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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갤러리서 다양한 현대미술 전시회 열어...공예작가 MIXT전도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BNK부산은행은 4일 부산 중구 신창동 'BNK부산은행갤러리'에서 삶의 깊이와 현대미술의 감상을 한 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전시회를 잇달아 개최한다고 밝혔다.

 

7일까지 열리는 전서아 작가의 개인전 'Friends(프렌즈) : 동행'전은 반려동물의 소소한 모습을 넘어 함께하는 존재가 우리 삶에 남기는 따뜻한 기억과 감정의 흔적을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이어 10∼17일 성악가이자 화가인 스텔라 안의 두 번째 개인전 'I, ICH, 나'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다중적 정체성과 내면의 여정을 펜 드로잉과 아크릴로 표현한 작품으로 구성한다. 또 18∼25일 나도아트의 시니어 작가들이 참여하는 '지금, 그리고 그리고'전이 개최된다.

 

수채화, 색연필화, 아크릴화, 데생 등 다양한 매체로 삶의 조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작가 각자의 삶이 반영된 메시지와 상징들이 감상 포인트다.

 

2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는 공예작가 7명이 참여하는 'MIXT(Mixed+Craft)'전이 열린다고 부산은행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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