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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법인 동반 광주지점,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광주 봉사관 방문, 사회공헌활동 전개

광주지방세무사회 50주년을 맞아 '1세무사 1선행 실천하기' 행사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세무법인 동반 광주지점(대표세무사 김성후)이 지난 2일 광주광역시 북구 서림로 소재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광주 봉사관 등을 방문,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에 나섰다.

 

김성후 대표세무사를 비롯해 박광열세무사, 김태성 세무사, 곽은창 세무사 등 세무법인 동반 광주지점 직원 11명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광주봉사관을 찾아 무료급식소 운영을 위해 100만원을 기부하고, 식사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적십자사 봉사관 제빵소에 재료비 50만원을 후원하고 기능장 도움을 받아 직접 만든 빵을 광주동신요양원 및 포도원 실버복지센터 등에 전달했다.


김성후 대표세무사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이 지속되면서 서민들의 삶이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를 드리기 위해 나눔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을 확대해 시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세무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광주지방세무사회 50주년을 맞아 '1세무사 1선행 실천하기' 행사 일환으로 전개됐다.

 

2년 전 광주지방세무사회장에 취임한 김성후 대표세무사는 ▲사랑의 식당에 쌀 160kg 전달 ▲결식 어르신에 도시락 봉사, 식사 대접, 성금 전달 ▲광주·전남 적십자사 'KBC 모금방송' 성금 전달 등 850여명의 회원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 세무사는 "올해 광주지방세무사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세무사들이 전문직업인으로서 선한 영항력을 발휘해 지역사회에 책임을 다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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