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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밝은사회국제클럽 한국본부 광주클럽, '연말 나눔, 그림전시회'...18일 오픈식

정성균 광주클럽 회장(세무사), 기부금 세제헤택 등 후원혜택
창립 40년 이래, NGO 세계대회 및 GCS 국제대회 참석, 양로원 등 방문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밝은사회국제클럽 한국본부 광주클럽(회장 정성균)은 이달 17일~27일까지 광주광역시 시청로비에서 연말나눔 그림전시회 ‘함께하는 빛 함께하는 꿈’으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 참여작가는 지역예술인(장애 예술인포함), 유아, 어린이 총 20여명이며, 언론사 및 후원에 참여하는 사회적 기업 후원으로 함께 진행한다.

 

오픈식은 이달 18일(화)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광주광역시 시청로비에서 예술을 통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소통하고 이해하며 협력하는 장(場)이 마련된다.

 

예술 접근성 증진과 지역작가 지원, 사회적 연대, 예술의 포용성과 다양성 실천으로 이웃청소년에게 따뜻한 감동과 동력을 구현하기 위한 것이다.

 

밝은사회 국제클럽은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 민간단체로서 선의⬝협동⬝봉사-기여의 3대 정신(G.C.S)과 건전사회운동 등 5대 실천운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세계에 결성된 국제시민운동(국제NGO)조직이다.

 

현재 밝은사회 국제클럽은 조정원 총재(세계태권도연맹 총재 7선 연임성공)가 맡고 있으며, 밝은사회 국제클럽 한국본부는 서주한 총재가, 정성균 부총재(광주클럽 회장 겸임)가 역할을 맡고 있다.

 

정성균 광주클럽회장은 “광주클럽이 40년전 창립된 이래로 NGO 세계대회, GCS 국제대회 참석하고, 양로원 등을 방문해 의료봉사와 위문품 전달, 일일찾집을 열고 그 수익금을 KBS에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수재민돕기 성금을 방송국에 기탁, 해외난민돕기, 우리지역에서 자연보호 캠페인, 어려운 전통시장 활성화 전개, 이웃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전달 등 수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후원사 후원혜택은 광고(행사책자 및 다채로운 매체의 후원사 소개), 세제혜택(기부금 영수증 발급), 기업이미지 제고(사회적 책임), 감사장 증정(특허심사 등 공공기관 입찰시 ‘사회공헌’ 가산점혜택의 입증자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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