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 (일)

  • 흐림동두천 12.6℃
  • 흐림강릉 15.8℃
  • 서울 14.1℃
  • 대전 14.0℃
  • 흐림대구 18.6℃
  • 흐림울산 17.0℃
  • 흐림광주 12.3℃
  • 부산 16.5℃
  • 흐림고창 12.2℃
  • 제주 14.1℃
  • 흐림강화 11.8℃
  • 흐림보은 14.1℃
  • 흐림금산 14.2℃
  • 흐림강진군 12.5℃
  • 흐림경주시 16.8℃
  • 흐림거제 15.9℃
기상청 제공

LIFE

사이언스카 “자동차매트도 친환경 SGS마크 획득 소재로”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사이언스카는 자사가 생산하는 카매트가 친환경 SGS마크를 획득한 소재로 만들어진다고 밝혔다.

 

사이언스카의 6D카매트는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디어 상품으로 사이언스카는 국내 입체카매트 시장의 선두주자 역할을 맡아왔다. 자동차 실내 인테리어 효과뿐 아니라 미세먼지로부터 차량을 보호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자동차매트. 최고급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에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유사품의 가격 인하 정책을 무시하고 고품격 핸드메이드 상품을 고집하면서 고액자산가와 연예인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3D스캔 공법을 통해 자동차의 실내 모양을 그대로 본을 떠서 오차를 줄이고 레이저 재단을 통해 차량과 일치하는 바닥 모양을 구현하고 있다는 점이 인기의 요인으로 손꼽는다.

 

차 안에서 음료, 우유 등을 흘렸을 때 간단히 물티슈로 닦아내기만 해도 실내위생을 유지할 수 있으며 특히 차량의 바닥 모양과 일치하는 사이언스카는 매트를 걷어내서 물걸레로 닦아내는 것만으로 완벽한 실내 세차가 된다.

 

특히 자동차 실내 인테리어로 최고의 효과를 보이고 있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사이언스카의 자수매트 색상은 블랙, 아이보리, 브라운, 다크브라운 4종이며 코일매트는 블랙, 베이지블랙, 커피블랙, 레드블랙 4종으로 자신의 차량에 맞게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현재 자동차매트는 코일매트, 벌집매트, 이중매트, 가죽매트, 3D, 4D, 5D, 6D, 7D카매트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으며 사이언스카의 카메트는 벤츠, BMW, 벤츠 등 대부분의 수입차는 물론 현대, 삼성, 쌍용 등 다양한 차종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가상자산과 쥐(rat)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입력 실수, 이른바 팻핑거(fat finger)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눌렀을 뿐인데, 그 결과는 62조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로 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거래소는 바로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 말 도입할 예정이었다. 기술은 준비되고 있었지만, 실수는 그보다 빨랐다. ​이런 일은 결코 낯설지 않다. 몇 해 전 한 중견 수출업체가 수출 실적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신고하는 바람에, 국가 전체의 수출액이 10억 달러나 과다 계상되는 일이 있었다. 첨단 시스템과 자동화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휴먼에러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실수’를 전제로 한 제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가상자산은 분명 편리하다. 국경을 넘는 송금은 빠르고, 비용은 적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한다. 비대면·익명성이 강하고 사용자 확인이 어려운 특성 탓에, 돈세탁이나 사기, 불법 외환거래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범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가상자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