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11.1℃
  • 맑음강릉 10.7℃
  • 맑음서울 11.4℃
  • 맑음대전 11.7℃
  • 맑음대구 14.5℃
  • 맑음울산 15.4℃
  • 맑음광주 12.2℃
  • 맑음부산 14.0℃
  • 맑음고창 9.4℃
  • 구름많음제주 11.8℃
  • 맑음강화 7.6℃
  • 맑음보은 12.7℃
  • 맑음금산 12.1℃
  • 맑음강진군 12.2℃
  • 맑음경주시 14.8℃
  • 맑음거제 12.3℃
기상청 제공

인사 · 동정

[인사] 국세청 과장급 전보

-12월 28일자-

□ 부이사관 전보(4명)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1담당관 김재웅(국세청 기획재정)

▲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장 박해영(국세청 감사)

(직제개정 후 인천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장 이현규(광주청 조사1)

(직제개정 후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국세청 심욱기(국세청 조사기획)

 

□ 과장급 전보(88명)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 양철호(국세청 정보개발2)

▲ " 국세통계담당관 김태호(국세청 법무)

▲ " 정보개발2담당관 박수복(서울청 조사1-2)

▲ " 감사담당관 최영준(국세청 국세통계)

▲ " 심사2담당관 이선주(보 령)

▲ " 징세과장 김동욱(중부청 조사3-2)

▲ " 법무과장 박병환(국세청)

▲ " 법령해석과장 윤성호(서대문)

▲ " 자본거래관리과장 이영중(중부청 조사3-1)

▲ " 조사기획과장 윤승출(서울청 국조1)

▲ " 장려세제신청과장 양동구(서인천)

▲서울지방국세청 전산관리팀장 현재빈(관 악)

▲ " 송무2과장 고근수(국세청)

▲ " 조사1국 조사1과장 한경선(남인천)

▲ " 조사1국 조사2과장 김준우(국세청)

▲ " 조사2국 조사1과장 이태훈(국세청)

▲ "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박진하(서울청 송무2)

▲ " 조사4국 조사3과장 이은규(강 릉)

▲ " 국제조사관리과장 박정열(국세청)

▲ " 국제조사1과장 곽정안(제 주)

▲서대문 세무서장 김해진(세 종)

▲은 평 세무서장 김익태(중부청 조사4-징세)

▲강 서 세무서장 김상훈(서울청 조사1-1)

▲양 천 세무서장 최인우(서대구)

▲구 로 세무서장 박정준(서울청 전산관리)

▲금 천 세무서장 노삼식(서울청 조사4-3)

▲관 악 세무서장 박은학(성 남)

▲삼 성 세무서장 이한종(국세청 징세)

▲역 삼 세무서장 현 석(국세청 자본거래)

▲동대문 세무서장 변광욱(국세청)

▲송 파 세무서장 박영병(서울청 국조관리)

▲잠 실 세무서장 정종식(국세청 법령해석)

▲중부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최인순(중부청 조사1-1)

▲ " 징세과장 이길용(양 천)

▲ " 조사1국 조사1과장 장철호(국세청 심사2)

▲ "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최재호(남양주)

▲ " 조사2국 조사2과장 박광종(북광주)

▲ "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김상윤(은 평)

▲ " 조사3국 조사1과장 박종태(중부청 납세보호2)

▲ " 조사3국 조사2과장 최회선(김 포)

▲안 산 세무서장 권태성(예 산)

▲수 원 세무서장 김기완(광주청 성실납세)

▲성 남 세무서장 박기현(전 주)

▲이 천 세무서장 전상은(수 성)

▲경기광주 세무서장 나정엽(중부청 조사2-2)

▲남양주 세무서장 정평조(중부청 징세)

▲기 흥 세무서장 김진우(국세청)

▲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 징세송무팀장 전성구(중부청 조사2-관리)

(직제개정 후 인천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3과장 구재완(중부청 조사4-1)

(직제개정 후 인천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서인천 세무서장 김중욱(송 파)

▲남인천 세무서장 신방환(중부청 조사4-2)

▲김 포 세무서장 이상모(통 영)

▲부 천 세무서장 류택희(중부청 조사4-3)

▲의정부 세무서장 정형엽(서대전)

▲포 천 세무서장 염학수(중부청 조사3-관리)

▲고 양 세무서장 송우진(동울산)

▲동고양 세무서장 구제승(해운대)

▲광 명 세무서장 정병룡(동대문)

▲서대전 세무서장 정재윤(군 산)

▲예 산 세무서장 안민규(대구청 조사2)

▲광주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최재훈(여 수)

▲ " 조사1국장 임진정(순 천)

▲북광주 세무서장 이이재(춘 천)

▲서광주 세무서장 정순오(나 주)

▲군 산 세무서장 채중석(북전주)

▲전 주 세무서장 전태호(광 주)

▲나 주 세무서장 나향미(교육원 교육지원)

▲대구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박병익(남대구)

▲ " 조사2국장 윤영일(김 천)

▲동대구 세무서장 김재환(안 동)

▲서대구 세무서장 이영철(대구청 징세송무)

▲남대구 세무서장 이동찬(포 항)

▲수 성 세무서장 김광칠(마 산)

▲김 천 세무서장 배창경(동대구)

▲영 주 세무서장 김운걸(영 월)

▲부산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최호재(속 초)

▲ "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손병환(서부산)

▲서부산 세무서장 권순재(부산청 운영지원)

▲부산진 세무서장 김태우(진 주)

▲해운대 세무서장 이준홍(부산진)

▲동 래 세무서장 황남욱(부산청 조사1-관리)

▲양 산 세무서장 권승욱(교육원 교육기획)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장 남영안(영 주)

▲국세청(기획재정부) 강상식(국세청 장려신청)

▲국세청(금융위원회) 반재훈(중부청 운영지원)

▲국세청(외교부) 이인섭(양 산)

▲국세청 지 성(서울청 조사2-1)

▲국세청 최진복(영 동)

 

□ 초임세무서장(18명)

▲춘 천 세무서장 한성옥(서울청 송무2)

▲영 월 세무서장 정상배(서울청 국제조사1)

▲강 릉 세무서장 황문호(중부청 조사1-2)

▲속 초 세무서장 임지순(중부청 조사2-관리)

▲세 종 세무서장 손영준(국세청 혁신정책)

▲영 동 세무서장 조성택(대전청 체납자재산)

▲보 령 세무서장 이효성(중부청 조사2-2)

▲광 주 세무서장 황정길(국세청 상속증여)

▲북전주 세무서장 박인호(국세청 기획재정)

▲순 천 세무서장 이진우(서울청 송무1)

▲여 수 세무서장 이요원(국세청 납세보호)

▲포 항 세무서장 신영재(국세청 정보보호)

▲안 동 세무서장 우원훈(서울청 개인납세1)

▲동울산 세무서장 배민규(부산청 조사2-2)

▲마 산 세무서장 김기영(국세청 운영지원)

▲통 영 세무서장 김상철(중부청 조사4-1)

▲진 주 세무서장 최영호(국세청 전산기획)

▲제 주 세무서장 이상원(국세청 조사기획)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가상자산과 쥐(rat)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입력 실수, 이른바 팻핑거(fat finger)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눌렀을 뿐인데, 그 결과는 62조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로 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거래소는 바로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 말 도입할 예정이었다. 기술은 준비되고 있었지만, 실수는 그보다 빨랐다. ​이런 일은 결코 낯설지 않다. 몇 해 전 한 중견 수출업체가 수출 실적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신고하는 바람에, 국가 전체의 수출액이 10억 달러나 과다 계상되는 일이 있었다. 첨단 시스템과 자동화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휴먼에러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실수’를 전제로 한 제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가상자산은 분명 편리하다. 국경을 넘는 송금은 빠르고, 비용은 적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한다. 비대면·익명성이 강하고 사용자 확인이 어려운 특성 탓에, 돈세탁이나 사기, 불법 외환거래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범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가상자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