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구름많음동두천 20.0℃
  • 흐림강릉 24.4℃
  • 연무서울 19.4℃
  • 흐림대전 20.0℃
  • 구름많음대구 22.3℃
  • 구름많음울산 23.7℃
  • 흐림광주 18.3℃
  • 흐림부산 21.8℃
  • 흐림고창 20.0℃
  • 흐림제주 20.6℃
  • 흐림강화 17.8℃
  • 흐림보은 18.0℃
  • 구름많음금산 21.3℃
  • 흐림강진군 20.1℃
  • 구름많음경주시 22.2℃
  • 구름많음거제 22.7℃
기상청 제공

문화

[11월 24일 오늘의 운세]

(조세금융신문=편집부)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11월 24일 [음력  10월  13일]  일진:  갑진(甲辰)


◆쥐띠

84년생 월급이 오르거나 포상금을 받을만한 일을 하게 된다. 72년생 이것저것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라. 지금 온 기회는 일단 잡고 보는 것이다. 60년생 운기가 강해지니 적군도 아군으로 만들 수 있는 날이다. 48, 36년생 마음 씀씀이가 크면 여러 사람을 감동하게 할 것이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5  운세지수 96%. 


◆소띠

85년생 그동안 들어간 시간과 정성을 아까워서 그만두고 싶어도 그만 두기가 쉽지 않겠다. 73년생 돈을 따라가면 보이지 않게 잃는 것이 있을 것이다. 61년생 계획했던 일에 차질이 생기니 미리 대책을 세워두어야 한다. 49, 37년생 도무지 종잡을 수 없어서 혼란스럽겠다.
금전운 40  애정운 35  건강운 35  운세지수 37%. 


◆범띠

86년생 잘못된 것을 바로 잡기 위한 노력은 빨리 할수록 좋은 것이다. 74년생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자존심을 잠시 내려놓아야 한다. 62년생 문제가 생기기 전에 잘 살펴보라. 여기저기서 그 징후가 나타날 것이다. 50, 38년생 잠깐이라도 역지사지라는 옛말처럼 해보라.
금전운 85  애정운 85  건강운 90  운세지수 63%. 


◆토끼띠

87년생 오늘 하루만이라도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말고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라. 75년생 큰 소득을 얻게 되니 기분도 좋아진다. 63년생 나의 조그만 배려가 여러 사람을 미소 짓게 해줄 것이다. 51, 39년생 뭐 그리 어렵다고 엄두도 내지 않았던 일을 하게 된다.
금전운 85  애정운 85  건강운 90  운세지수 86%. 


◆용띠

88년생 눈에 콩깍지가 씌어서 감쪽같이 속을 수 있다. 76년생 상대에 대한 의리를 지키려면 약간의 손해는 감수해야 한다. 64년생 욕심이 나더라도 능력 밖의 일은 처음부터 받아들이지 마라. 기운만 빠진다. 52, 40년생 판단력이 흐려지는 때이니 중요한 결정은 하지 마라.
금전운 55  애정운 55  건강운 60  운세지수 54%. 


◆뱀띠

89년생 의욕이 없었던 사람도 꼭 하고 싶은 일이 생긴다. 77년생 세포 하나하나가 다시 살아나는 것처럼 생기가 돈다. 65년생 들어오는 것이 늘어난다. 땀 흘려서 열심히 일한 것에 대한 보상이 따라주는 날이다. 53, 41년생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할만한 일이 있을 것이다. 
금전운 80  애정운 80  건강운 85  운세지수 81%. 
 
◆말띠

90년생 주위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좋은 스승이 되어줄 사람이 가까이에 있다. 78, 66년생 오전보다는 오후시간으로 넘어가야 금전운이 풀릴 것이다. 54년생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을 보는 것이 기분 좋게 해준다. 42년생 고무줄처럼 늘었다 줄었다 하는 날이다.
금전운 85  애정운 85  건강운 80  운세지수 84%. 


◆양띠

91년생 일의 선후를 따져서 진행해야 실수가 따르지 않는다. 79년생 남의 것을 탐하다가 도리어 자기 것을 잃을 수 있다. 67년생 평소와는 다르게 쉽게 피로가 느껴진다. 무리하지 말고 건강부터 챙겨라. 55, 43년생 배우자에 대해 간섭하려고 하는 마음을 내려놓아야 한다.
금전운 40  애정운 40  건강운 35  운세지수 39%. 


◆원숭이띠

92년생 새로운 바람이 불어온다. 삶은 대하는 태도에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 80년생 문서로 인해서 의외의 행운을 따를 것이다. 68, 56년생 즐거운 고생을 하게 될 것이다. 힘은 들어도 마음은 행복해지겠다. 44년생 속이 시원해진다. 갑갑하던 일상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3%. 


◆닭띠

93년생 쉽게 가려고 요령을 피우다가 더 힘들게 될 수 있으니 제대로 하라. 81년생 시간이 많지 않다. 승산 없는 일은 아예 시작도 하지 마라. 69, 57년생 나갈 돈은 기다리고 들어올 것은 미뤄지니 답답하겠다. 45년생 번지수를 잘못 집을 수 있으니 잘 확인해야 할 것이다.
금전운 40  애정운 35  건강운 40  운세지수 37%. 


◆개띠

94, 82년생 좋은 관계는 자신에게 묘약이 되지만 나쁜 관계는 독약이 된다. 인연은 함부로 맺는 것이 아니다. 70년생 구입하거나 투자에 있어서 조심하라. 58년생 피곤한 것을 무릅쓰고 일해야 하는 상황이 된다. 46년생 쉽게 넘어서기 힘든 현실의 벽에 부딪치게 된다.
금전운 35  애정운 40  건강운 35  운세지수 34%. 


◆돼지띠 
95, 83년생 여러 사람이 있는 곳일수록 표정관리를 잘하라. 괜한 구설이 따를 수 있다. 71년생 이윤을 더 남기려고 하려다가 그나마 얻을 수 있는 것을 놓치지 마라. 59년생 이대론 안 된다. 위기에서 탈출하려면 변화가 필요하다. 47, 35년생 고름은 방치하지 말고 터뜨려야 한다.
금전운 45  애정운 45  건강운 40  운세지수 43%. 


지윤 철학원 원장 소개

*으뜸이름 작명연구원 원장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역리학술원 중앙학술위원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 정회원
*The American Board of NLP(국제공인 미국 NLP 협회) Practitioner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가상자산과 쥐(rat)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입력 실수, 이른바 팻핑거(fat finger)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눌렀을 뿐인데, 그 결과는 62조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로 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거래소는 바로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 말 도입할 예정이었다. 기술은 준비되고 있었지만, 실수는 그보다 빨랐다. ​이런 일은 결코 낯설지 않다. 몇 해 전 한 중견 수출업체가 수출 실적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신고하는 바람에, 국가 전체의 수출액이 10억 달러나 과다 계상되는 일이 있었다. 첨단 시스템과 자동화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휴먼에러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실수’를 전제로 한 제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가상자산은 분명 편리하다. 국경을 넘는 송금은 빠르고, 비용은 적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한다. 비대면·익명성이 강하고 사용자 확인이 어려운 특성 탓에, 돈세탁이나 사기, 불법 외환거래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범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가상자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