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흐림동두천 17.2℃
  • 흐림강릉 23.4℃
  • 연무서울 17.6℃
  • 흐림대전 18.4℃
  • 흐림대구 19.7℃
  • 흐림울산 21.6℃
  • 흐림광주 18.1℃
  • 흐림부산 19.0℃
  • 구름많음고창 19.2℃
  • 구름많음제주 20.0℃
  • 흐림강화 15.7℃
  • 흐림보은 17.4℃
  • 구름많음금산 17.4℃
  • 흐림강진군 19.0℃
  • 흐림경주시 20.8℃
  • 구름많음거제 22.3℃
기상청 제공

문화

[12월 29일 오늘의 운세]

(조세금융신문=편집부)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12월 29일 [음력  11월  19일]  일진:  기묘(己卯)


◆쥐띠
84년생 괜한 의심을 사지 않으려면 처신을 잘해야 한다. 72년생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지 않으면 현재의 문제에서 벗어날 수 없다. 60년생 결국 될 일도 조급하게 처리하면 오히려 틀어지고 손해 볼 수 있다. 48, 36년생 무조건 믿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잘 확인하라.
금전운 40  애정운 40  건강운 35  운세지수 37%. 


◆소띠

85년생 힘들더라도 내면에서 일어나는 감정의 파도를 겉으로 표현하지 말아야 한다. 73년생 긴장해야 한다. 갑자기 일이 생기거나 비상이 걸릴 수 있는 날이다. 61년생 길이 아니라는 판단이 서면 빨리 되돌아 나오는 것이 현명하다. 49, 37년생 머릿속이 복잡하니 입맛이 없어진다.
금전운 55  애정운 50  건강운 50  운세지수 52%. 


◆범띠

86년생 호감이 가는 상대가 나타난다. 쉴 틈이 없이 바쁘겠다. 74년생 수입이 늘어난다. 새로운 거래처도 생길 것이다. 62년생 지금 이 시기를 놓치면 당분간 매매가 어려울 수 있다. 50, 38년생 모든 것은 마음이 근원이다. 마음을 바꿔먹으면 인생이 좋은 방향으로 달라진다.
금전운 85  애정운 85  건강운 80  운세지수 84%. 


◆토끼띠

87년생 마음이 무거워진다. 서로 생각의 차이가 크니 갈등하게 된다. 75년생 멀리 내다보아야 한다. 현재의 이익만 생각하다 미래의 큰 이익을 놓칠 수 있다. 63년생 팔려고 해도 적당한 작자가 나오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게 되겠다. 51, 39년생 애써 웃음을 짓지만 마음은 심란하다.
금전운 50  애정운 50  건강운 45  운세지수 49%. 


◆용띠

88년생 목표를 향해 가는 사람의 들러리가 되지 않고 주인공이 되려면 목표를 확실하게 세워야 한다. 76년생 도전해 볼 만한 분야를 접하게 된다. 생각보다 아주 재미있을 것이다.  64년생 다행히 당장 필요한 돈을 해결하게 된다. 52, 40년생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겸해서 이룰 수 있다.
금전운 60  애정운 55  건강운 60  운세지수 58%. 


◆뱀띠

89년생 때로는 말보다는 표정이나 눈빛 그리고 몸짓으로 표현되는 마음이 더 정직한 것이다. 77년생 자금회전이 잘되고 부수입도 생기겠다. 65년생 거래에 있어서 융통성을 보여야 이익이 발생할 것이다. 53, 41년생 자그마한 관심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불씨를 미연에 막아라.
금전운 75  애정운 70  건강운 70  운세지수 72%. 


◆말띠

90년생 갑자기 해야 할 일이 생긴다. 맥이 빠질 수 있겠다. 78년생 잠시라도 쉴 틈 없이 바쁘게 일해야 하는 날이다. 66년생 금전적으로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다음 기회를 생각해야 한다. 54, 42년생 서로간의 골이 더 깊어지기 전에 조치를 취하도록 하라.
금전운 40  애정운 35  건강운 35  운세지수 37%. 
 
◆양띠

91년생 사랑하는 이가 있는 사람들에겐 더 없이 행복한 날이다. 79, 67년생 잘 이루어지지 않던 것도 끈기를 가지고 설득하면 성사된다. 이익이 생길 것이다. 55년생 음주와 가무가 있는 날이다. 모임에 참여하면 기쁨이 있다. 43년생 기대하는 만큼 좋은 결과를 맞이하게 된다. 
금전운 95  애정운 90  건강운 90  운세지수 91%. 


◆원숭이띠

92년생 기분 나쁘게 하는 말을 듣더라도 겉으로 표현하지 말고 참고 지나가라. 80년생 수면부족 증상으로 일에 지장을 줄 수 있다. 충분한 휴식과 수면이 필요하다. 68, 56년생 어떤 이유가 있어도 무리한 일은 시도하지 않도록 하라. 44년생 자칫하면 물건이나 돈을 잃어버릴 수 있다.
금전운 40  애정운 35  건강운 35  운세지수 36%. 


◆닭띠

93년생 운명의 장난이 사랑의 흐름을 막고 있다. 사랑을 잃게 될 우려가 있으니 조심하라. 81, 69년생 당장 눈앞의 이익에 눈이 멀면 큰 것을 잃게 되는 결과가 된다. 57년생 고된 일이 생겨도 마치 쓴 약을 먹듯이 꿀꺽 꿀꺽 삼키며 버텨나가야 한다. 45년생 지출을 줄이는 것이 최선이다.
금전운 35  애정운 35  건강운 40  운세지수 34%. 


◆개띠

94년생 우물 안 개구리에서 벗어나게 되는 날이다. 시야를 넓혀 눈을 크게 뜨게 된다. 82년생 좋은 기가 감돌고 있다. 기혼자는 2세를 만드는 계획을 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70, 58년생 유리한 조건으로 계약이나 거래를 하게 될 것이다. 46년생 오랜만에 밝은 표정을 짓게 된다.
금전운 90  애정운 90  건강운 85  운세지수 89%. 


◆돼지띠

95, 83년생 배우는 것이 많겠다. 인생에 꼭 필요한 시간을 갖는다. 71년생 계약이나 판매가 쉽게 이루어지고 투자에 있어서 유리하다. 59년생 남보다 미리 앞서가게 된다. 좋은 정보를 줄 수 있는 사람이 가까이에 있다. 47, 35년생 주관을 가지고 흔들림이 없이 행동해야 한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3%. 


지윤 철학원 원장 소개

*으뜸이름 작명연구원 원장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역리학술원 중앙학술위원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 정회원
*The American Board of NLP(국제공인 미국 NLP 협회) Practitioner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가상자산과 쥐(rat)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입력 실수, 이른바 팻핑거(fat finger)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눌렀을 뿐인데, 그 결과는 62조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로 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거래소는 바로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 말 도입할 예정이었다. 기술은 준비되고 있었지만, 실수는 그보다 빨랐다. ​이런 일은 결코 낯설지 않다. 몇 해 전 한 중견 수출업체가 수출 실적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신고하는 바람에, 국가 전체의 수출액이 10억 달러나 과다 계상되는 일이 있었다. 첨단 시스템과 자동화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휴먼에러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실수’를 전제로 한 제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가상자산은 분명 편리하다. 국경을 넘는 송금은 빠르고, 비용은 적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한다. 비대면·익명성이 강하고 사용자 확인이 어려운 특성 탓에, 돈세탁이나 사기, 불법 외환거래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범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가상자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