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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비인두암 투병' 김우빈, 종교뉴스서 2초 등장…"절친 모임 여전해" 장발 '싹둑'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김우빈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3일 BTN 유튜브채널엔 '정토회, 배우 조인성 김우빈 씨도 참석'이란 영상이 올라와 주목받고 있다. 

 

석가탄신일을 맞아 진행된 한 불교행사서 앞서 길렀던 머리를 싹뚝 자른 김우빈이 앉아 주변을 두리번 거리는 모습이 2초 정도 비춰진 것.

 

그는 비인두암 투병 탓에 약 3년 째 본업 중지 중으로 특히나 반갑게 느껴진다. 

 

그간 그의 요즘 상황은 SNS나 인터넷커뮤니티 제보로 종종 전해져왔다. 

 

그는 연예계 내 사모임 일명 '조인성 절친모임' 멤버로 비인두암 투병 중에도 친한 동생 도경수에게 커피차를 선물하며 친분을 드러낸 바 있다.  

 

이날 역시 그가 모임 멤버를 따라 나온 것으로 보이자 "친한 것 같아 보기 좋다", "얼른 작품으로 보고 싶다"는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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