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구름많음동두천 14.3℃
  • 구름많음강릉 19.5℃
  • 연무서울 15.1℃
  • 구름많음대전 15.9℃
  • 구름많음대구 15.5℃
  • 흐림울산 18.8℃
  • 연무광주 13.7℃
  • 흐림부산 17.6℃
  • 흐림고창 11.5℃
  • 흐림제주 16.8℃
  • 구름많음강화 13.4℃
  • 구름많음보은 10.6℃
  • 흐림금산 11.6℃
  • 흐림강진군 12.1℃
  • 구름많음경주시 17.8℃
  • 구름많음거제 16.2℃
기상청 제공

인사 · 동정

◇ 3급 

▲ IT개발부 부부장 김태훈 ▲ IT개발부 부부장 장대승 ▲ 거제지점 부지점장 박재완 ▲ 녹산지점 선임CMO 정주석 ▲ 문수로지점 선임PB 황미성 ▲ 봉암동지점 부지점장 김순옥 ▲ 부산영업부 부지점장 구정숙 ▲ 서면지점 선임PB 양미옥 ▲ 서울지점 부지점장 전정희 ▲ 수암지점 부지점장 서창배 ▲ 여신관리부 선임관리역 손일수 ▲ 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신용훈 ▲ 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이제필 ▲ 온산지점 부지점장 박주연 ▲ 울산영업부 선임CMO 김동석 ▲ 인사부 부부장 김덕원 ▲ 인사부 부부장 이경진 ▲ 창동지점 BRM 전성태 ▲ 합성동지점 선임PB 강병길 ▲ 화봉동지점 부지점장 이상철 ▲ 화전공단지점 선임CMO 김태중 

◇ 4급

▲ IT개발부 과장 오현주 ▲ WM사업부 과장 이경화 ▲ 거제지점 과장 손대훈 ▲ 경남도청지점 과장 방승현 ▲ 구암동영업소 과장 배미란 ▲ 구영지점 과장 박숙향 ▲ 금융시장지원부 과장 정길훈 ▲ 대송지점 과장 이은철 ▲ 동진주지점 과장 최지원 ▲ 디지털금융부 과장 조대승 ▲ 디지털금융부 과장 황현우 ▲ 리스크관리부 과장 강진현 ▲ 리테일금융부 과장 노정영 ▲ 마케팅추진부 과장 박성민 ▲ 마케팅추진부 과장 배수민 ▲ 메트로시티지점 과장 오준석 ▲ 물금지점 과장 정청빈 ▲ 부산영업부 과장 박상원 ▲ 사회공헌홍보부 과장 문윤욱 ▲ 서울지점 과장 윤세준 ▲ 신탁사업단 과장 하해 ▲ 야음동지점 과장 김진혁 ▲ 여신기획부 과장 김우진 ▲ 여신기획부 과장 박준상 ▲ 영업부 과장 이현주 ▲ 온산지점 과장 강지연 ▲ 우정동지점 과장 정재성 ▲ 울산자유무역지점 과장 유혜경 ▲ 울산중앙지점 과장 전길환 ▲ 율하지점 과장 이은경 ▲ 재무기획부 과장 손영미 ▲ 정관지점 과장 우혜진 ▲ 정촌공단지점 과장 이동희 ▲ 준법감시부 준법감시역 박소영 ▲ 중앙동지점 과장 이지훈 ▲ 진례기업금융지점 과장 황영규 ▲ 진주영업부 과장 김홍현 ▲ 창원대로지점 과장 최정휴 ▲ 창원영업부 과장 최규돈 ▲ 태화동지점 과장 장성민 ▲ 투자금융부 과장 박현철 ▲ 하단지점 과장 유민재 ▲ 학성지점 과장 김영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가상자산과 쥐(rat)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입력 실수, 이른바 팻핑거(fat finger)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눌렀을 뿐인데, 그 결과는 62조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로 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거래소는 바로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 말 도입할 예정이었다. 기술은 준비되고 있었지만, 실수는 그보다 빨랐다. ​이런 일은 결코 낯설지 않다. 몇 해 전 한 중견 수출업체가 수출 실적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신고하는 바람에, 국가 전체의 수출액이 10억 달러나 과다 계상되는 일이 있었다. 첨단 시스템과 자동화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휴먼에러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실수’를 전제로 한 제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가상자산은 분명 편리하다. 국경을 넘는 송금은 빠르고, 비용은 적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한다. 비대면·익명성이 강하고 사용자 확인이 어려운 특성 탓에, 돈세탁이나 사기, 불법 외환거래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범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가상자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