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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썸녀 스캔들' 윤균상, 새벽 4시에도 분주한 카카오톡 "저장된 이름은 '곰♥'"…혹시?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윤균상이 일반인 여성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매체 스포츠투데이가 윤균상과 7살 연하 대학생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윤균상의 여자친구로 지목된 여대생 A씨는 최근 자신의 SNS에 윤균상의 집에 방문한 것으로 보이는 여러 장의 인증샷을 올려 주목을 받았다.

 

A씨는 윤균상의 집 주방과 방에 있는 게임기, 반려묘들의 모습을 업로드했다.

 

또한 A씨는 윤균상으로 추정되는 남성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도 캡처해 올리기까지 했다.

 

해당 캡처에서 남성이 "난 아직 현장이야. 이제 막씬이야. 막씬이 길다"라고 하자 A씨는 "아구 고생했네. OO 집에 보내줘라"라고 이야기한다. 이들은 새벽 4시에도 다정한 말투로 대화를 나눴다.

 

특히 A씨가 이 남성을 저장한 이름이 곰 모양의 이모티콘과 하트 이모티콘이라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열애설이 터진 직후 윤균상 측은 A씨와 단순히 친한 지인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열애설을 의식한 듯 A씨의 SNS도 비활성화됐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윤균상과 A씨가 이른바 '썸'을 타던 과정에서 성급하게 열애설이 보도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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