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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가수 소야, 남자들이 한숨 쉬고 가는 이유?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소야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종국과 남창희의 자존심이 걸린 축구 게임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에게 패한 남창희는 김종국 조카인 소야를 언급하며 흑심을 드러냈다.

 

김종국은 조카 언급에 황당해 하며 축구 게임에서 이기지 못하면 안된다고 딱 짤라 말했다.

 

김종국과 조카 소야의 관계는 돈독하다. 소야는 한 라디오 방송에서 김종국에게 신곡 상담을 하며 용돈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서른인데 용돈을 주셨다. 받아도 되나 싶었다" 난감해 했다.

 

또 소야는 스캔들을 걱정 안해도 된다는 사연이 공개되기도 했다. 소야와 함께 활동한 마이티마우스 멤버 쇼리는 "소야에게 관심 있는 남자들이 '몇 살이냐'라고 물어온다"며 "김종국 조카라고 말하면 한숨 쉬고 간다"고 털어 놓은 바 있다.

 

한편, 소야는 19살에 '그들이 사는 세상' OST로 데뷔해 소야앤썬, 마이티마우스 피처링에 이어 현재 솔로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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