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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별이되어라' 모델 신재은, 남심 홀리는 '美친 볼륨감'...인기 비결?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별이되어라'의 홍보 모델이 뜨거운 감자다.

 

게임빌은 '별이되어라'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프로모션 모델로 '신재은'을 발탁했다.

 

신재은은 직장인 출신 모델로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190만명이 넘는 유명인이다. 2018년 1월 사진작가 로타(본명 최원석)의 권유로 화보 '아쿠아'(Aqua)를 발간하면서 얼굴을 알렸으며 화보가 인기를 끌자 이후 두 차례 더 화보를 발매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8월 월간지 '맥심'의 모델로 선정되며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이 외에도 이재은은 여러 화보를 촬영하고 아프리카TV와 트위치 방송, TV 홈쇼핑 방송, CF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가수 뮤지의 '아무것도 아니야'와 '아가씨2' 뮤직비디오에 출연 했다.

 

신재은은 2019년 11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하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온전히 제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며 사회를 맡은 개그맨 이상준, 축가를 부른 뮤지와 문명진 등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결혼 후 모델 활동을 그만두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에도 신재은은 남편의 배려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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