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흐림동두천 21.2℃
  • 구름많음강릉 25.3℃
  • 연무서울 21.0℃
  • 흐림대전 22.1℃
  • 구름많음대구 24.7℃
  • 구름많음울산 24.1℃
  • 흐림광주 19.6℃
  • 구름많음부산 23.5℃
  • 흐림고창 19.6℃
  • 흐림제주 20.3℃
  • 흐림강화 18.0℃
  • 흐림보은 21.0℃
  • 흐림금산 22.7℃
  • 흐림강진군 22.0℃
  • 구름많음경주시 25.1℃
  • 흐림거제 23.4℃
기상청 제공

인사 · 동정

◇일시 : 2025년 7월 8일

 

◇ 본부장 전보

▲ 경기지역본부 오은식 ▲ 충청지역본부 정대영 ▲ 부울경지역본부 김종빈 ▲ 대구경북지역본부 김현 ▲ 호남지역본부 이장훈

 

◇ 부서장 1급 승진

▲ 녹색콘텐츠금융부 김대원 ▲ 기술거래보호부 박남근

 

◇ 부서장 전보

▲ 자산운용실 조희제 ▲ 홍보실 강일호 ▲ 인재개발원 나용중 ▲ ESG경영지원부 박성인 ▲ 정보보안담당관 박재환 ▲ AI데이터전략실 정승엽

 

◇ 지점장 1급 승진

▲ 종로 김정우 ▲ 벤처투자금융센터 권동혁 ▲ 사상 이승훈

 

◇ 지점장 2급 승진

▲ 원주 박순섭 ▲ 시화 장재광 ▲ 화성동 윤정용 ▲ 구미 김철현 ▲ 군산 임창혁 ▲ 대전재기지원센터 이철우

 

◇ 지점장 전보

▲ 중앙기술평가원 최영선 ▲ 부산 조대홍 ▲ 가산 송한길 ▲ 의정부 이경배 ▲ 강남 박경규 ▲ 송파 김태형 ▲ 판교 윤상선 ▲ 춘천 김봉근 ▲ 강릉 최병구 ▲ 지식재산공제센터 권세왕 ▲ 인천 최선종 ▲ 인천중앙 이안근 ▲ 인천기술혁신센터 김춘영 ▲ 안산 엄평식 ▲ 평택 이원기 ▲ 화성 윤순영 ▲ 용인 김상립 ▲ 오산 이재식 ▲ 경기기술혁신센터 송정근 ▲ 경기콘텐츠벤처투자금융센터 강주홍 ▲ 충주 신승식 ▲ 진천 김동균 ▲ 세종 김정민 ▲ 녹산 이정우 ▲ 양산 안상근 ▲ 포항 양석현 ▲ 경산 박형성 ▲ 대구기술혁신센터 박희창 ▲ 광주 김형석 ▲ 익산 강성열 ▲ 순천 박노철 ▲ 전주 이동규 ▲ 광주서 김건 ▲ 광주기술혁신센터 김대균 ▲ 서울동부재기지원센터 오충열 ▲ 인천재기지원센터 최성모 ▲ 광주재기지원센터 박완서

 

◇ 수석팀장 2급 승진

▲ 경영기획부 강신정 ▲ ICT운영부 김경식 ▲ 기술보증부 홍진영 ▲ 녹색콘텐츠금융부 김인철 ▲ 기술평가부 고주형 ▲ AI데이터전략실 김임주 ▲ 벤처투자금융센터 이택영 ▲ 성수 김상모 ▲ 청주 윤일중 ▲ 대전기술혁신센터 송면호

 

◇ 연수파견 2급 승진

▲ 황수건 ▲ 이홍근 ▲ 배찬호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가상자산과 쥐(rat)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입력 실수, 이른바 팻핑거(fat finger)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눌렀을 뿐인데, 그 결과는 62조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로 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거래소는 바로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 말 도입할 예정이었다. 기술은 준비되고 있었지만, 실수는 그보다 빨랐다. ​이런 일은 결코 낯설지 않다. 몇 해 전 한 중견 수출업체가 수출 실적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신고하는 바람에, 국가 전체의 수출액이 10억 달러나 과다 계상되는 일이 있었다. 첨단 시스템과 자동화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휴먼에러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실수’를 전제로 한 제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가상자산은 분명 편리하다. 국경을 넘는 송금은 빠르고, 비용은 적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한다. 비대면·익명성이 강하고 사용자 확인이 어려운 특성 탓에, 돈세탁이나 사기, 불법 외환거래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범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가상자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