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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동우회, 각 동호회별 송년행사 및 사회활동 활발

자원봉사단, 문우회, 산우회, 기우회, 당구회 등 송년행사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사단법인 국세동우회(회장 김덕중)는 각종 동호회 활동을 통해 회원간 소통과 친목을 다지며, 사회공헌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각 동호회는 국세동우회 자원봉사단(단장 정환만), SNS위원회(위원장 장동희), 당구회(회장 임승룡), 문우회(회장 임채수), 산우회(회장 정양호), 기우회(회장 박필근) 등이다.

 

이중 자원봉사단은 매년 자치구별로 홀몸 어르신을 위해 물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있는 한편, 무료세무상담을 통해 영세납세자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 참배 및 묘역 정화작업을 연간 2차례 실시하고 있다. 향후 전국 각지에서 동우회 회원들이 방문하기 좋은 대전 국립현충원을 찾는 방안도 검토될 것으로 보인다.

 

또 SNS위원회는 강원도 평창군 8개 읍면 등을 방문해 원거리 세무서의 애로사항을 해소 시키는 등 세금이야기로 대화하고 있다. 상담수요가 많은 진부면사무소에서 무료 세무상담을 이어갈 예정이다.

 

국세동우회 고문단은 퇴직한 선후배간 소통을 통해 동우회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국세행정에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격의 없는 참여 등을 자유로운 형식으로 대화하고 있다.

 

이어 당구회는 매월 2째주 화요일 정기모임을 진행하고 있으며, 친선경기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있으며, 전직 국세청 직원출신 일반회원을 비롯해 본청 및 지방청의 기관장 출신들도 틈틈이 자유롭게 참여해 격려하고 있다.

 

올 12월 2째주 송년행사에도 국제식 대대에서 쓰리쿠션 경기, 중대에서 쓰리쿠션 경기를 개인전과 단체적 등으로 진행됐다.

 

문우회는 시, 수필, 소설, 붓글씨, 그림 등을 공유하면서 소통하고 있으며, 문화유적 탐방을 통해서도 우의를 나누고 있다.

 

산우회는 최근 ‘깨달음과 치유의 천년 옛길’로 표방한 오대산 선재길을 트레킹하면서 심신을 단련하고 각자 준비해 온 간식거리 등을 나누면서 정감 있는 일정을 보냈다. 11월 가을에는 서울의 명소중 한곳인 남산 둘레길을 다녀왔다.

 

기우회는 인사혁신처장배 (사)전국공무원연금수급권자총연합회 부처별 대항 친선 바둑대회에 빠짐없이 참가해 좋은 성적을 올리기도 했으며, 기량을 통해 우의를 다지고 있다.

 

이와함께 각 지방회에서도 회원단합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무료세무상담 등을 통해 묵묵히 추진하고 있다.

 

한편, 국세동우회는 새해 신년인사회를 1월 9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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