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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20일 잠실서 개최

오비맥주, 세계적 뮤지션 ‘티나셰’, 힙합 그룹 ‘다이나믹듀오’ 등 초청해 EDM 페스티벌 열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내 최대 EDM(Electronic Dance Music) 페스티벌인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Cass Blue Playground)’가 20일 오후 2시부터 밤 11시까지 오비맥주 카스 주최로 잠실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에서는 세계 힙합씬의 떠오르는 슈퍼루키 ‘티나셰(Tinashe)’가 최초로 내한 무대를 선보이고, 다이나믹듀오, 프라이머리, 보이비, 딘 등 아메바컬쳐 소속의 국내 대표 힙합 뮤지션과 카스가 공동으로 기획하고 제작한 싱글음원 '하이파이브'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또한 세계 최고의 EDM 뮤지션으로 꼽히는 ‘SBCR’도 함께 초청돼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DJ 킹맥, DJ 쿠, DJ 맥시마이트 등 국내외 최정상 DJ들이 총출동하는 가운데 DJ 마스터 블루와 미스터 비츠가 고층 타워에 올라 화려한 라이브 디제잉 매쉬업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는 만 19세 이상만 참가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카스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공연 티켓의 5차 판매는 17일 오후 2시부터 티몬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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