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8.6℃
  • 연무서울 13.8℃
  • 구름많음대전 12.7℃
  • 맑음대구 12.7℃
  • 맑음울산 17.2℃
  • 구름많음광주 12.1℃
  • 맑음부산 16.4℃
  • 구름많음고창 8.7℃
  • 구름많음제주 14.5℃
  • 맑음강화 11.9℃
  • 구름많음보은 7.5℃
  • 구름많음금산 8.2℃
  • 구름많음강진군 9.8℃
  • 구름많음경주시 15.6℃
  • 맑음거제 13.5℃
기상청 제공

인사 · 동정

◇일시 : 2025년 12월 31일

 

◇ 본부 부서장 전보

▲ 미래기획단장 김종수 ▲ 재산관리지원추진단장 정순희 ▲ 인사혁신실장 최은수 ▲ 경영지원실장 채우석 ▲ 홍보실장 이정철 ▲ 가입지원실장 이창규 ▲ 연금급여실장 최재용 ▲ 고객지원실장 노은영 ▲ 국제협력센터장 김정화 ▲ 4대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장 신성화 ▲ 노후준비지원실장 최정윤 ▲ 장애인지원실장 우정주 ▲ 복지사업센터장 박관복 ▲ 기초연금센터장 이숙영 ▲ 감사실장 김병헌 ▲ 비서실장 이승은 ▲ AI디지털전략실장 김기범 ▲ ICT센터장 방경찬 ▲ 운용지원실장 정경화 ▲ 자금관리실장 김석주

 

◇ 지역본부장 전보

▲ 서울북부지역본부장 김석영 ▲ 경인지역본부장 이정수 ▲ 대전세종지역본부장 이은우 ▲ 광주지역본부장 정정태

 

◇ 지사장 전보

▲ 성북강북지사장 양광복 ▲ 은평지사장 전병호 ▲ 고양일산지사장 정정창 ▲ 의정부지사장 권혁일 ▲ 포천철원지사장 이미정 ▲ 강동하남지사장 배봉희 ▲ 관악지사장 최혜원 ▲ 동작지사장 진정련 ▲ 구로금천지사장 김정환 ▲ 영등포지사장 김문석 ▲ 삼척지사장 이은정 ▲ 원주지사장 정지예 ▲ 장안팔달지사장 원은영 ▲ 화성오산지사장 유원규 ▲ 안양과천지사장 유진선 ▲ 군포의왕지사장 허은경 ▲ 분당지사장 곽재용 ▲ 수정중원지사장 나경태 ▲ 경기광주지사장 국정화 ▲ 이천여주지사장 김성수 ▲ 평택안성지사장 조병석 ▲ 안산지사장 김치묵 ▲ 시흥지사장 김미옥 ▲ 부천지사장 김대희 ▲ 남인천지사장 신동수 ▲ 부평계양지사장 정우식 ▲ 서대전지사장 김현정 ▲ 동대전지사장 유근필 ▲ 북대전지사장 나상민 ▲ 서청주지사장 김상령 ▲ 충주지사장 안홍식 ▲ 서산태안지사장 정진곤 ▲ 보령지사장 김학건 ▲ 전주완주지사장 설명진 ▲ 진안지사장 김영훈 ▲ 익산군산지사장 김승균 ▲ 정읍지사장 최연숙 ▲ 남원순창지사장 이국호 ▲ 순천지사장 윤미라 ▲ 나주지사장 오종구 ▲ 목포지사장 박승권 ▲ 제주지사장 김진만 ▲ 서대구지사장 허선희 ▲ 동대구지사장 정구흥 ▲ 경주영천지사장 오상욱 ▲ 포항지사장 김창준 ▲ 안동지사장 류재수 ▲ 영주봉화지사장 이명호 ▲ 김천성주지사장 김준수 ▲ 동래금정지사장 곽은경 ▲ 동부산지사장 최창후 ▲ 남부산지사장 임선옥 ▲ 남울산지사장 김연수 ▲ 동울산지사장 여영관 ▲ 통영지사장 김정민 ▲ 거창지사장 고병주 ▲ 양산지사장 박기철 ▲ 장애심사센터장 이승춘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가상자산과 쥐(rat)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입력 실수, 이른바 팻핑거(fat finger)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눌렀을 뿐인데, 그 결과는 62조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로 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거래소는 바로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 말 도입할 예정이었다. 기술은 준비되고 있었지만, 실수는 그보다 빨랐다. ​이런 일은 결코 낯설지 않다. 몇 해 전 한 중견 수출업체가 수출 실적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신고하는 바람에, 국가 전체의 수출액이 10억 달러나 과다 계상되는 일이 있었다. 첨단 시스템과 자동화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휴먼에러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실수’를 전제로 한 제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가상자산은 분명 편리하다. 국경을 넘는 송금은 빠르고, 비용은 적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한다. 비대면·익명성이 강하고 사용자 확인이 어려운 특성 탓에, 돈세탁이나 사기, 불법 외환거래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범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가상자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