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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장윤정 나이, 남편 도경환이 언급한 수입...'50~60억?'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장윤정이 '히든싱어'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나이와 수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윤정은 9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6'에 출연해 모창 능력자들과 팽팽한 접전 끝에 우승했다. 이날 장윤정은 좋아하는 후배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장윤정은 한때 행사의 여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트로트계에서 독보적인 존재를 과시하고 있다. 장윤정이 데뷔한 20대의 나이에는 젊은 여가수가 트로트를 한다는 것은 극히 드물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전국을 누비며 다양한 방송과 행사로 한 해 기름값만 2억 5000만원의 금액을 사용했다고.

 

이에 대해 장윤정의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는 아내와의 수입차이에 대해 언급했다.그는 "나는 정확한 금액을 말할 수는 없지만 수입 차이가 100배가 넘는다"고 공개했다.

 

아나운서 연봉이 8000만원 선인것으로 감안하면, 장윤정은 연 50~60억 사이의 수입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목이다.

 

한편, 장윤정 나이는 41세로 지난 2013년 도경완 아나운서와 결혼에 골인했다. 그녀는 '어머나' '짠짜라' '이따,이따요' '초혼' '좋은 당신'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가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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