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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 제2금융

KB국민카드, ‘KB 틴업 체크카드’ 10만장 돌파 스페셜 이벤트

전 연령 고객층 인기로 출시 한 달여 만에 10만장 달성
이달 21일부터 2차 스페셜 자재 ‘시크릿 오로라핑’ 추첨 이벤트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지난 5월 말 선보인 ‘KB 틴업 체크카드’가 출시 한 달여 만인 지난 4일 10만장을 돌파해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특별한 두번째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 카드는 금융거래를 시작하는 미성년 고객부터 일반 성인고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성장형 체크카드로 캐릭터에 실용성까지 갖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상품은 심플한 기본 디자인과 SAMG엔터의 ‘캐치! 티니핑’ 디자인 중 선택하여 발급할 수 있다. 특히 디자인적 요소에 “랜덤 발급”이라는 재미를 더한 ‘캐치! 티니핑’ 디자인이 고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무작위 발급으로 300명에게 제공한 스페셜 자재 ‘황금 하츄핑’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KB국민카드는 10만장 달성을 기념해 두번째 스페셜 자재인 ‘시크릿 오로라핑’ 추첨 이벤트를 운영한다.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KB 틴업 체크카드’를 최초 발급한 고객 중 100명과 ‘KB 틴업체크카드’를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200명 등 총 300명을 추첨해 ‘시크릿 오로라핑’을 발급할 수 있는 ‘시크릿 링크’를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인기 IP ‘캐치! 티니핑’과의 콜라보와 카드 디자인에 담은 다양한 재미 요소들이 상품의 차별화와 고객의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즐거운 금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KB 틴업 체크카드는 만 12세부터 15세까지는 전월실적이 없어도 공통할인이 제공된다.

 

만 16세부터 18세까지는 전월실적을 10만원 이상 달성하면 공통할인과 놀이할인 혜택이, 만 19세 이상은 전월실적 20만원 이상 시 공통할인, 놀이할인, 외식할인이 각각 적용된다.

 

한편, 카드 발급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 Pay 앱, 홈페이지,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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