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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한보름, 비키니 속 명품 몸매...전 남친 "날 술집여자라 했다" 충격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한보름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19일 주요포털 사이트에는 '한보름'이 검색어로 등장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보름은 남심을 저격하는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로 이미 유명하다. 특히 한보름의 연관검색어가 '한보름 비키니'일 정도로 명품 몸매를 자랑한다.

 

앞서 한보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비키니 사진으로 '한보름 비키니'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그녀는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스킨십에 적극적이지만 남자친구를 주도하진 않고 맞춰주는 스타일"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하지만 '인생술집'에서 한보름은 전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 바람이 나서 헤어진 이유에 대해 "제가 다 맞춰주니까 나빠지는 것 같다"는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어 "어느 날 누가 전화를 해서 남자친구의 여자친구라고 했다. 그 여자분이 남자친구와 나눈 메시지 내용을 보내서 봤는데 나를 술집여자라고 거짓말 했더라"라고 당시 충격적인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한보름은 올해 나이 33세로 지난 2011년 KBS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작품에서 열연, 왕성한 연기 활동을 펼쳤으며, 19일 방송되는 '오! 삼광빌리'에서 장서아 역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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