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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9주년 맞은 뮤지컬 '쓰릴미', 대명문화공장 무대 올라

(조세금융신문=편집부) 뮤지컬 <쓰릴 미>가 오는 6월 12일까지 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 무대에 오른다.
 
이 작품은 미국 전역을 충격에 빠뜨린 전대미문의 유괴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다. 단 한 대의 피아노가 만들어내는 음악과 심리 게임을 방불케 하는 남성 2인극이다.
 
올해 9주년을 맞은 뮤지컬 <쓰릴 미>에는 이미 출연한 경험이 있는 임병근, 정욱진, 정동화를 비롯해 강영석, 이상이 등이 새롭게 합류한다.
 
티켓은 예스24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R석 6만원/S석 4만원/발코니석 1만5천원이다.

 

재관람 할인시 20%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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