 리스크관리담당(CRO) 염홍선 전무

 

◇ 유임

 

[부사장]

▲ 준법감시인 임대환 부사장

 

[전무]

▲ IR본부장 권봉중 전무 ▲ 보험사업담당 박효익 전무 ▲ 경영연구소장 정신동 전무 ▲ 감사담당 차대현 전무

 

[상무]

▲ ESG상생본부장 김경남 상무 ▲ 재무담당(CFO) 나상록 상무 ▲ HR담당(CHO) 전효성 상무

 

◇ 겸직

 

▲ 브랜드담당(CPRO) 박진영 ▲ 소비자보호담당 박영세 ▲ AI·디지털본부장 조영서 ▲ IT본부장 오상원 ▲ 금융AI1센터장 김병집 ▲ 금융AI2센터장 이경종 ▲ 고객경험디자인센터장 이현정 ▲ 그룹아키텍처센터장 최병하 ▲ 그룹클라우드센터장 김주현 ▲ 기획조정부장 박명화 (은행 겸직)

 

<KB국민은행>

 

◇ 상임감사위원

▲ 상임감사위원 이성재

 

◇ 부행장 승진

▲ 디지털영업그룹 송병철 부행장 ▲ 기업고객그룹 송용훈 부행장 ▲ 여신관리심사그룹 윤준태 부행장 ▲ 준법감시인 이수진 부행장 ▲ 강남지역영업그룹 고덕균 부행장 ▲ 강북지역영업그룹 박선현 부행장

 

◇ 상무 승진

▲ 리스크관리그룹 박영진 상무 ▲ WM고객그룹 이윤석 상무

 

◇ 상무 신규

▲ 금융AI1센터장 김병집 상무 ▲ 금융AI2센터장 이경종 상무

 

◇ 지역영업그룹대표 승진

▲ 직할2(광화문)지역본부 김원식 대표 ▲ 직할3(무역센터)지역본부 석명수 대표 ▲ 부산·울산·경남지역영업그룹 윤용환 대표 ▲ 충청지역영업그룹 장문자 대표 ▲ 직할1(여의도)지역본부 황연임 대표

 

◇ 본부본부장 승진

▲ 업무지원본부 김상덕 본부장 ▲ 글로벌사업그룹(소속) (KB프라삭은행 파견) 김현래 본부장 ▲

감사본부 김희철 본부장 ▲ SME추진부 송성주 본부장 ▲ 임베디드영업본부 유동근 본부장 ▲ 투자영업본부 이동락 본부장 ▲ KB GOLD & WISE the FIRST 압구정센터 이미숙 본부장 ▲ S&T본부 이한 본부장 ▲ 고객경험디자인센터 이현정 본부장 ▲ 여신심사본부 장창용 본부장 ▲ 기관영업본부 조충식 본부장 ▲ 테크개발본부 최병하 본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가상자산과 쥐(rat)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입력 실수, 이른바 팻핑거(fat finger)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눌렀을 뿐인데, 그 결과는 62조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로 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거래소는 바로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 말 도입할 예정이었다. 기술은 준비되고 있었지만, 실수는 그보다 빨랐다. ​이런 일은 결코 낯설지 않다. 몇 해 전 한 중견 수출업체가 수출 실적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신고하는 바람에, 국가 전체의 수출액이 10억 달러나 과다 계상되는 일이 있었다. 첨단 시스템과 자동화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휴먼에러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실수’를 전제로 한 제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가상자산은 분명 편리하다. 국경을 넘는 송금은 빠르고, 비용은 적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한다. 비대면·익명성이 강하고 사용자 확인이 어려운 특성 탓에, 돈세탁이나 사기, 불법 외환거래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범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가상자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