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 (일)

  • 흐림동두천 11.5℃
  • 흐림강릉 14.0℃
  • 서울 12.8℃
  • 대전 12.9℃
  • 흐림대구 13.8℃
  • 울산 14.1℃
  • 흐림광주 12.9℃
  • 부산 13.8℃
  • 흐림고창 12.3℃
  • 제주 15.3℃
  • 흐림강화 11.4℃
  • 흐림보은 12.9℃
  • 흐림금산 13.2℃
  • 흐림강진군 12.8℃
  • 흐림경주시 14.0℃
  • 흐림거제 12.2℃
기상청 제공

인사 · 동정

[국세청 인사] 복수직 4급·5급 전보(대전청)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국세청 복수직 4급·5급 전보인사(대전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이강수 (대전청 조사2-관리)
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문남주 (대전청 감사)

□ 행정사무관 전보  

대전지방국세청 감사관 박우용 (국세청 청렴세정)
대전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장 이두희 (북대전 운영지원)
대전지방국세청 개인납세2과장 조성택 (대전청 조사1-3)
대전지방국세청 법인납세과장 안상규 (대전청 조사1-관리)
대전지방국세청 징세과장 임동호 (대전청 조사2-2)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장 유승무 (충주 조사)
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장 이용균 (대전청 징세)
대전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장태선 (대전 재산법인)
대전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박정분 (논산 운영지원)
대전세무서재산법인납세과장 임병구 (대전청 개인납세1)
대전세무서조사과장 양철현 (논산 개인납세)
서대전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김홍구 (서산 재산법인)
서대전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구명회 (공주 재산법인)
서대전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노기진 (군산 운영지원)
북대전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서길원 (국세청)
북대전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이종근 (대전 조사)
북대전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최옥선 (서대전 개인납세2)
청주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박남규 (대전청)
청주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선의현 (조세심판원)
충주세무서 개인납세과장 전성례 (대 전)
충주세무서 조사과장 조종호 (대전청)
천안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황명희 (조세심판원)
천안세무서 법인납세과장 오천교 (충 주 운영지원)
천안세무서 조사과장 박광전 (서울청 조사3-관리)
아산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김종문 (대전청)
* 직제시행시 까지 (천 안)  
아산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신광현 (평 택 개인납세1)
(천 안)  
아산세무서 조사과장 정진성 (천 안 법인납세)
(천 안)  
제천세무서 세원관리과장 김몽경 (대전청)
공주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최영숙 (대 전 개인납세1)
논산세무서 운영지원과장 한명숙 (수 원 운영지원)
논산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송정면 (예 산 당진지서)
예산세무서 세원관리과장 염태분 (논 산)
예산세무서 당진지서장 편무학 (천 안 조사)
서산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김상민 (중부청 조사2-1)
  
□ 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  

동청주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고광현 (중부청)
동청주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김태수 (서울청)
충주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이철재 (서울청)
충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문훈 (동대문)
아산세무서 개인납세과장 우병철 (중부청)
* 직제시행시 까지 (천 안)  
아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백세현 (중부청)
(천 안)  
영동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정상진 (도 봉)
논산세무서 개인납세과장 곽명환 (광주청)
서산세무서 운영지원과장 박영준 (서울청)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가상자산과 쥐(rat)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입력 실수, 이른바 팻핑거(fat finger)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눌렀을 뿐인데, 그 결과는 62조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로 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거래소는 바로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 말 도입할 예정이었다. 기술은 준비되고 있었지만, 실수는 그보다 빨랐다. ​이런 일은 결코 낯설지 않다. 몇 해 전 한 중견 수출업체가 수출 실적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신고하는 바람에, 국가 전체의 수출액이 10억 달러나 과다 계상되는 일이 있었다. 첨단 시스템과 자동화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휴먼에러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실수’를 전제로 한 제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가상자산은 분명 편리하다. 국경을 넘는 송금은 빠르고, 비용은 적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한다. 비대면·익명성이 강하고 사용자 확인이 어려운 특성 탓에, 돈세탁이나 사기, 불법 외환거래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범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가상자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