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 (월)

  •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4.2℃
  • 연무서울 2.1℃
  • 박무대전 1.0℃
  • 박무대구 2.5℃
  • 연무울산 5.2℃
  • 박무광주 3.4℃
  • 연무부산 6.2℃
  • 맑음고창 0.1℃
  • 구름많음제주 7.1℃
  • 맑음강화 -1.2℃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0.2℃
  • 구름많음강진군 2.5℃
  • 흐림경주시 4.1℃
  • 맑음거제 5.4℃
기상청 제공

보험

AIA생명, 씨스타 출신 배우 윤보라 ‘AIA 바이탈리티’ 홍보대사로 임명

긍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 독려하는 가치와 부합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AIA생명은 국내 선도 헬스 앤 웰니스 플랫폼 ‘AIA 바이탈리티’의 홍보대사로 배우 윤보라를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2010년 씨스타 멤버로 데뷔한 윤보라는 오랜 기간 동안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명절대표예능인 ‘아이돌스타 육상선수권 대회’에 출연해 육상, 양궁 등 각종 스포츠 종목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이며 대표적인 ‘체육돌’로 자리매김하는 등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AIA생명은 윤보라의 긍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건강한 모습이 AIA 바이탈리티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 부합해 AIA바이탈리티의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윤보라는 AIA 바이탈리티 홍보대사의 첫 번째 활동으로 11월 4일에 AIA생명이 주최하는 유튜브 라이브 이벤트 ‘Live Better, Talk powered by AIA Vitality’에 참여해 AIA 바이탈리티를 통해 건강을 관리하고 유지하는 일상을 브이로그(블로그+비디오의 합성어)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AIA바이탈리티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와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 더 나은 삶의 힘을 전파하는 건강 전도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AIA생명 피터 정 대표는 “윤보라 배우를 AIA 바이탈리티의 홍보대사로 맞이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윤보라 씨가 지닌 건강한 삶에 대한 열정이 AIA 바이탈리티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AIA생명의 소명인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실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가상자산과 쥐(rat)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입력 실수, 이른바 팻핑거(fat finger)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눌렀을 뿐인데, 그 결과는 62조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로 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거래소는 바로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 말 도입할 예정이었다. 기술은 준비되고 있었지만, 실수는 그보다 빨랐다. ​이런 일은 결코 낯설지 않다. 몇 해 전 한 중견 수출업체가 수출 실적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신고하는 바람에, 국가 전체의 수출액이 10억 달러나 과다 계상되는 일이 있었다. 첨단 시스템과 자동화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휴먼에러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실수’를 전제로 한 제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가상자산은 분명 편리하다. 국경을 넘는 송금은 빠르고, 비용은 적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한다. 비대면·익명성이 강하고 사용자 확인이 어려운 특성 탓에, 돈세탁이나 사기, 불법 외환거래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범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가상자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