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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커피, 제주 농가와 공유 가치 창출 마련

제주 농가 상생 위한 MOU 체결 통한 제주 농특산물 원재료 제품 개발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에스프레소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는 제주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와 제주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신제품을 활용해 고객에게는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와는 판매 공급처 확보를 통한 판매경로 확대를 통한 공유 가치 창출(CSV)에 앞장서고 있다.

 

제주 농가 활성화 위한 시즌 신제품 운영

롯데리아는 지난 1월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제주자치도와 농협 제주지역본부 3자간 제주자치도 농가 상생 협력 위한 MOU’를 체결 했다.

 

협약을 바탕으로 엔제리너스커피에서는 지난 2월 제주 특화 제품 7종을 우리의 봄, 제주콘셉트로 특산물인 유채꽃 및 한라봉, 녹차를 활용해 시즌 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4월에는 여름 시즌을 맞아 제주 녹차와 팥, 견과류를 함께 곁들여 녹차 본연의 맛을 살린 제주 녹차 빙수지난 615일부터 제주 청귤을 활용한 모히또 에이드 3종을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친환경 자원 재순환을 위해 제주도와 함께하는 원두 리싸이클 캠페인

엔제리너스커피와 제주도가 함께 진행하는 원두 리싸이클 캠페인은 친환경 자원 재순환 사업의 일환으로 연간 커피 찌꺼기를 활용해 만든 비료 500톤을 취약 농가에 지원하는 활동이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제주 위미농협에서 ()롯데리아 노일식 대표와 제주도청 식품산업과 박성수과장, 위미농협 김종석 조합장, 임직원 봉사단 '프론티어'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료 전달식을 진행했다. 1차로 지원되는 친환경 비료는 20톤 분량의 커피퇴비 2100포대로 제주지역 200여 농가에 공급했다.

 

더불어 제주 농가 일손을 돕기 위해 임직원 봉사단 프론티어가 제주 위미지역 비료 배포 및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을 위한 적화작업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엔제리너스커피는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시즌 신제품을 개발해 지원 농가의 비용절감을 유도하며, 우수한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나가기 위해 원두 리싸이클 캠페인진행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원재료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며, 제주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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