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 (일)

  • 흐림동두천 11.5℃
  • 흐림강릉 13.6℃
  • 서울 12.6℃
  • 대전 12.8℃
  • 흐림대구 13.5℃
  • 울산 13.2℃
  • 흐림광주 12.8℃
  • 부산 13.1℃
  • 흐림고창 12.4℃
  • 제주 18.8℃
  • 흐림강화 11.4℃
  • 흐림보은 12.8℃
  • 흐림금산 12.1℃
  • 흐림강진군 13.0℃
  • 흐림경주시 13.1℃
  • 흐림거제 12.2℃
기상청 제공

인사 · 동정

[인사] 부산지방국세청 복수직 서기관 및 사무관 전보

◇ 일시 : 2025년 1월 3일

 

◇ 복수직서기관 전보(4명)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 정상봉

▲조사1국 조사2과 주종기

▲조사2국 조사관리과 윤상봉

▲통영세무서 거제지서장 성병규

 

◇ 행정사무관 전보(78명)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실 백주현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진유신

▲운영지원과 장영호

▲부가가치세과 노영일

▲부가가치세과 조현진

▲소득재산세과 박경민

▲법인세과 차무환

▲정보화관리팀 김형걸

▲송무과 김분숙

▲송무과 배영호

▲송무과 우미라

▲체납추적과 김대옥

▲조사1국 조사관리과 류용운

▲조사1국 조사관리과 박주현

▲조사1국 조사관리과 차상진

▲조사1국 조사1과 조준호

▲조사1국 조사1과 황규석

▲조사1국 조사2과 강동희

▲조사1국 조사2과 김창일

▲조사1국 조사2과 윤현아

▲조사1국 조사2과 한현국

▲조사1국 조사3과 문효상

▲조사1국 조사3과 유승명

▲조사2국 조사관리과 김동업

▲조사2국 조사관리과 김환중

▲조사2국 조사관리과 조민래

▲조사2국 조사1과 이창렬

▲조사2국 조사1과 임정환

▲조사2국 조사1과 정승우

▲조사2국 조사2과 김 호

▲조사2국 조사2과 임지은

▲조사2국 조사3과 권익근

▲조사2국 조사3과 손희영

▲조사2국 조사3과 이영재

▲중부산세무서 징세과장 권오식

▲중부산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정경주

▲중부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민주

▲서부산세무서 소득세과장 구경식

▲서부산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하치석

▲부산진세무서 소득세과장 이상곤

▲부산진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차규상

▲수영세무서 조사과장 이승준

▲수영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종호

▲해운대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조선제

▲해운대세무서 소득세과장 강헌구

▲해운대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정창원

▲북부산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조형나

▲부산강서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김병수

▲부산강서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김동원

▲부산강서세무서 조사과장 김수영

▲동래세무서 징세과장 백영상

▲동래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성인섭

▲동래세무서 소득세과장 김홍기

▲동래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기중

▲금정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감경탁

▲금정세무서 조사과장 윤광철

▲울산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백선기

▲울산세무서 재산세과장 윤종식

▲울산세무서 법인세과장 남관길

▲동울산세무서 조사과장 한정홍

▲동울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재춘

▲마산세무서 조사과장 이진환

▲창원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태경

▲창원세무서 재산세과장 신승환

▲창원세무서 법인세과장 손성주

▲창원세무서 조사과장 김도암

▲창원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강경보

▲김해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서재균

▲김해세무서 소득세과장 권성호

▲양산세무서 재산세과장 임정섭

▲양산세무서 법인세과장 양기화

▲통영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송인범

▲진주세무서 조사과장 박해근

▲진주세무서 하동지서장 신웅기

▲진주세무서 사천지서장 이우석

▲제주세무서 재산세과장 김영창

▲제주세무서 법인세과장 김지훈

▲제주세무서 서귀포지서장 강승구

 

◇ 직무대리 발령(18명)

▲부산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 배은주

▲소득재산세과 신옥미

▲징세과 이기병

▲체납추적과 홍후진

▲조사1국 조사관리과 이용재

▲조사1국 조사1과 김종각

▲조사1국 조사3과 강성태

▲조사2국 조사관리과 김경무

▲조사2국 조사2과 김경철

▲서부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묘성

▲동울산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안수만

▲동울산세무서 울주지서장 이선영

▲마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헌국

▲거창세무서 세원관리과장 김명경

▲진주세무서 징세과장 정현대

▲진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병성

▲제주세무서 소득세과장 최경수

▲제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양용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가상자산과 쥐(rat)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입력 실수, 이른바 팻핑거(fat finger)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눌렀을 뿐인데, 그 결과는 62조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로 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거래소는 바로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 말 도입할 예정이었다. 기술은 준비되고 있었지만, 실수는 그보다 빨랐다. ​이런 일은 결코 낯설지 않다. 몇 해 전 한 중견 수출업체가 수출 실적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신고하는 바람에, 국가 전체의 수출액이 10억 달러나 과다 계상되는 일이 있었다. 첨단 시스템과 자동화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휴먼에러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실수’를 전제로 한 제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가상자산은 분명 편리하다. 국경을 넘는 송금은 빠르고, 비용은 적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한다. 비대면·익명성이 강하고 사용자 확인이 어려운 특성 탓에, 돈세탁이나 사기, 불법 외환거래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범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가상자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