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 (일)

  • 흐림동두천 12.6℃
  • 흐림강릉 15.8℃
  • 서울 14.1℃
  • 대전 14.0℃
  • 흐림대구 18.6℃
  • 흐림울산 17.0℃
  • 흐림광주 12.3℃
  • 부산 16.5℃
  • 흐림고창 12.2℃
  • 제주 14.1℃
  • 흐림강화 11.8℃
  • 흐림보은 14.1℃
  • 흐림금산 14.2℃
  • 흐림강진군 12.5℃
  • 흐림경주시 16.8℃
  • 흐림거제 15.9℃
기상청 제공

증권

(조세금융신문) ◆신영증권 
 
<보직>

◇경영총괄 부사장
▲경영총괄 신요환

◇부문장
▲IB부문 황성엽 ▲Operation부문 박순문 ▲Sales&Trading부문 엄준흠 ▲WM부문 서병기 ▲Asset Allocation부문 한우진

◇본부장
▲개인고객사업본부 전익수 ▲구조화금융본부 은활 ▲기업금융본부 명창길 ▲투자금융본부 박재우 ▲Asset Allocation본부 김대일 ▲FICC Trading본부 정헌기 ▲IB부문 금정호 ▲IT센터 정하재 ▲Products Sales본부 김우연

◇담당임원
▲해외상품팀 이인교 ▲CISO 황세동 ▲Service Innovation팀 임정근

◇부서장
▲금융자산영업부 신영수 ▲김해지점 박용민 ▲대구지점 김경동 ▲반포지점 허도웅 ▲법인주식영업부 현원식 ▲영업전략부 강민규

<전보>

◇부장
▲기업금융부 박성권 ▲압구정지점 이상호 ▲자산전략팀 임일성

◇차장
▲금융자산영업부 이상민 ▲상품기획팀 이준석 ▲압구정지점 한상순 ▲APEX패밀리오피스부 강신영

<승진>

◇이사
▲Equity Trading본부 본부장 최진호 ▲상품기획팀 담당임원 김성수 ▲Asset Allocation부 담당임원 이승환

◇부장
▲광주지점 송정헌 ▲대치센터 임동욱 ▲송파지점 임양수 ▲영등포지점 최영철 ▲자산전략팀 김재홍 ▲Asset Allocation부 김창연 ▲M&A부 문광명 ▲Structured Products부 강환규

◇차장
▲결제업무팀 엄동원 ▲경영기획팀 원덕연 ▲경영지원팀 이욱진 ▲구조화금융부 안재희 ▲대구지점 전효준 ▲법인주식영업부 송민섭 ▲산업분석팀 정규봉 ▲FICC파생부 조항섭 ▲IT기획팀 민재기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가상자산과 쥐(rat)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입력 실수, 이른바 팻핑거(fat finger)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눌렀을 뿐인데, 그 결과는 62조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로 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거래소는 바로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 말 도입할 예정이었다. 기술은 준비되고 있었지만, 실수는 그보다 빨랐다. ​이런 일은 결코 낯설지 않다. 몇 해 전 한 중견 수출업체가 수출 실적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신고하는 바람에, 국가 전체의 수출액이 10억 달러나 과다 계상되는 일이 있었다. 첨단 시스템과 자동화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휴먼에러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실수’를 전제로 한 제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가상자산은 분명 편리하다. 국경을 넘는 송금은 빠르고, 비용은 적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한다. 비대면·익명성이 강하고 사용자 확인이 어려운 특성 탓에, 돈세탁이나 사기, 불법 외환거래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범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가상자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