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25년 1월 14일 ◇ 부서장 인사 ▲ 고윤석 글로벌협력본부장 ◇ 단장 인사 ▲ 이경주 디지털전략기획단장 ▲ 나성욱 지능형네트워크단장 ◇ 팀장 인사 ▲ 이해경 경영기획실 기획조정팀장 ▲ 심형섭 인공지능융합본부 AI융합기획팀장 ▲ 김원확 인공지능융합본부 AI서비스혁신팀장 ▲ 이재원 지능기술인프라본부 AI클라우드기술혁신팀장 ▲ 문재진 지능기술인프라본부 네트워크전략팀장 ▲ 김진일 디지털플랫폼정부본부 플랫폼혁신팀장 ▲ 민성준 공공지능데이터본부 공공지능데이터기획팀장 ▲ 금종학 공공지능데이터본부 공공지능데이터개방팀장 ▲ 임혜정 글로벌협력본부 글로벌기획팀장 ▲ 선원진 경영기획실 인사총무팀장 ▲ 김주원 운영지원단 정보보안정책팀장 ▲ 김승현 인공지능데이터본부 데이터활용기술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오는 20일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취임한 뒤 예고한대로 관세 정책을 밀어부친다면 영국 산업계는 연간 30억 달러의 수입관세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 영국의 마지막 화학 제조업 공장이 최근 문을 닫으면서 기간산업인 화학산업계가 완전히 몰락해 화학제품을 전량 수입할 지경에 이른 영국에게 트럼프의 수입관세율 인상은 전쟁 선포와 다를 바 없다는 관측이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The Telegraph)>는 13일(런던 현지시간) 보스턴컨설팅그룹(Boston Consulting Group)의 분석을 인용, “미국으로부터 수입되는 상품에 20%의 수입관세가 부과되면 자동차, 항공우주, 제약 및 기계 등의 부문에 가장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 같이 보도했다. 트럼프는 보호무역정책을 추진하고 수입품에 10~20%의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며 중국 상품에는 최대 60%까지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영국은 브렉시트 이후에도 유럽 철강제품에 대한 미국의 관세 때문에 미국 상품에 대해 유럽연합(EU) 관세를 적용해 왔다. 영국은 지난 2022년 이런 대미 관세를 중단했지만 완전히 철폐하지는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US스틸의 일본제철 매각을 불허하자 미국 철강기업인 클리블랜드-클리프스(이하 클리프스)가 경쟁사인 뉴코어와 손잡고 US스틸을 인수하는 방안을 타진하고 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13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미 CNBC 방송이보도를 인용, 클리프스는 US스틸을 현금으로 인수한 뒤 US스틸의 자회사인 빅리버스틸을 경쟁사인 뉴코어에 분리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클리프스가 제시한 인수가격은 주당 30달러대라고 CNBC는 전했다. 이는 앞서 일본제철이 제시한 주당 55달러의 인수가격(총 141억 달러)보다 대폭 낮은 수준이다. 앞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 3일 일본제철의 US스틸 인수 계획에 대해 "국가 안보와 매우 중요한 공급망에 위험을 초래한다"며 30일 이내에 인수 계획을 포기하는 데 필요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라고 두 회사에 명령했다. 미 정부가 US스틸의 일본제철 인수를 불허하자마자 클리프스의 로렌코 곤칼베스 최고경영자(CEO)는 US스틸 인수에 재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상태다. 클리프스는 앞서 US스틸을 72억 달러에 인수하겠다고 제안했다가 US스틸로부터 퇴짜를 맞은 바 있다. 한편
◇일시 : 2025년 1월 13일 ◇ 3급 승진 ▲ 직업능력정책과장 금정수 ▲ 노동개혁총괄과장 양현수 ▲ 근로기준정책과장 박종환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은 13일 자동차 특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씨:미'(SEA :ME) 프로그램에 참여할 4기 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22년부터 지난해 3기까지 총 24명이 선발돼 독일 파견 교육을 받았고, 글로벌 기업의 자동차 소프트웨어 관련 분야에 취업했다고 재단은 전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면 오는 20일부터 재단 웹사이트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처녀총각 외모의 건강한 중년 부부가 농촌마을에서 농사 짓고 살면서 지역 주민들은 물론이고 ‘찻길 동물 사고(Road Kill)’과 산불 위험에 노출된 야생 동식물들까지 돌봐온 공로로 지방경찰로부터 감사상을 받아 화제다. 나란히 40대였던 5년전, 유기농 등 자연의 삶이 좋아 경상북도 대표 오지인 울진군 금강송면 왕피리에 터를 잡은 건강한 부부는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사고를 기민하게 수습하고 미리 예방하는 ‘돌봄’을 실천, 알음알음 미담의 주인공이 됐다. 친환경 농업단체인 돌나라 한농복구회는 13일 “왕피 자율방범대 홍지희, 김동현 부부가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한 각종 안전 봉사활동을 실천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23년 12월31일 경상북도경찰청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10여년 전 홍씨 부부는 제초제와 화학합성 농약과 화학비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유기농법으로만 농사를 지으며 환경과 사람, 모두가 살기 좋은 곳을 찾았다. 그러던 중 친환경 농업단체인 돌나라 한농복구회를 만났고, 두메산골에서 친환경을 실천하는 회원들과 물심양면으로 교류하면서 행복한 삶의 터전을 꾸려왔다. 그런데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인공지능 기반 위조상품 모니터링 및 단속 솔루션을 제공하는 위고페어(Wegofair)가 온라인마켓에서 유통되는 위조상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온라인마켓 위조상품 신고가이드'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가이드북은 국내 및 해외 주요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에서 위조상품을 신고하는 절차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위조상품을 발견하고도 신고방법을 잘 몰라 고민하던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복잡한 신고절차를 단계별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누구든지 가이드북을 보면서 신고를 할 수 있다는게 위고페어 측의 설명이다. 온라인 거래가 급증하면서 위조상품으로 인한 피해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이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위조상품 신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이번 가이드북은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공하고 있어 위조상품 대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가이드북의 주요 내용> ▲해외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신고 절차 알리바바(Alibaba), 쇼피(Shopee), 토코피디아(Tokopedia)와 같은 주요 해외 플랫폼에서 위조상품을 신고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국내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신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한국금융연수원(원장 이준수)은 금융회사 임원 등의 경영 역량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해 상반기에 '제15기 금융최고경영자과정'과 하반기에 '제4기 금융 내부통제임원과정' 등 2개의 최고위 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 제15기 금융최고경영자과정 2012년 개설된 이래 올해로 15회차를 맞는 한국금융연수원의 '금융최고경영자과정(FEP)'은 금융회사 고위직을 대상으로 한 국내 유일의 금융 분야 최고경영자과정으로 현재까지 총 502명의 금융권 인사들이 참여하였으며, 수료자 중 일곱 분의 은행장을 비롯하여 다수의 원우들이 금융회사 최고경영자로 선임되는 등 금융리더의 산실로서 그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이번 15기는 금융산업의 비전과 전략, 생성형 AI 시대의 금융혁신, ESG 전략, Value-up 전략 등 금융회사의 핵심 경영전략 주제들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국내․해외 워크숍, 팀 빌딩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 간의 친교 활동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배우자와 함께 인문학 강좌 수강 및 음악공연 관람 등 차별화된 연수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15기 금융최고경영자과정'은 오는 3월 7일
▲ 고인 : 박분임 씨 ▲ 별세 : 2025년 1월 12일 ▲ 빈소 : 고성영락원장례식장 4층 특4호실 ▲ 발인 : 12025년 1월 14일 오전 8시 ▲ 전화 : 055-672-444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월 13일 ▲ 국가연구안전관리사업본부장 이황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월 13일 ◇ 국장급 전보 ▲ 인재정보기획관 이은영 ▲ 인사관리국장 오영렬 ▲ 윤리복무국장 천지윤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리더십개발부장 지윤경 ◇ 과장급 전보 ▲ 기획조정관실 법무감사혁신담당관 임영환 ▲ 기획조정관실 국제협력담당관 고유성 ▲ 재해보상정책관실 재해보상정책담당관 장선정 ▲ 인재채용국 공개채용과장 정호윤 ▲ 인사관리국 인재개발과장 유지만 ▲ 인사관리국 연금복지과장 송지연 ▲ 윤리복무국 윤리정책과장 안석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기획부 기획협력과장 홍원기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리더십개발부 전문역량교육과장 류한영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리더십개발부 관리자교육과장 양기선 ▲ 소청심사위원회 행정과장 유선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한국경제인협회는 13일 회원사들에 내수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고 밝혔다. 한경협은 이날 협조 공문을 통해 "설 선물 시 우리 농축수산물을 구매하고 연휴 전후에는 임직원 연차휴가 사용을 독려해달라"면서 "국내 여행을 권장하고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촉진해달라"고 요청했다. 협력사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행사 계약금을 선지급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이상호 한경협 경제산업본부장은 "경기 부진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정치적 불확실성이 가중되면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심화하고 있다"며 "설 연휴를 맞이해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기업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지난 7∼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5에 총 14만1천 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CTA에 따르면 이같은 집계는 지난해 13만5천명보다 약 5% 늘어난 수준으로, 2024년 참가자 수가 전년 대비 17% 늘어난 것에 비해 올해는 한 자릿수 증가에 그쳤다. 참가 기업 수는 160여개국·지역, 4천500여개에 달했다. 4천300여개 기업이 참가했던 지난해보다 약 5% 늘어난 수준이다. CTA는 또 전 세계 미디어도 6천곳 이상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참가국으로는 미국 기업이 1천500여개로 가장 많았고, 중국이 1천300여개로 두 번째로 많았다. 한국도 1천여개 기업이 참가해 세 번째로 많았다. 한국 참가 기업도 1천개를 넘었는데, 이같은 수치는 역대 처음으로, 지난해(760여개)보다는 50% 늘었다. 스타트업 전시관이 마련된 베네치안 엑스포 내 유레카 파크에 부스를 차린 스타트업은 1천300여개로, 이 중 한국 스타트업만 600여개에 달했다. 올해 CES 주제는 '몰입'(dive in)으로, 기술을 통해 연결하고 문제를 해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 기획재정부와 합동으로 중소기업·소상공인 현장규제와 애로를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한 '중기익스프레스 핫라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기익스프레스 핫라인은 민관합동 온라인 플랫폼으로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정부에 제출할 건의서를 접수하면 그 처리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정부 부처 관계자는 30일 이내에 검토 결과를 회신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상시로 이용할 수 있으며 건의 접수는 아래 QR코드 또는 중기중앙회 홈페이지(https://express.kbiz.or.kr)를 통해서 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경남도는 12일 올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1조1천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영안정자금 4천500억원, 시설설비자금 3천500억원, 특별자금(수출기업·항공우주·조선업 등) 3천억원을 포함해 1조1천억원을 금융권을 통해 공급한다. 분기별로 육성자금을 지원한 지난해와 달리, 올해 상반기에 5천700억원을 조기 투입한다. 경남도는 2월 3일 공고를 시작으로 2월 17∼20일 사이 육성자금 신청을 받는다. 이차 보전율은 경영안정 자금이 1.2∼2.1%, 시설설비자금이 0.75∼2.0%, 특별자금이 1.0~2.0%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충남도는 12일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2천억원을 지원한다면서 이는 지난해보다 3천150억원 증가한 것으로 역대 가장 큰 규모라고 밝혔다. 우선 소상공인 자금 6천억원을 지원한다. 지난해보다 1천억원 늘어난 규모로 충남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받아 은행에서 저리 대출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 자금도 지난해보다 2천150억원 증액한 6천억원을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창업·경쟁력 강화자금 885억원, 혁신형 자금 1천100억원, 기업회생 자금 30억원, 회생 기업 경영안정 자금 20억원, 제조업 경영안정 자금 1천100억원 등이다. 이와 함께 기술 혁신형 경영안정 자금 600억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안정 자금 100억원, 사회적경제 경영안정 자금 15억원, 중소기업 보증자금 1천150억원, NH농협은행·하나은행 우대금리(1% 내외) 자금 1천억원을 마련했다. 정책자금을 이용할 때 자금 취급 기관을 별도로 찾아가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안내 창구 42곳을 충남신용보증재단 본점과 9개 영업점, NH농협은행 각 시·군 지부 15곳, 하나은행 14개 지점, 충남경제진흥원 3곳에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설 명절 대책'을 내놓은 가운데 올해 4인 기준 설 차례상 비용이 전통시장 30만원, 대형마트 41만원으로 역대 가장 비싼 수준이라는 조사가 나왔다. 다만 대형마트의 경우, 정부할인과 유통업체 자체 할인을 적용하면 28만원으로 많이 줄고, 전통시장도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등으로 비용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12일 한국물가정보는 지난 10일 기준 설 차례상 비용(4인 기준)이 전통시장 30만 2500원, 대형마트 40만 9510원으로 집계, 지난해 설보다 각각 6.7%, 7.2% 상승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에서 장을 볼 경우 지난해 설보다 과일류는 57.9%, 채소류는 32.0% 각각 올랐다. 반면 나물류와 수산물, 약과·유과 등 과자류 가격은 차이가 없었다. 과일의 경우 부사 사과(3개)값은 지난해 1만 5천원에서 올해 1만 8천원으로 20.0% 올랐고, 배(3개) 가격은 1만3천500원에서 2만7천원으로 두배가 됐다. 물가정보는 “과일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날씨 영향으로 가격이 올랐다”며 “배는 여름 폭염과 집중호우로 생산량이 줄고 상품성 저하로 저장량이 줄어든 것이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전통시장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현대차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오는 20일(현지시간) 취임식에 100만 달러(약 14억7천만원)를 기부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11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이날 보도를 인용, 현대차 관계자들은 지난해 11·5 대선 이후 트럼프 측 관계자들과 접촉해왔으며, 미국 내 자회사를 통해 취임식 기금에 기부금을 냈다고 전했다. 현대차가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기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의 이번 기부는 GM, 포드, 도요타 등 글로벌 자동차 회사들의 기부 행렬에 보조를 맞춘 것이다. 트럼프 당선인은 취임 후 전 세계 모든 국가의 수입품에 최대 20%의 고율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다. 이에 미국에 생산공장이 있더라도 외국산 부품을 많이 활용하는 자동차 회사들은 트럼프 측과 우호적 관계를 맺으려 노력해왔다는 게 WSJ의 설명이다. 앞서 트럼프 당선인은 최대 20%의 보편 관세에 더해 멕시코와 캐나다산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며 이미 자신의 집권 1기에 체결한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을 뒤집을 가능성까지 시사한 상태다. 리서치 업체인 워즈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 고인 : 홍영준(전 서울 중구청 근무·향년 85세) 씨 ▲ 별세 : 2025년 1월 10일 낮 12시25분 ▲ 빈소 :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 ▲ 발인 : 2025년 1월 13일 오전 8시 ▲ 전화 : 02-2227-75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미국이 러시아 에너지 기업과 러시아산 석유를 수송하는 유조선에 제재 조치를 발표하면서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배럴당 장중 한때 80달러 선을 넘어섰다. 10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ICE 선물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미 동부시간 오전 11시 기준 배럴당 78.7달러로 전장보다 2.3% 상승했다.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이날 오전 9시 30분께 배럴당 80.75달러까지 올라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80달러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같은 시간 배럴당 76달러로 전장 대비 2.8% 상승했다. WTI 선물 가격은 이날 제재 발표로 장중 77.86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미 정부는 이날 러시아 석유 회사 및 러시아산 석유를 수송하는 유조선 등에 대한 제재 조치를 발표했다. 제재 대상에는 가즈프롬 네프트 등 석유회사와 러시아산 원유를 다른 나라로 수출해온 이른바 '그림자 함대' 선박 183척 등이 포함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