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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금융권, 창업·일자리 박람회' 개최…1200명 채용 예정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은행연합회와 9개 은행은 오는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금융개혁으로 일자리가 늘어납니다. 금융개혁! 창업·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청년희망재단이 후원하고 금융투자협회·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여신금융협회,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한국성장금융, 핀테크지원센터, 은행권청년창업재단등이 공동 주최한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술금융 등 금융개혁을 통한 새로운 방법으로 자금을 조달하여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우수 대기업, 중소·중견기업 약 260여개사가 대거 참여해 1,000명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한은행, 농협은행, KEB하나은행, KB국민은행 등 주요 금융기관이 추천한 기업이 참가한다.


박람회에 참여하는 주요 우수기업으로는 10개 이상의 국내특허를 가지고 시장을 선도 하고 있는 (주)엘앤씨바이오, 전통의 맛을 계승하고 우리 전래식품의 고급화와 현대화를 이루고 있는 (주)승화푸드, 대한민국 No.1 도메인·홈페이지·솔루션 기업인 (주)후이즈가 참여한다.


또 삼성 휴대폰 등의 금속 내외장재를 개발, 생산하고 헬스케어 제품으로도 영역을 발 빠르게 확장중인 (주)에스코넥, 독보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유럽, 미국시장에서 자사브랜드로 활약중인 티티엔에스(주),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해외시장 개척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그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는 최첨단 반도체 장비 제작사 유니셈(주)도 박람회에서 만날 수 있다.


아울러 친환경 음식물 분해 소멸기 ‘MUMS'를 판매하고 있는 (주)멈스전자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우수기업이며, (주)동보는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 내실있는 기업이다. (주)플래닛텍은 우수한 기술사업역량을 바탕으로 금융시스템 통합구축(SI)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자유롭고 창의적인 기업문화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은행권의 추천을 받아 이번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들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는 우량 기업들로,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재를 찾고 있다..


구직 의사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채용 정보는 홈페이지(www.startupnjob.com)와 전화(02-2186-990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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