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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곽도원, 영화 '곡성' 촬영 중 목격한 귀신…증거 사진 有 "사람 같다" 결말 해석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곡성'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영화채널 CGV는 오늘(24일) 영화 '곡성'을 방영, 많은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고 있다.

 

이는 한 마을에서 연이어 발생하는 살인사건을 그려낸 작품, 특히 작품 속 음산하고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로 호러 마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품이다.

 

또한 주연 배우 곽도원은 해당 작품을 촬영하다 귀신을 목격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해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지난해 1월 tvN '인생술집에 출연했던 곽도원은 "경기도의 한 세트장에서 촬영을 하다 귀신을 봤다"고 설명했다.

 

문제가 된 촬영 장면은 배우 김환희(효진 역)가 몸을 비틀며 발작을 하던 상황, 하지만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세트장 구석의 조명기 하나가 이유 없이 흔들리기 시작했다고.

 

곽 씨는 이에 대해 "조명 팀도 환장을 하더라. 아무것도 없어서"라며 "촬영이 올스톱되고, 결국 현장 스틸 기사가 조명 위로 올라가 촬영을 시작했는데 그 속에서 사람의 형체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한 장의 사진 속에는 조명기에 올라타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듯한 남성이 포착됐다.

 

사람의 형체와 같은 모습에 곽 씨는 "정말 사람 같지 않아?"라고 언급, 시청자들과 출연진들을 공포에 빠트린 바 있다.

 

한편 해당 작품이 안방극장을 찾으며 작품 결말과 해석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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