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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김사무엘 친부 사망, 사체에서 포착된 명백한 '외상'' "둔기로 추정"…아들 "사무엘 아레돈도"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김사무엘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6일(현지 시각) 미국 지역 매체 23 ABC News 외 다수 매체들은 김사무엘의 부친인 호세 아레돈도의 사망 소식을 보도해 세간에 충격을 안겼다.

 

보도에 의하면 김사무엘 친부는 멕시코 카보 산 루카스에서 주검으로 발견됐다. 

 

그러나 그의 사체에서 명백한 외상이 포착, 멕시코 경찰 측은 둔기에 의해 상처가 생긴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 파악에 돌입했다고.

 

갑작스러운 타살 소식이 전해진 아세돈도는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솔로 가수 김사무엘의 친부라는 점에서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김사무엘이 앞서 밝힌 그의 본명은 사무엘 아레돈도. 앞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했던 그는 "아버지가 스페인이이고 어머니가 한국인이다. 미국 LA에서 생활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그러면서 "본 이름이 사무엘 아레돈도다"고 밝힌 그는 "못 알아듣는 분들을 위해 어머니 성을 따라서 김사무엘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친부와 떨어져 살던 어린 소년 김사무엘, 그에게 닥친 혹독한 현실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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