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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 유통 · 의료

독일 프리미엄 ‘핸슨’소파, 단독 박람회 열고 베스트 모델 할인 판매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독일 프리미엄 ‘핸슨’소파, 단독 박람회서 베스트 모델 할인 판매

 

가죽소파 전문 브랜드 ‘핸슨’이 베스트 모델 다섯 가지를 할인 판매하는 소파 박람회를 열었다. 평소 정찰제를 고수해온 ‘핸슨’쇼파의 프리미엄 라인 할인은 이례적이다.

 

‘핸슨’이 단독으로 개최하는 제1회 소파 박람회에서는 플로라 리클라이너소파, 리브 가죽소파, 루시 가죽쇼파, 모더니크 가죽소파 등 베스트 모델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지금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 적 없던 ‘플로라’ 리클라이너소파(사진) 또한 할인 제품이 포함된다.

 

 

‘플로라’는 세계 3대 하드웨어로 꼽히는 이태리 Motion社, 독일 오킨社, 미국 L&P社, 그중에서도 가장 프리미엄 제품으로 꼽히는 이태리 모션사의 하드웨어를 사용해 소음이 거의 없으며, 오랜 기간 잔 고장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헤드레스트에는 일본 KOYO社의 헤드레스트 기어를 사용해 무빙이 부드러우며 24단으로 섬세하게 컨트롤 할 수 있다.

 

‘플로라’는 리클라이너소파와 카우치소파 두 가지의 장점을 모두 갖춘 쇼파이다. 리클라이너 기능으로 시트와 헤드레스트의 각도를 조절하면 침대에 누운 것 못지않은 편안함이 느껴지며 편히 누울 수 있는 긴 시트가 더해져 데이 베드로도 활용할 수도 있다. 또한 팔걸이가 슬림하게 디자인되어 공간 활용도가 높으며 공간을 넓어 보이게 연출하는 효과가 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지난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한달간 진행되며 할인 모델은 전국 50조 한정 판매로 재고가 소진될 시 조기종료 될 수 있다. 관련 정보는 핸슨소파 8개 직영점과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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